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찬란한 역사는 저물고, 암담한 미래가 시작되려 한다. "정녕 그것이 삼한 민족의 미래인가?" 천손의 후예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를 올리고, 삼한의 영웅들이 중천으로 모여드는데……. "천신의 명으로 삼한 민족의 미래를 바꿀 거야." 광개토 태왕, 척준경, 이성계, 이순신, 장영실… 그리고 대한민국 유생 김도한. 신탁이 내려지고 천신의 가호가 고구려에 새겨진다.
목차
필독 7
검성 9
하늘을 깨부수는 검 49
위대한 혁명을 준비하다 87
톱니바퀴가 돌아가다 133
탐욕이 부딪혀서 파국을 이루다 165
새로운 적이 나타나다 225
통제영 부활을 꿈꾸다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