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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을을 만들었어!
지리
개암나무 | 3-4학년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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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2권. 컴퓨터 게임으로 가상의 마을을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사회의 최소 단위인 마을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 준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마을과 도시의 특징을 배우고 지리의 기본 개념들을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컴퓨터 게임을 토대로 마을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마을 만들기 게임을 하는 주인공 민우를 통해 마을이 들어서기에 알맞은 지역, 마을에 필요한 시설과 교통수단, 마을끼리 교류하는 방식, 마을의 특성에 기반을 둔 산업, 도시로 발전하는 과정 등 지리의 전반적인 개념들을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 마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집을 짓고 수도를 연결하고 공공 기관과 대중교통을 만들고!
마을이 생겨나고 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내가 살아가는 마을과 도시의 개념을 생생하게 배워요!


'처음 만나는 사회' 시리즈는 사회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꾸몄습니다. 그중 지리 영역을 다루고 있는 두 번째 권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는 컴퓨터 게임으로 가상의 마을을 만들고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사회의 최소 단위인 마을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마을과 도시의 특징을 배우고 지리의 기본 개념들을 유기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민우는 ‘마을 만들기 게임’을 시작했어요. 넓은 평야에 집을 짓고, 길을 내고, 수도, 전기, 통신을 연결하자 마을에 사람들이 모여들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불만을 터뜨렸어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과연 민우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을까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사람은 다른 이들과 함께 모여 사회를 이루고 그 속에서 도움을 주고받을 때 더욱 행복하다는 의미이지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대로 인간은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마을을 만들고, 무리를 이루며 생활해 왔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마을 운영에 참여하던 선사 시대와 달리 오늘날에는 마을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관심을 갖거나 궁금해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옛날에 비해 마을의 규모가 확연히 커진 데다가, 내가 특별히 관심을 갖지 않아도 알아서 착착 돌아간다고 여기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관심을 기울이는 일은 무척 중요합니다. 마을은 내가 살아가는 지리적 공간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을 이해하는 최소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컴퓨터 게임을 토대로 마을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마을 만들기 게임을 하는 주인공 민우를 통해 마을이 들어서기에 알맞은 지역, 마을에 필요한 시설과 교통수단, 마을끼리 교류하는 방식, 마을의 특성에 기반을 둔 산업, 도시로 발전하는 과정 등 지리의 전반적인 개념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민우는 마을을 운영하면서 여러 문제들과 맞닥뜨립니다. 심각한 교통 체증이 발생하고, 정전이 되고,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가게들이 문을 닫는 등 생각지 못한 문제들을 마주하면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지요. 또한 마을에서 일어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주체적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자신이 사는 현실의 사회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해 나갑니다. 민우를 따라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사회책 한 권으로도 부족하기만 한 추상적 개념들을 머릿속에 일목요연하게 그려낼 수 있습니다.
다소 어려운 용어들은 민우와 요정 지니의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풀어내,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 자치 제도, 우리나라의 행정 구역, 도시 계획 등 연관 정보를 함께 다뤄 마을과 도시가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구현되고 발전하는지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배우는 이유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이룬 사회에서 타인과 조화를 이루고, 자신이 속한 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기 위함입니다. ≪내가 마을을 만들었어!≫를 통해 아이들이 지리의 기본 개념을 익히는 것은 물론 내가 사는 마을,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주인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더불어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기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사회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지식정보 그림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 속 개념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서보현
연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어요.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글을 쓰고 있지요. 지은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안전한 생활》 《넘어지면 왜 피가 날까?》 《박구루지 아저씨의 크리스마스》 《골동품 가게》 《우리도 내일부터 학교 간다!》 《동네에서 한자 찾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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