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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의 비밀 이미지

동물원의 비밀
기린과 원숭이도 깜짝 놀란
바다출판사 | 3-4학년 | 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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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이 동물원에 가면 많은 질문을 하게 됩니다. 코끼리는 왜 코로 음식을 집어 먹는건지, 커다란 사자는 어떻게 동물원에 오게 된 건지, 사육사들은 무슨 일을 하는 건지. 질문은 많지만 알기는 쉽지 않았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 책입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 건지, 펭귄이 무리지어서 행진할 수 있는 이유와, 왜 지금 동물들이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는지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아이들이 동물원에서 좀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합니다.

동물원을 좋아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평소에 갖고 있던 의문들을 해소해 주는 책입니다. 책이나 TV를 통해서 접한 동물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곳이 동물원이라면 이 책은 동물원에서 설명해주지 않는 부분을 알려줍니다. 코끼리가 코로 물을 마시는 방법이나 원숭이의 손톱을 잘라줄 필요가 없는 이유같이 자연과학적인 내용과, 동물원의 동물들이 행복할까에 대한 대답까지 동물원에 대해 아이들과 어른들이 가질 수 있는 질문들에 친절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서 답해줍니다.

  출판사 리뷰

동물에 대해 웬만한 건 다 안다고? 과연 그럴까?

이 책은 동물들을 아주 좋아하거나 동물원 구경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씌었어요.
‘동물들의 똥은 어떻게 처리할까?’
‘원숭이는 발톱을 자르지 않아도 될까?’
‘박쥐들은 거꾸로 매달린 채 똥오줌을 눌까?’
‘기린은 어떤 자세로 잠을 잘까?’
‘사육사는 하루 종일 동물만 돌볼까?’
‘동물들에게 먹일 먹이는 어떻게 마련할까?’
평소 동물을 꽤 좋아하고, 동물원 구경을 여러 번 다녀온 사람들도 이런 질문에는 선뜻 대답하기 힘들 거예요. 동물사전이나 백과사전을 뒤져 봐도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는 없어요.
실제로 동물원에서 오랜 시간 동안 동물들을 관찰하지 않고는 절대 알 수 없는 내용들이니까요. 그래서 동물원에서 해설원으로 일한 경험과 동물 연구 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이런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하게 대답해 준답니다.

동물원의 비밀이 이렇게 많다니 깜짝 놀랄걸!

저자는 3만 여명의 사람들에게 동물원에 대해 무엇이 가장 궁금한지를 조사한 다음, 그물음에 대해 하나하나 답변해 주고 있어요. 마치 동물원 곳곳을 둘러보며 훌륭한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 듯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덕분에 동물원이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느껴질 거예요.
코끼리나 기린처럼 몸집이 큰 동물들을 어떻게 동물원 안으로 옮겨왔는지, 오랑우탄이나 얼룩말은 하루 동안 얼마만큼의 똥을 누고 그 똥들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우리에 갇힌 동물들은 불행하지 않은지, 거꾸로 매달린 박쥐는 어떻게 똥과 오줌을 싸는지 등 겉에서 구경만 해선 알 수 없는 동물들의 비밀이 속속들이 밝혀진답니다.
뿐만 아니라 사육사와 수의사는 각각 어떤 일을 하는지, 동물과 사육사는 휴관일에 무엇을 하는지, 동물이 죽으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등 일반인들은 알 수 없지만 한 번쯤 궁금해했던 내용들까지도 자세히 알려 준답니다.
무엇보다 사진을 통해서 만나는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신비감을 자극해 주지요. 눈 오는 한겨울에 샤베트를 먹고 있는 침팬지, 벌렁 드러누워 자고 있는 원숭이와 호랑이, 옹기종기 모여 한곳을 바라보고 있는 훔볼트펭귄, 천장에 매달린 채 자고 있는 과일박쥐, 먹이를 부리로 잡는 찰나의 펠리컨, 닭고기를 먹고 있는 매 등 동물도감에서는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의 모습이 동물원을 직접 둘러보는 듯한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답니다. 특히 동물원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애기판다, 마눌고양이, 캐나다호저, 미어캣 등도 사진으로 만나 볼 수 있어요.
또 동물의 번식을 제한하는 법이나 공작 수컷의 꽁지깃에 숨겨진 비밀, 동물들의 여름나기, 미래의 호랑이 서식지역, 코끼리가 코를 사용해서 물을 마시는 방법, 다른 부류지만 닮은 동물 등의 다양한 정보가 그림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새로운 지식들을 쌓아 가기에도 좋아요.
그러므로 이 책은 동물원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물론, 체험학습을 위해 동물원 관람에 나선 어린이들과 학부모, 청소년들에게도 알찬 가이드가 되어 줄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가토 요시코
사람과 동물의 관계학회 이사예요. 전문 분야는 동물행동학이며 일본 우에노 동물원, 다마 동물공원에서 해설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어요. 『코끼리 코는 왜 길까?』『동물다리 형태 도감』등의 저서가 있어요. 특히 고양이에 관한 책을 많이 썼어요.『고양이 애호가가 걱정하게 되는 의문 50가지』『고양이는 비오느느 날이면 졸음이 쏟아진다』『행복한 고양이로 기르는 방법』이 있어요.

역자 : 장석봉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클레오파트라』『바닷속 뱀장어의 여행』『누구 발자국일까?』『나무하고 친구하기』『소인국 사람들의 시끌벅적한 과학여행』『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등이 있어요.

  목차

1장 동물원은 어떤 곳일까요?
1. 커다란 동물을 어떻게 옮겨 왔을까요?
2. 동물을 해외로 옮길 때에는 어떻게 하나요?
3. 사육사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4. 사육사가 관람객과 동물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준다고요?
5. 동물과 사육사들은 휴관일에는 뭘 할까요?
6. 사육사가 되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할까요?
7. 동물원의 수의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8. 새로 온 동물에게는 왜 검역을 실시하나요?
9. 동물을 똥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10. 먹이는 어떻게 마련하나요?
11. 동물원에 있는 희귀 동물은 보호가 되나요?
12. 동물원에 동물을 들여오는 데도 법률에 따라야 한다고요?
13. 동물원에 동물이 많이 늘어나면 어떻게 하나요?
14. 동물이 죽으면 어떻게 하나요?
15. 동물원은 언제 처음 생겨났을까요?
16. 동물원의 동물들은 행복할까요?
17. 한번 사육된 동물은 자연 속으로 돌아가지 못할까요?
18. 동물원은 왜 냄새가 심하게 날까요?

2장 동물들의 재미있는 비밀
19. 무리 지어 행진하는 펭귄은 특별한 훈련을 받았을까요?
20. 방목하는 공작은 달아나지 않을까요?
21. 언제 가면 활동적인 동물을 볼 수 있나요?
22. 동물들은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무얼 할까요?
23. 동물원의 동물은 제 수명을 다할 수 있을까요?
24. 펭귄이 날에게 붙이고 있는 고리는 장식인가요?
25. 동물들을 구별하기 위해 마이크로 칩을 사용한다고요?
26. 동물원의 사슴은 뿔을 자르지 않나요?
27. 원숭이의 발톱은 잘라주지 않아도 되나요?
28. 울타리를 쳐놓으면 동물들이 좋아할까요?
29. 쇼를 하는 것은 동물 학대가 아닐까요?
30. 왜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동물이 적을까요?
31. 동물원에 야행성 동물은 왜 있을까요?
32. 홍학의 날개는 왜 좌우대칭이 아닐까요?
33. 펠리컨의 볼주머니는 왜 펄럭펄럭 흔들릴까요?
34. 살아 있는 동물을 먹이로 주는 일도 있을까요?
35. 열대 동물은 어떻게 겨울을 날 수 있을까요?
36. 겨울잠을 자는 동물은 어떻게 지내나요?

3장 동물들에 대한 크고 작은 궁금증
37. 애기판다는 왜 두발로 서 있을까요?
38. 박쥐는 거꾸로 매달려서 어떻게 오줌이나 똥을 쌀까요?
39. 아메리카너구리는 정말로 물건을 씻는 걸까요?
40. 호랑이는 어떻게 추운 곳이나 더운 곳 모두에서 살 수 있나요?
41. 하마가 있는 못의 울은 왜 항상 더러울까요?
42. 기린은 어떤 모습으로 잠을 잘까요?
43. 캥거루의 새끼주머니는 어디에 있을까요?
44. 홍학은 부리가 왜 구부러져 있나요?
45. 새의 부리가 숟가락과 같다고요?
46. 넓적부리황새는 왜 한참 동안 움직이지 않고 서 있을까요?
47. 펭귄은 새가 맞나요?
48. 악어는 이빨이 왜 가지런하지 않을까요?
49. 프레리도그는 두더지와 친척일까요?
50. 타조의 눈이 때때로 탁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51. 비버는 주걱처럼 생긴 꼬리를 어디에 쓰나요?
52. 호랑이 줄무니는 세로줄일까요, 가로줄일까요?
53. 자이언트판다는 왜 흰색과 검정색이 섞여 있을까요?
54. 코끼리는 코로 물을 먹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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