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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의 모든 것@
흥미로운미디어 | 부모님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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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선사시대의 동굴장부터 현대의 장례산업에 이르기까지 장례문화의 변천사를 비롯하여 화장방식 및 절차, 뒤처리는 물론 전국의 주요 병원과 장례식장 및 화장장 등 장례의 모든 것을 담았다. 슬픔 속에서도 고인의 평안한 영면을 인도하고 유가족들이 영안행위를 평안히 마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함에 있다.

장례문화에는 각 시대의 신앙 형태와 정치적 지배구조는 물론 외래와의 교류 등이 반영되어 있으며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되어 왔다.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두려움을 달래주고 갑작스레 닥친 충격으로부터 평온한 일상을 회복시켜주며 공동체의 통합과 유지라는 사회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목적이자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인간들의 집단행위라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 성장하고 살아가며 자기만의 정해진 라이프사이클(우리는 이것을 운명이라 한다)에 따라 일정한 순간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회귀 또는 윤회를 포함하는 포괄적 의미에서의 자연의 법칙에 따라 순환을 거듭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물론 인간뿐만이 아니라 자연의 모든 존재(유/무생물 포함)들이 순환의 법칙에 따라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며 작게는 지구, 크게는 우주라는 시.공간에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라는 점에서는 대동소이하다 할 수 있지만 단지 인간만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표현에 걸맞게 문화와 법률 등과 같은 월등한 의식을 포함하는 유.무형의 시스템 속에서 법칙에 따른 사회생활(군집생활)을 영위하며 살아간다.

빈부귀천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태어나 성장하고 살아가며 마침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거친다. 생존과 성장을 거쳐 발전하는 과정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죽음을 경외하며 무덤을 만들고 의례를 치렀다. 죽음은 신성한 것이면서도 혐오스러운 이중적 절대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죽음을 다루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신앙이 태동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장례는 시신을 처리하는 동시에 죽음을 이해하기 위한 공동체의 종교적 활동으로 이해함이 옳다.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두려움을 달래주고 갑작스레 닥친 충격으로부터 평온한 일상을 회복시켜주며 공동체의 통합과 유지라는 사회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목적이자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인간들의 집단행위라 할 것이다. 따라서 장례문화에는 각 시대의 신앙 형태와 정치적 지배구조는 물론 외래와의 교류 등이 반영되어 있으며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되어 왔다.

이 책은 선사시대의 동굴장부터 현대의 장례산업에 이르기까지 장례문화의 변천사를 비롯하여 화장방식 및 절차, 뒤처리는 물론 전국의 주요 병원과 장례식장 및 화장장 등 장례의 모든 것을 담아내어 슬픔 속에서도 고인의 평안한 영면을 인도하고 유가족들이 영안행위를 평안히 마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함에 있다.

죽음과 더불어 살아온 인간의 역사를 밝히는데 무덤만큼 중요한 역사적 사료가 어디에 있을까? 장례는 숭배와 기피의 역사로부터 시작된 행위이다.
무덤은 인류 최초의 건축물이라 할 수 있으며 절차 또는 행위로서의 장례는 가장 먼저 등장한 의식행위에 해당한다. 인간은 죽음과 더불어 살아왔으며 죽음에 대응해온 중차대한 인류의 역사는 실로 그 유래가 길면서도 깊을 수밖에 없다.
시신을 들판에 내버려두는 유기장에서 시작한 장례문화는 신앙이 발달하고 사회구조가 고도화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되고 발전해왔다.
장례의 역사를 쓰는 작업은 곧 그 시대의 사회상과 내세관을 읽어내는 것이면서도 무덤의 발굴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탐사하는 고고학적 작업과도 다르지 않은 소중한 작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태어나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관습인 관ㆍ혼ㆍ상ㆍ제(冠婚喪祭)는 우리 조상의 혼과 사상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풍습이다. 그 중 삶을 마무리하는 상(喪)에는 조상을 위한 우리의 효 사상과 정서가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다. 이것은 자연의 섭리이기도 하다. 사람이 운명하고 치러지는 장례[葬禮 또는 상례(喪禮)]는 옛부터 인간의 도리를 중시하는 우리 선조들 사이에서 전통예절 중 가장 엄숙하고 중요한 예법의 하나로 인식되어 왔다. 더불어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삶에 대한 조상들의 가르침과 정서가 녹아들어 함께 전해지는 소중한 전통의식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장례란 부모의 은혜에 극진히 보답하는 의미에서 마지막 효성에 유감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다. 그러므로 옛사람들은 장례를 일컬어 ‘송종지미덕(送終之美德)’이라 하였다. ‘송종’은 마지막을 보내는 것이다. 형식절차는 어떤 방식을 취사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지극한 정성을 다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이런 절차와 형식은 물론 조상에 대한 지극한 정성을 보이는 것은 교육적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는 것이다.
장례의 종류는 매장, 화장, 수장, 조장, 풍장, 수목장, 녹색화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또한 종교에 따른 장례절차 또한 다양하다. 따라서 장례식장 선정 등 제반절차에 이르기까지 당황스런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사전준비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고인을 보내 드리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흥미로운미디어 편집부
세상의 모든 관심과 흥미로운 주제들을 대상으로 지식과 지혜를 세상에 내보이길 지상과제로 여기고 있는 출판 미디어입니다. 더불어 경영 컨설팅과 학술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세상에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에는 한 줌의 소금으로, 어둠 속에선 한 줄기 빛으로 밝게 빛나고자 합니다. 너와 내가 하나 되어 가꾸어 가는 세상을 위해 흥미로운 미디어는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나아가고자 합니다.

  목차

㎡ 프롤로그 ㎡

■ 장례의 역사 1
고인돌부터 납골당까지 : 숭배와 기피의 역사 1
장례문화 1
장례에 담긴 의미 2
장례에 대한 마음가짐 3
우리의 정서가 녹아 있는 장례의식 3
장례의 기원과 매장풍습의 변화 4

■ 무덤의 기능 6
바로펴묻기(고인돌, 지석묘) 8
세계 고인돌의 40퍼센트 이상이 우리나라에 모여 있다. 9
가장 많은 고인돌이 있는 곳, 고창 10
고인돌 문화의 산 교육장 화순 고인돌 11
탁자식 고인돌 가운데 가장 크고 멋진 강화 고인돌 12

■ 장례의 종류 15
▶ 埋葬(매장) : 죽은 사람을 땅에 묻는 장례법 15
▶ 火葬(화장) : 시체나 유골을 불에 태워 장사지내는 장례법 16
화장 의례 17
연원 및 변천 17
▶ 水葬(수장) : 주검 또는 주검을 화장한 뒤 남은 유골을 강이나 호수, 바다 등에 뿌리거나 물속에 안치하는 장례법 19
▶ 鳥葬(조장) : 시체의 처리를 조류에게 맡기는 장례법 20
▶ 風葬(풍장) : 시체를 지상에 노출시켜 자연히 소멸시키는 장례법 또는 사체의 처리방법 21
▶ 樹木葬(수목장) : 화장한 유골을 나무 근처에 묻거나 뿌리는 친환경 장례법 23
▶ 녹색화장 : 알칼리 용액에 시신을 담궈 조직을 녹이는 장례법 24

■ 전통 장례절차 27
▶ 전통적 장례절차 27
▶ 사전 장례준비 절차 29
임종 전부터 사망 시까지의 장례준비 사항 29
취약계층 지원제도 확인 사항 29
저렴한 장례서비스 정보 30

■ 가정에서의 장례절차(장례준비) - 3일장 기준 31
첫째날 31
둘째날 33
셋째날 38

■ 장례식장에서의 장례절차(장례준비) - 3일장 기준 43
첫째날(임종일) 43
둘째날(입관일) 44
셋째날(발인일) 45

■ 각종 예법 47
▶ 문상방법 47
▶ 문상시기 47
▶ 문상예절 48
문상객의 옷차림(공통) 48
남성 문상객의 옷차림 48
여성 문상객의 옷차림 48

▶ 바르게 절하는 법 49
절의 의미 49
공수법 49
절하기 전 바른 자세 50

▶ 문상 시 적절한 인사말 50
상주의 부모인 경우 50
상주의 아내인 경우 51
상주의 남편인 경우 51
상주의 형제인 경우 51
자녀가 죽었을 때 그 부모에게 51
고인이 연하일 경우 문상방법 52
연하인 상주에게 절하는 여부 52
문상 시 주의사항(삼가야 할 일) 52

▶ 조의금 전달 53
조전, 조장 53
조전 보내는 요령 53
조전 문구 예시 53
부의 봉투단자 작성방법 54
문상 접대 예절(문상객 맞이) 54
문상객 접대 55
장례 후 답례 인사 55

■ 장례방법 및 절차, 봉안시설 이용 57
▶ 埋葬(매장) : 죽은 사람을 땅에 묻는 장례법 57
매장의 시기 57
매장의 장소 57
매장의 방법 57
매장 절차 58
매장신고(사후 신고제) 58
시신에 대한 약품처리를 하는 경우 약품처리 기준 58

▶ 묘지와 분묘 58
사설묘지의 설치기준 59
집단묘지 시설 이용안내 59
분묘의 설치기간 제한(한시적 매장제도) 60
분묘 설치기간의 연장 60
설치기간이 종료된 분묘 등의 처리 60

▶ 移葬(이장) : 묘를 쓴 다음에 다시 어떠한 목적에 의하여 새로이 묘지를 택하여 시신을 옮겨 매장하는 것 61
移葬(이장)의 역사 및 변천 61
묘지 개장(改葬), 이장(移葬), 화장(火葬) 방법 및 자세 63
묘지 개장. 이장 시 필요한 서류 64
묘지 개장(이장) 순서 65

▶ 火葬(화장) : 시체나 유골을 불에 태워 장사지내는 장례법 67
화장 절차 67
예약 접수 67
화장의 시기 67
화장시 유의사항 67
화장신고(사전신고) 67
화장신고 증명서 발급 68

▶ 奉安(봉안) : 화장한 유골을 유골함에 담아 시설에 안치하는 것 69
봉안시설 69
봉안시설의 종류 69
사설 봉안시설 설치 69
공설 봉안시설 69
사설 봉안시설 70

▶ 자연장 73
자연장 제도의 도입경위 73
자연장의 정의 및 종류 73
자연장의 종류 73
안장방법 및 자연장 시 준수사항 73

▶ 전국의 자연장지(지역별) 안내 75
경기도 자연장지 75
충청남도 자연장지 81
충청북도 자연장지 84
전라남도 자연장지 85
전라북도 자연장지 87
제주도 자연장지 89
강원도 자연장지 90

▶ 전국의 화장시설(화장장, 지역별) 안내 93
서울 화장장 93
경기도 화장장 93
충청남도 화장장 94
충청북도 화장장 96
전라남도 화장장 97
전라북도 화장장 98
제주도 화장장 99
경상남도 화장장 100
경상북도 화장장 103
강원도 화장장 106

▶ 전국의 장례식장(지역별) 안내 109
서울 장례식장 109
경기도 장례식장 119
충청남도 장례식장 129
충청북도 장례식장 134
전라남도 장례식장 137
전라북도 장례식장 140
제주도 장례식장 144
경상남도 장례식장 146
경상북도 장례식장 153
강원도 장례식장 160

< 참고문헌 > 165

<그림 차례>
그림 1. 장례운구 모습 4
그림 2. 평리고분군 6
그림 3. 굽혀묻기 6
그림 4. 탁자식 고인돌 9
그림 5. 고창 고인돌 10
그림 6. 화순 고인돌 11
그림 7. 핑매바위 11
그림 8. 강화 고인돌 12
그림 9. 화장(다비식) 18
그림 10. 문무대왕릉(수장) 20
그림 11. 조장 풍경 21
그림 12. 흑산도 풍장(초분) 22
그림 13. 수목장 23
그림 14. 녹색화장 기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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