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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파울 아저씨의 주머니 가득 행복한 겨울 이야기
기파랑 | 부모님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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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른들을 위한 감성철학동화. 꼬마 파울 아저씨가 들려주는 여덟 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늘 같은 일상생활에 지쳐 의기소침해진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이 책은 《꼬마 파울 아저씨》, 《꼬마 파울 아저씨의 여름휴가 이야기》에 이어 세 번째로 탄생한 작품이다. ‘세상이 온통 눈으로 뒤덮여 꼼짝할 수 없을 때, 책으로 몸과 마음을 살찌우기’, ‘가로등 밑에 서 있는 눈사람에게 말 걸기’, ‘오래된 자신과 작별하고 새로운 자신과 만나기’ 등 책을 좋아하고 책으로 가득 찬 집안에서 태어난 책벌레 꼬마 파울 아저씨의 독특하고 행복한 겨울나기 방법을 담았다.

짤막한 에피소드들과 독일 최고의 만화가에게 수여하는 막스 앤 모리츠 상을 받은 울프 K의 그림이 잘 어우러져 일상생활 속에 퇴색된 ‘행복’의 참다운 의미를 찾아준다. 이 책은 작은 양장 판형으로 제작되어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출판사 리뷰

일상생활 속에 퇴색된 ‘행복’의 참다운 의미를 찾아주는 어른을 위한 감성철학동화

“왜 이렇게 불행하기만 한 거지?”
큰소리로 웃어본 지가 언제였던가. 가슴속에 따뜻한 온기를 품어본 지가 언제였던가.
주어진 한경 속에서 한눈팔지 않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나를 둘러싼 환경들은 조금도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이제껏 노력한 모든 것이 무의미한 것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다. 쌀쌀한 겨울 공기는 소심해진 마음을 더욱 더 움츠리게 만든다.
행복이나 행운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만약에 행복을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닐 수 있다면 이렇게 마음이 춥고 우울한 날 손바닥에 펼쳐놓고 따뜻한 위안을 얻을 수 있을 텐데…….
《꼬마 파울 아저씨의 주머니 가득 행복한 겨울 이야기》는 이처럼 공부에, 일에, 사람에 지쳐 ‘행복’과 ‘웃음’의 의미를 잃은 독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책이다. 꼬마 파울 아저씨가 들려주는 여덟 편의 에피소드는 늘 같은 일상생활에 지쳐 의기소침해진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것으로 믿는다.
책의 취지를 반영하여 외투 주머니나 핸드백 속에 넣었다가 길거리, 버스, 지하철 등 언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도록 문고판보다 작은 양장 판형으로 제작하였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반할만한 매력적 캐릭터, 책벌레 꼬마 파울 아저씨!

독일에서 연극배우, 극작가로 각광받고 있는 마르틴 발트샤이트, 독일 최고의 만화가에게 수여하는 막스 앤 모리츠 상을 받은 울프 K.
현재 독일 문학계에서 최고의 극작가와 삽화가로 인정받는 이 두 명콤비가 손을 잡고 탄생시킨 《꼬마 파울 아저씨》 시리즈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크게 히트를 치며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꼬마 파울 아저씨》, 《꼬마 파울 아저씨의 여름휴가 이야기》에 이어 세 번째로 탄생한 이 《꼬마 파울 아저씨의 주머니 가득 행복한 겨울 이야기》는
‘세상이 온통 눈으로 뒤덮여 꼼짝할 수 없을 때, 책으로 몸과 마음을 살찌우기’,
‘가로등 밑에 서 있는 눈사람에게 말 걸기’,
‘오래된 자신과 작별하고 새로운 자신과 만나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선물하기’ 등등 책을 좋아하고 책으로 가득 찬 집안에서 태어난 책벌레 꼬마 파울 아저씨의 독특하고 행복한 겨울나기 방법을 담고 있다.

추천평

“첫 페이지를 읽고서 깨달았다. 책에도 첫눈에 반할 수 있다는 사실을!”
- 독일〈슈테른stern>지

  작가 소개

저자 : 마르틴 발트샤이트
1965년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나 에센 폴크방 예술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했다. 『아빠 보세요!』, 『파울 헤어지다』 등의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유명해진 그는 현재 만화가, 그림 작가, 연극배우, 아동도서작가, 극작가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림 : 울프 K.
1969년 오버하우젠에서 태어나 루르 지방의 심장부에서 자라났다. 에센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고 가족과 함께 뒤셀도르프에 살고 있다. 2004년 에를랑엔 국제 만화 살롱에서 독일어권 최고의 삽화가로 지명되어 막스 앤 모리츠 상을 수상했다.

역자 : 유영미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히말라야를 넘는 아이들》, 《우연의 법칙》, 《코코 샤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시간의 놀라운 발견》, 《교황과 소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책 먹기
변신
눈사람
선물
초대
새해
어제 내린 눈
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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