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냥꾼 총에 맞은 늑대로 인해, 우연히 부엉이 한 마리가 아기 늑대를 키우게 되었다. 어린 늑대는 무엇이든 아빠처럼 행동했고, 아빠도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주었다. 시간이 지나자 서로가 닮아가게 되었다. 부모는 아이에 맞추어 보살피고, 아이는 그 자체로 부모를 변화시키기 존재이기 때문이다. 단순하고 리듬 있는 글과 창의적인 레이스 모양의 종이 자르기(페이퍼 커팅 아트)기법이 표현된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프랑스에서 온 아름다운 그림책! 사냥꾼 총에 맞은 늑대로 인해, 우연히 부엉이 한 마리가 아기 늑대를 키우게 되었어요. 어린 늑대는 무엇이든 아빠처럼 행동했고, 아빠도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주었어요. 시간이 지나자 서로가 닮아가게 되었답니다. 부모는 아이에 맞추어 보살피고, 아이는 그 자체로 부모를 변화시키기 존재이기 때문이죠.
삶의 큰 주제인 죽음이라는 사건과 서로의 차이를 초월한 존중과 사랑으로
읽는 모두의 가슴에 부드러운 감동을 선사하는 어여쁜 그림책!
조금은 독특한 형태의 가족 관계도 이해하며, 그 속에서 서로 다른 주인공 동물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받으며 우리 인간에게도 중요한 주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단순하고 리듬 있는 글과
창의적인 레이스 모양의 종이 자르기(페이퍼 커팅 아트)기법이 표현된
아름다운 그림책!


작가 소개
저자 : 이자벨 브워다르치크
교사이며 러시아어, 철학, 불어를 전공하였습니다. 몽펠리에 지역에서 연극과 불어를 가르쳤습니다. 소설, 그림책, 시를 10대 때부터 써오고 있으며, 지난 몇 년 동안은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전 희곡에 관한 이론 집필을 최근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휘 뒤 몽드 출판사에서의 첫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