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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 세트 (전5권)
봄이다, 달려! + 나야, 나! + 우리 가족 만세! + 야호, 소풍 가자! + 우리 같이 놀자!
미디어창비 | 3-4학년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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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는 기존에 볼 수 없는 형태의 잡지형 단행본으로, 다양한 장르가 수록되어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일반적인 책 읽기 방식과는 달리, 중간부터 읽거나 먼저 보고 싶은 것부터 골라 읽을 수 있다.

손이 가는 부분부터 띄엄띄엄 읽거나 친구나 가족들과 도란도란 모여 함께 문제를 내거나 게임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렇게 '책 읽기 마중물'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 읽기 자체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능동적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또, 학년이 낮은 어린이도 쉽게 한 작품을 완독 수 있도록 짤막한 작품들을 수록해 한 편의 글을 읽는 데 어려움이 없다. 한 편 한 편 완독해 나가다 보면 책 읽기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책 읽기에 성취감을 얻은 어린이들은 ‘마중물 책 탐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의 책 읽기로 넘어갈 수 있다.

[마중물 책 탐험]이란, '책 읽기 마중물'에 있는 한 편의 글이 수록된 책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 주어 그 글이 수록된 책을 더 찾아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가이드 역할을 함과 동시에 어린이 친구들이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할 수 있는 코너이다.

  출판사 리뷰

책 읽기의 마중물이 되는 잡지형 단행본의 탄생!

‘마중물’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마중물은 펌프에서 물을 처음 끌어 올릴 때 부어 주는 물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펌프질을 시작할 때 부어 주는 한 바가지의 마중물로 깊은 우물에서 시원한 물을 가득 퍼 올릴 수 있지요. ㈜미디어창비의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는 이름 그대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책 읽기의 세상을 열어 주기 위해 펴낸 시리즈입니다.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또한 ‘이 책에서 또 다른 책으로 건너가 새로운 책을 만날 수 있도록’이라는 기획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골라 읽는 책 읽기, 꼬리를 무는 책 읽기의 시작
혼자 읽어도, 함께 읽어도 즐거운 책 읽기


『책 읽기 마중물』은 기존에 볼 수 없는 형태의 잡지형 단행본으로, 다양한 장르가 수록되어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일반적인 책 읽기 방식과는 달리, 중간부터 읽거나 먼저 보고 싶은 것부터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책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읽을 필요 없이 놀이처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즐기면 됩니다. 손이 가는 부분부터 띄엄띄엄 읽거나 친구나 가족들과 도란도란 모여 함께 문제를 내거나 게임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렇게 『책 읽기 마중물』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 읽기 자체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능동적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학년이 낮은 어린이도 쉽게 한 작품을 완독 수 있도록 짤막한 작품들을 수록해 한 편의 글을 읽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한 편 한 편 완독해 나가다 보면 책 읽기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책 읽기에 성취감을 얻은 어린이들은 ‘마중물 책 탐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의 책 읽기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마중물 책 탐험’이란, 『책 읽기 마중물』에 있는 한 편의 글이 수록된 책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 주어 그 글이 수록된 책을 더 찾아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가이드 역할을 함과 동시에 어린이 친구들이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의 특징

1. 스스로 읽는 기쁨과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이 시리즈는 책을 읽으라고 강요만 하는 것이 아닌, 책 읽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무런 대답을 요구하지 않고, 아이들이 책 속으로 풍덩 들어가 마음껏 활개를 펼칠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읽을거리를 재미있고 짤막하게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었다는 성취감을 맛보게 합니다.

2. 책 읽기의 범위를 확장시킵니다.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어느새 더 다양한 책을, 더 깊이 있는 내용의 책을 스스로 찾아가게 됩니다. 『책 읽기 마중물』에 수록된 동시, 옛이야기, 동화, 논픽션 등을 읽고 나면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해져 그 글이 수록된 책을 찾아 읽게 될 것입니다.

3. 골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잡지형 단행본이라는 콘셉트는 이 책의 구성적 특징을 가장 잘 보여 줍니다. 수수께끼, 만화, 옛이야기 등 여러 장르를 한 권에 담았으니 손이 가는 꼭지부터 읽으면 됩니다. 앉아서, 누워서, 교실에서, 놀이터에서, 친구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 형제, 자매와 함께 등 그 어느 책보다 ‘편하게’ 읽고 돌려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4. 책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수수께끼는 책을 멀리하는 아이도 즐기는 놀이입니다. 비독자, 간헐적 독자 아이도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호기심을 끌 수 있는 기획, 그에 따른 흥미진진한 그림을 배치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고 쉽게 손이 갈 수 있는 만화 꼭지에는 일상생활 에피소드 등을 흥미롭게 다루었습니다.

5. 교과와 연계된 양질의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동시랑 놀자’ ‘재미있다! 옛이야기’ ‘열려라! 동화 나라’에서는 정서 함양은 물론 서사 문학을 통해 이야기의 재미,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는 어려운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닌, 스토리를 통해 주위 세계의 다양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꼭지입니다. 교과와 연계된 필수적인 주제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엮었으며, 아이들이 더욱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 줄 내용들만을 엄선해 실었습니다.

▶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 이렇게 읽어요!

동시랑 놀자 동시를 읽고 잠시 눈을 감아 보아요. 좋아하는 동시 한 편을 골라 직접 써 볼 수도 있어요.

키득키득 수수께끼 수수께끼는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놀이예요. 재치와 웃음이 가득 담긴 수수께끼를 풀어 보아요.

재미있다! 옛이야기 읽기 시작하면 옛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요. 옛 시대를 반영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해요.

만화 조경규 작가의 ‘방과후 간식’, 김나경 작가의 ‘김콩삼’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만화이지요.

열려라! 동화 나라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화 세상, 모험과 발견,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우리들의 친구 야크크 야크크는 우리들의 친구예요. 야크크와 함께 우리를 둘러싼 주변을 살펴보아요.

떴다! 지식 탐험대 세상은 넓고 우리는 알고 싶은 것이 많아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무엇이든 다 알게 된 것만 같아요.

나도 예술가 / 으라차차 스포츠 다양한 예술 활동과 스포츠를 소개해요. 무엇을 해 볼까.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 한걸음씩 나아가 보아요.

작가를 만났어요 어린이 친구들이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어요.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들어 보아요.

마중물 책 탐험 ‘마중물 책 탐험’을 만나면 퀴즈를 풀고 스티커를 붙여 보아요. 마음에 쏙 드는 간식 스티커를 골라 붙일 수도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외 꼼꼼 살피며 혼자 찾아보아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누가 먼저 찾는지 겨루어 보는 것도 좋아요.




  작가 소개

저자 : 윤석중
1911년 서울 출생. 2003년 12월 세상을 떠났다.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동요 「어린이날 노래」 「퐁당퐁당」 「고추 먹고 맴맴」 등을 비롯하여 수없이 많은 동요를 지었다. 『어린이신문』 『새싹문학』을 창간하였으며, '소파상' '장한 어머니상' '새싹문학상'을 제정하고 '새싹회'를 만들어 운영하고 회장을 지냈다. 대한민국예술원상o세종문화상o대한민국문학상o라몬 막사아사이상o외솔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선생이 지은 책으로는 우리나라 첫 동시집 『잃어버린 댕기』를 비롯하여 『윤석중 동요집』 『날아라 새들아』(창비 1983) 『어깨동무』 『초승달』 『굴렁쇠』 『아침 까치』 『엄마손』 등 많은 동요집과 『열 손가락 이야기』 『멍청이 명철이』 『열두 대문』 등의 동화집이 있다. 그밖에 『새싹의 벗 윤석중 전집』, 팔순 기념 동요집 『여든 살 먹은 아이』가 출간되었다.

저자 : 최명란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동시집 <하늘天 따地> <수박씨> <알지 알지 다 알知> <바다가 海海 웃네> <해바라기야!> <북두칠성> 출간.

저자 : 김나경
1996년 만화지 ‘윙크’에 명랑만화 <빨강머리 앤>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사각사각>, <토리의 비밀일기>, <토리 고! 고!>, <호박 같은 계집애>, <하마가>, <오월의 개>, <빨강 머리 앤 제로> 등의 명랑만화와 어린이만화 <농사의 신 자청비>, <고나미네 고양이>, <너, 사춘기 아냐?>, <엄마 어렸을 적에>, 그림책 <꽃밭>, <눈밭> 등을 작업했습니다. 2014년 현재 월간잡지 ‘어린이 과학동아’에서 <솔이의 신나는 과학교실>을 연재 중입니다.홈페이지 www.bobazip.com

저자 : 신순재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뒤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학교라는 신세계에서 날마다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든 일 학년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책을 썼습니다. 그 동안 《나랑 밥 먹을 사람》《화내기 싫어》《삼총사가 나가신다》 같은 동화책과, 《지렁이 할아버지》《밤을 지키는 사람들》《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나 너 좋아해》 같은 그림책을 썼습니다.

저자 : 정란희
전남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어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서관과 학교에서 어린이를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마녀와 장난감 백화점』, 『단추마녀와 마녀 대회』, 『우리 가족 비밀 캠프』, 『엄마의 팬클럽』, 『나쁜 말은 재밌어』, 『우등생 바이러스』, 『슈퍼보이가 되는 법』, 『똥도둑질』 들이 있습니다.

저자 : 홍건국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지식을 익히고, 마음이 반듯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을 쓰려고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으로 배우는 화학 콘서트》 《쏭내관의 재미있는 경복궁 기행》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어린이 과학 신문》 《참! 좋은 생각》 《스물다섯 가지 동물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권재원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미학과 퍼포먼스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난 분홍색이 싫어』 『10일간의 보물찾기』 『함정에 빠진 수학』 『침대 밑 그림 여행』 『왜 아플까?』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4GO뭉치』 등을 펴냈습니다.

저자 : 박성우
1971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거미」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자두나무 정류장』, 동시집 『불량 꽃게』 『우리 집 한 바퀴』 『동물학교 한 바퀴』, 청소년시집 『난 빨강』 『사과가 필요해』가 있다. 어린이책 『아홉 살 마음 사전』, 산문집 『박성우 시인의 창문엽서』 등도 펴냈다. 신동엽문학상, 윤동주젊은작가상 등을 받았다.

저자 : 허은실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거꾸로 다니는 아이》 《아가야, 천천히 천천히》 《아기 고양이의 사계절》 《클라라의 환상 여행》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잘 먹겠습니다》 《우리 동네 슈퍼맨》 《더 이상 못 참아!》 《나, 비뚤어질 거야!》 《도와줘요 아리송송 박사님,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미혜
대학에서 국어교육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동시집 『아빠를 딱 하루만』, 『안 괜찮아, 야옹』, 『꽃마중』 그림책 『그림 그리는 새』,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분홍 토끼의 추석』 등을 출간하고 『아기 까치의 우산』으로 오늘의 동시문학상, 그림책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저자 : 신혜원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월악산 아래서 농사짓고 바느질하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 시리즈를 펴냈으며,《어진이의 농장 일기》 《세 엄마 이야기》 《할머니에겐 뭔가 있어》 《우리가 사는 자연》 들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전우치전》 《나는 둥그배미야》 《정의의 용사는 너무 힘들어》 들이 있습니다.

저자 : 박승우
경북 군위의 산골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경북대학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했습니다. 200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백 점 맞은 연못》, 《생각하는 감자》를 냈습니다. 푸른문학상, 오늘의 동시문학상, 사계 김장생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자 : 이반디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의류환경학을,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꼬마 너무리 삼총사」로 제1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화 부문)을 받았습니다. 저학년 동화 『꼬마 너구리 삼총사』와 『호랑이 눈썹』 등을 펴냈습니다.

저자 : 임선영
제주도에서 태어났고, 부산일보 신춘문예에서 '방귀걸 한다진'이 당선되며 동화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창밖에 부는 바람이 재미있는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길 바라며 창문을 열어 놓은 채 글을 쓰곤 합니다. 때로는 살랑살랑 시원하고 때로는 두려울 만큼 거친 바람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주고 싶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제1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에서 우수상을 받은 <내 모자야>가 있습니다.

저자 : 김기정
1969년 충북 옥천에서 나고 자랐다. 어릴 적 한밤중 귓속말로 듣던 이야기 중 『꽁지닷발주둥이닷발』이 그 한 가지이다. 『바나나가 뭐예유?』를 쓰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장승벌타령』,『모이소, 들어보소, 으라차차 홍대권』 같은 그림책과 『학교에 다녀도 될까요?』,『금두껍의 첫수업』,「명탐정 두덕씨 시리즈」와 같은 동화책을 썼다. 지금도 그럴싸한 이야기를 짓느라 집에 콕 틀어박혀 머릴 싸매고 있다.

  목차

1권 출발 > 봄이다, 달려!
2권 나 > 나야, 나!
3권 가족 > 우리 가족 만세!
4권 소풍 > 야호, 소풍 가자!
5권 놀이 > 우리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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