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등학생 커플의 풋풋한 연애를 그린 소설로, '첫사랑은 어떤 기분이었지?', '어떤 것이 기뻤고, 어떤 것이 불안했을까?' 등 조금 부끄럽지만 사랑스러운 감정을 담은 작품이다. 모태솔로, 고등학교 1학년 류우키는 보건실에서 만난 여자아이의 ‘에취’하는 재채기 소리에 반한다. '이렇게 귀엽다니 반칙이야.' 그런 류우키에게 고백받은 세츠나는 조금 불안해진다.
'그 애가 진짜 나를 알게 되면 경멸할지도 몰라.' 그리고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 사소한 엇갈림. 그러나 완고한 세츠나의 마음은 밝고 긍정적인 류우키와 함께하며 점차 부드러워진다. 상큼한 첫사랑, 지나가는 청춘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세상에 딱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 그런 상대와 언젠가 나도!
그런 생각을 하는 나는, 모태솔로다.
……사람들은 왜 사랑을 하는 걸까?
고등학생 커플의 풋풋한 연애를 그린 <나의 연인>은 ‘첫사랑은 어떤 기분이었지?’, ‘어떤 것이 기뻤고, 어떤 것이 불안했을까?’ 등 조금 부끄럽지만 사랑스러운 감정을 담은 작품이다.
류우키는 사랑을 모르는 고등학교 1학년. 지금도 연인처럼 사이가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자란 덕분에 자신도 언젠가 운명의 상대를 만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그의 연인 세츠나. 그녀는 서로의 탓만 하며 사이가 점점 나빠지는 부모님 탓에 연애를 거부할 뿐 아니라 친구조차 만들지 않는 외톨이였다.
그런 두 사람이 우연히 학교 보건실에서 만나고 머지않아 류우키가 세츠나에게 어프로치 하며 친구가 되지만…….
작가 소개
저자 : 후지노 메구미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예술대학교 문예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네코마타 요괴전』이 제2회 주니어 모험소설 대상을 받으면서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게임의 마법』이 호평을 얻었으며, 주요 작품으로 ‘괴도 팬텀&다크니스 시리즈’, 『하루 씨』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