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찬란한 역사는 저물고, 암담한 미래가 시작되려 한다. "정녕 그것이 삼한 민족의 미래인가?" 천손의 후예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를 올리고, 삼한의 영웅들이 중천으로 모여드는데……. "천신의 명으로 삼한 민족의 미래를 바꿀 거야." 광개토 태왕, 척준경, 이성계, 이순신, 장영실… 그리고 대한민국 유생 김도한. 신탁이 내려지고 천신의 가호가 고구려에 새겨진다.
목차
필독 7
둘 이상의 힘이 모여 최강을 꿈꾸다 9
주춧돌을 놓다 41
불꽃으로 수놓다 97
새로운 길이 열리다 143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187
문 앞에서 도적을 소탕하다 225
예속되기를 거부하는 자들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