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 시리즈. 8권 <자연이 주는 선물>에서는 이웃에 사는 친구 자람이가 하루를 보내며 만나는 다양한 생태계 서비스들에 대해 소개하고 그 과정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생태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도 수록되어 있다.
'생태계 서비스 연구'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에 대하여 살펴보는 일로, 국립생태원은 이러한 생태계 서비스를 알리는 일과 함께 환경 오염 등 생태계를 해치는 원인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는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리즈 도서입니다.
* <자연이 주는 선물>은 ‘생태계 서비스 연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입니다.
* <자연이 주는 선물>은 이웃에 사는 친구 자람이가 하루를 보내며 만나는 다양한 생태계 서비스들에 대해 소개하고 그 과정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창작 동화입니다.
* 동화의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생태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라는 부록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 ‘생태계 서비스 연구’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에 대하여 살펴보는 일입니다. 자연은 먹을 것과 휴식을 주기도 하고, 여러 생물에게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며 번식을 돕기도 하는데 이 모든 일이 생태계 서비스에 포함 된답니다. 국립생태원에서는 이러한 생태계 서비스를 알리는 일과 함께 환경 오염 등 생태계를 해치는 원인에 대해서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 특장점
●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동화
실제 연구조사 현장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거나,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표현하는 등 비교적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에 맞춰 주제를 설명한 창작 동화입니다.
● 이야기 속 생태 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
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연구나 조사 등의 내용을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생태동화인 동시에 직업·진로 안내서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생태학자라는 직업을 세분화하여 소개해주는 직업 안내서입니다. 겉모습은 생태적 내용을 담은 동화이지만, 그 안에는 생태학자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생태학자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개성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내용 구성을 바탕으로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동화들을 수록했습니다. 동시에 이야기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TIP을 통해 생태에 대한 숨은 비밀도 알 수 있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