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정 장편소설. 만약, 영혼마다 짝이 정해져 있는 것이라면 우연은 인연을 만들 특별한 기회인지도 모른다. "아저씨는 제 말을 다 믿어요? 어쩌면 제가 범인이라 이상한 소리를 꾸며 냈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믿지 못할 사람한테 내 옆자리를 내주진 않아." 예리하고 까칠한 형사, 차정혁. 의심스러운 그녀, 은수연에게 속절없이 빠져든다.
"내 일에 간섭하지 말아 줘요." "꿈도 꾸지 마. 널 놓아줄 생각 없으니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앞이 온통 밝아지고, 심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벅차게 하는 이 감정은 분명 사랑이었다. "믿어도 돼.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곳으로 가는 거야." 따뜻하게 마주 잡은 손, 경계 없이 섞여 드는 영혼. 이제 남은 건 사랑하고, 사랑하고, 계속 사랑하는 일. 두 사람의 영혼이 뜨겁게 공감하고 있었다.
출판사 리뷰
만약, 영혼마다 짝이 정해져 있는 것이라면
우연은 인연을 만들 특별한 기회인지도 모른다.
“아저씨는 제 말을 다 믿어요? 어쩌면 제가 범인이라
이상한 소리를 꾸며 냈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믿지 못할 사람한테 내 옆자리를 내주진 않아.”예리하고 까칠한 형사, 차정혁.
의심스러운 그녀, 은수연에게 속절없이 빠져들다.
“내 일에 간섭하지 말아 줘요.”
“꿈도 꾸지 마. 널 놓아줄 생각 없으니까.”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앞이 온통 밝아지고,
심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벅차게 하는
이 감정은 분명…… 사랑이었다.
“믿어도 돼.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곳으로 가는 거야.”따뜻하게 마주 잡은 손, 경계 없이 섞여 드는 영혼.
이제 남은 건 사랑하고, 사랑하고, 계속 사랑하는 일.
두 사람의 영혼이 뜨겁게 공감하고 있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정
이상과 현실의 틈바구니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오다, 끝내 버리지 못한 이상에 불현듯 글을 쓰기 시작한 아직은 어설픈 글쟁이.공포와 스릴러 미스터리에 열광하는 어설픈 로맨티스트.[전자책 출간작]서루[출간 예정작]두 얼굴의 그대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에필로그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