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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싫으면 겨드랑이에 양파를 끼워 봐!
악동 칠 형제가 전하는 긴급메시지
주니어중앙 | 3-4학년 | 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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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학교 가기 싫으면 겨드랑이에 양파를 끼워 봐!』는 네덜란드 최고의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거듭난 벨기에 작가 바르트 무야에르트가 들려주는 칠 형제의 성장 동화입니다. 여섯 형을 가진 주인공 소년이 형들과 함께 있었던 갖가지 짧은 에피소드들을 들려줍니다. 형들에 대해 말하는 주인공 막내는 이해하기 힘든 신기한 형들과 어른들의 세계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익살맞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책 속 곳곳에는 흥미깊게 생각할 거리들을 숨겨두어 그것을 찾아보는 재미 또한 제공합니다. 요즘처럼 집집마다 여러 형제들이 함께 자라나는 것을 구경하기 힘든 때에, 주인공 일곱 형제들의 이야기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학교 가기 싫을 땐 겨드랑이에 양파를 끼우고, 만우절엔 아빠의 구두끈을 묶어놓는 장난꾸러기 일곱 형제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이 시대 최고 사고뭉치 칠 형제가 몰려온다!
혼나면 혼날수록 똘똘 뭉쳐 장난치고, 아무도 못 말리는 말썽쟁이 칠 형제


여섯 형과 함께 성장하는 행운을 가진 한 소년이 우리에게 형들과 함께 있었던 갖가지 짧은 에피소드들을 들려줍니다. 이 행운의 소년, 이 책속 형제들 중의 막내가 바로 작가 자신입니다. 이 책에서 형들에 대해 말하는 주인공 막내는 이해하기 힘든 신기한 형들과 어른들의 세계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익살맞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책 속 곳곳에 보물처럼 생각할 거리들을 숨겨두어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요즘처럼 집집마다 여러 형제들이 함께 자라나는 것을 구경하기 힘든 때에 보기 힘든 일곱 형제들의 이야기로 색다른 경험이 가득한 동화이기도 합니다.
모든 일이 흥미롭고, 호기심 가득한 칠 형제, 항상 많은 사고들이 형제들을 따라다닙니다. 만우절에는 다른 집 아이들이 그렇듯이 어른들을 골탕 먹일 생각에 신이 나고 일 년에 만우절이 며칠 더 있었으면 하고 바라기도 합니다. 그리고 더 재미있고 신나는 일을 꾸미려고 하지만 번번이 실패의 쓴 맛을 보기도 합니다. 억울한 일은 못 참아, 결국 칠 형제를 수영장에서 몰아낸 아저씨에게 조용한 복수를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말썽만 부리다가는 철이 들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중요한 사람으로 보이길 원합니다. 정말이지 대책 없는 형제들이지만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은 남들보다 훨씬훨씬 크답니다.
사고뭉치지만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칠 형제의 서른여덟 가지 작은 에피소드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처럼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는 칠 형제, 바로 우리 주위의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들만의 철학과 꿈을 가진 형제들의 좌충우돌 재미있는 일상도 경험하고, 내 가족의 사랑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학교 가기 싫을 땐 겨드랑이에 양파를 끼워 봐요.
만우절엔 아빠의 구두끈을 묶어 놔요.
억울한 건 절대 못 참아요. 그래서 달콤한 복수를 꿈꿔요.”

  작가 소개

저자 : 바르트 무야에르트
1964년 벨기에 플랑드르 주의 브뤼헤에서 태어나 브뤼셀 대학에서 네덜란드어와 역사,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1996년 《맨손》으로 네덜란드 최고의 청소년 문학상인 ‘도서 사자상’과 ‘실버 그리펠 상’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습니다. 1998년에는 블람세 청소년 문학상과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키스해 줘》, 《울타리 뒤의 아프리카》, 《벌집》,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랑》, 《처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유재홍
추계예술대학을 졸업하고 그림책과 전시?기획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한 책으로는 《오늘도 비가 내리나요》, 《마야와 고야의 세계 가면 여행》, 《내가 처음 만난 대한민국 헌법》,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장영실》, 《찰랑찰랑 물이 있어요》, 《별나라에서 온 공주》, 《지구는 오늘도 바빠요》 등이 있습니다.
www.noonon.com

역자 : 박종대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뒤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아르네가 남긴 것》, 《이야기 파는 남자》, 《청소년을 위한 교양》, 《셰익스피어》, 《울지마, 아기 물개야!》, 《뒤죽박죽 이야기꾼 파울리네》등이 있습니다.

  목차

간질거리는 코
생각의 파이프 담배
깊고 오묘한 맛
아무것도, 아무 데도
봄이 온다는 것
큰 것은 없다
우리만의 땅
만우절 케이크
양파 열두 개
물난리를 막아라!
엄마의 냄새
조용하고 달콤한 복수
중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
왕이 준 생일 선물
악당 칠 형제
녀석들
각오해!
십 년에 한 번 있는 일
남자들이란
두꺼비 소동
언젠가는 멈추는 것
배신자의 끝
하나밖에 없는 길
위험한 여행
어둠의 끝
쿰멜 할아버지의 수토끼
쉿! 쉿! 쉿!
한밤중의 불청객
마음먹기 문제
무엇이든 ‘찾아봐’
이상한 음식
축하받지 못한 일등
세상에서 제일 긴 이름
감춰진 진심
황달
파출부 아줌마
사라진 돈
겁먹지 마! 칠 형제!

옮긴이의 말_ 사랑하는 나의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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