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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팀 워크숍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밥북 | 부모님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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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디자인 씽킹의 근본 철학과 수행하는 자세를 몸과 마음으로 체화하고 현장감과 실용성을 살려 자신의 조직 워크숍에 지속적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풍부한 사례와 더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어느 조직에서나 적용 가능한 디자인 씽킹 워크숍은 단 하루로도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도와준다.

저자가 기업에서 다양한 영역의 경험을 탄탄히 쌓고, 디자인 씽킹에 기반한 교육·강의·워크숍 등을 진행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그 유용성을 두 배로 높였다. 저자 자신이 수차례 진행해온 디자인 씽킹 기반 워크숍의 경험에 비추어, 단위 조직 워크숍의 성공적 진행과 결과물 도출을 위해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라고 강조한다.

고객 공감을 통해 정확한 문제를 찾아내고, 창의적 해결방안을 도출해내는 디자인 씽킹의 방법론과 철학이, 단위 조직의 워크숍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라는 경험에 기초한 저자의 강력한 확신 때문이다. 그리고 저자는 그 구체적인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효과만점 결과만족 하루짜리 디자인 씽킹 워크숍
디자인 씽킹에 기반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 수행의 프로세스와 접근법, 그리고 근간에 깔린 컬쳐(Culture)를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단 하루로도 효과 만점 워크숍이 되도록 안내한다. 책은 특히 디자인 씽킹의 근본 철학과 수행하는 자세를 몸과 마음으로 체화하고 현장감과 실용성을 살려 자신의 조직 워크숍에 지속적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풍부한 사례와 더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어느 조직에서나 적용 가능한 디자인 씽킹 워크숍은 단 하루로도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도와준다.
책은 나아가 저자가 기업에서 다양한 영역의 경험을 탄탄히 쌓고, 디자인 씽킹에 기반한 교육·강의·워크숍 등을 진행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그 유용성을 두 배로 높이고 있다.

언제나 결과물이 아쉬운 워크숍의 문제
기업체, 공공기관, 병원, 학교 등 모든 영역에서 크고 작은 단위 조직들이 수시로 팀 워크숍을 진행한다. 하지만 20년 가까이 조직생활을 경험해온 저자의 눈에 이러한 팀 단위 워크숍의 진행과 결과물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다. 팀원들의 소중한 시간을 할애한 워크숍인 만큼 팀이 해결해야 할 진짜 문제를 정확히 찾아내서 제대로 된 해결방안을 도출해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어느 워크숍에서도 제대로 충족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이유를 워크숍에 참여하는 팀원들의 몰입과 열정, 그리고 워크숍 후 팀과 개인의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만한 워크숍 방법론과 철학이 부족했기 때문으로 판단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저자는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워크숍이 대안임을 깨달았고, 그 방법을 이 책에 담아냈다.

디자인 씽킹 활용으로 팀 워크숍이 달라진다
책은 저자 자신이 수차례 진행해온 디자인 씽킹 기반 워크숍의 경험에 비추어, 단위 조직 워크숍의 성공적 진행과 결과물 도출을 위해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라고 강조한다. 고객 공감을 통해 정확한 문제를 찾아내고, 창의적 해결방안을 도출해내는 디자인 씽킹의 방법론과 철학이, 단위 조직의 워크숍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라는 경험에 기초한 저자의 강력한 확신 때문이다. 그리고 저자는 그 구체적인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
저자는 “팀 워크숍을 계획하고 있거나 팀이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르게 몰입도 높고 재미있는 팀 워크숍 진행과 성공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작가 소개

저자 : 김경수
이동통신 기술, CEO비서실 조직관리와 기업문화, 싱가포르국립대 MBA, 소비자 Insight 발굴, 마케팅전략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SK텔레콤에서 시작하여 지금의 SK 플래닛에까지 이어져온 HCI(Human Centered Innovation) 철학과 방법론에 기반한 사내 혁신 컨설팅 조직의 프로젝트 관리자로 활동하고 있다.포춘코리아 칼럼 및 T아카데미, 대학생 창업과정, 기업 신입사원 연수 과정 등에서 디자인 씽킹에 기반한 비즈니스 기회 발굴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나누고 있기도 하다.펴낸 책으로는 공저인 인천시 교육청의 <창의적 디자인 사고와 비즈니스 모델>(고등학교 시범교과서)이 있다.이메일: bongu58@naver.com

  목차

프롤로그 / Intro (배경)

1부 Warming-up(예열)

1. 시간도 부족한데 왜 Warming-up이 필요한 거죠?
2. 급히 먹는 밥에 목이 멘다
3. 셀프(Self)를 위한 헬프(Help)를 지원하자
4. 멤버들 간의 관계 형성이 워크숍의 결과를 좌우한다
◆Action Item#1 - DT 워크숍 모드로 전환하기: 평범함을 벗어나기 위한 창의적 모드 전환
◆Action Item#2 - DT Team Building 하기: 혼자가 아닌 Team으로서 함께 출발

2부 Planning(계획)
1. 큰 그림(Big Picture)에서 세부 사항(Detail)까지 주도면밀하게 설계해야 한다
2. 잘 설계된 Planning은 워크숍 과제 수행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방향타 역할을 한다
3. 분과와 워크숍 진행자 서로 간의 가용 자원(Resource)을 최대한 활용하는 설계가 필요하다
4. Planning 이후에도 지속 On-going Planning이 필요한 3R 변수들
◆Action Item#1 - What to do 확정하기: 무엇을 수행하고, 어떤 산출물을 만들어 낼 것인가?
◆Action Item#2 - How to do 결정하기: 수행 활동을 잘하기 위한 정교한 설계

3부 Fieldwork(현장조사)
1. 말로만 진행하는 워크숍은 반쪽짜리
2. 현장에 나가야 비로소 보이는 무수한 ‘연결’들
3. 현장에서 직접 체감해보면 이해의 깊이가 달라진다
◆Action Item#1 - 실제 현장으로 Go Go: 사용자(고객)에 대한 진정한 공감(Empathy)
◆Action Item#2 - Get Anything: 좀 더 깊게, 좀 더 넓게, 좀 더 다가가서 사용자 헤아리기

4부 Deep Diving(분석)
1. 모드 전환을 위한 잠시 숨 고르기
2. 문제는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는 것이다
3. 분석이 치열할수록 인사이트의 날이 선다
◆Action Item#1 - 재무장(再武裝): 분석을 위한 만반의 준비
◆Action Item#2 - 총탄 없는 전장(戰場): 파고 또 파고, 부딪히고 또 부딪히고

5부 Try & Build Up(아이데이션 & 컨셉화)
1. 문제를 잘 찾았으니 이제는 해결만 잘하면 성공
2. 버리고 비우면 새로움이 충만해진다
3. 사용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반복 또 반복
◆Action Item#1 - Almighty You(전능하신 당신): 안 되는 이유보다는, 되는 가능성 보기
◆Action Item#2 - 반복되는 스파링(Sparring): 핵심을 담아낸 실체를 만들어, 반복하는 다듬기

6부 Delivery(발표)
1. 핵심을 찌르는 메시지 전달의 중요성
2. 설득하지 못하면 설득당한다
◆Action Item#1 - So What?: 전달의 완성 = ‘주는 것’ + ‘받는 것’
◆Action Item#2 - Showing Show: 겉포장(Decoration)이 아닌, 진정성과 자신감으로 실속 채우기

DT 워크숍을 마치며/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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