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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의 한국사
오늘의 뉴스를 통해 알아보는 우리 선조들의 삶
파랑새 | 3-4학년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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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렵고, 지겹고, 재미없는, 죽은 역사의 틀에서 벗어나 우리가 실생활 속에서 보고 듣는 뉴스를 통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역사를 알려 주는 책이다. 한류 열풍에서부터 김영란 법, 모병제 찬반 논쟁, 중국의 사드 보복까지 아우르는, 최근 우리 사회의 주요 시사 뉴스들을 살펴보고 그와 비교해 우리 선조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꼼꼼히 살펴본다.

마치 학교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는 것처럼 재미있는 이야기가 흘러가는 가운데, 다양한 시사 상식과 함께 역사적 사실을 알려 주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최근에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들이 무엇이며, 그와 유사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한국사 또한 배우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역사가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다. 또, 요즘 사람들과 옛날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수 있어서 좀 더 흥미롭게 역사를 대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뉴스 속의 한국사》는 우리가 매일 보고 듣는 뉴스 중에서 흥미롭고 이색적인 시사 뉴스를 고르고 골라 옛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 가보는, 진짜 ‘살아 있는’ 한국사 책이에요. 우리에게 친숙한 오늘날 뉴스들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한국사! 이제 시사 상식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로 머리에 쏙쏙 넣어 보세요.

삼국 시대에 한류 열풍이 있었다고요?
조선 시대에도 ‘김영란 법’이 있었다고요?

죽은 역사는 가라! 뉴스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팔딱팔딱 한국사!

따분한 역사 공부는 이제 그만!
우리 시대의 생생한 뉴스와 함께, 머리에 쏙쏙!


한국사 공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이것저것 외울 것도 많고, 따분하고, 어렵기만 하다고요? 이제 그런 따분한 역사 공부는 잊어버리세요.《뉴스 속의 한국사》는 어렵고, 지겹고, 재미없는, 죽은 역사의 틀에서 벗어나 우리가 실생활 속에서 보고 듣는 뉴스를 통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역사를 알려 주는 책이에요. 한류 열풍에서부터 김영란 법, 모병제 찬반 논쟁, 중국의 사드 보복까지 아우르는, 최근 우리 사회의 주요 시사 뉴스들을 살펴보고 그와 비교해 우리 선조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책이지요.
《뉴스 속의 한국사》는 지루할 틈이 없어요. 마치 학교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는 것처럼 재미있는 이야기가 흘러가는 가운데, 다양한 시사 상식과 함께 역사적 사실을 알려 주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최근에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들이 무엇이며, 그와 유사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한국사 또한 배우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가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게 될 거예요. 또, 요즘 사람들과 옛날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수 있어서 좀 더 흥미롭게 역사를 대할 수 있답니다.

조선일보의 ‘신문 활용 교육(NIE)’ 코너, 신문은 선생님 <뉴스 속의 한국사> 편!
이제 한 권에 책으로 읽는다!


《뉴스 속의 한국사》는 조선일보에 연재되는 ‘신문 활용 교육(Newspaper In Education)’ 코너, 신문은선생님의 <뉴스 속의 한국사> 편을 엮은 것이에요.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한국사 공부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신문에 실린 뉴스를 독자로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또 뉴스를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뉴스를 활용해서 어떻게 사고를 확장해 나가고, 배움을 넓힐 수 있는지 가르쳐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뉴스 속의 한국사》를 통해서 신문을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 올바로 읽는 방법까지도 함께 알아봐요. 이 책 《뉴스 속의 한국사》한 권에 담긴 든든한 지식으로 미래의 교양 있는 세계 시민이 될 준비를 마쳐 보세요.

■ 작가 소개</b>

글 지호진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전통문화와 문화관광 관련 잡지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어린이 책 전문 기획 편집과 집필을 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우리역사 그림연표》 등이 있다.

그림 정서용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만화예술창작학과에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공부했다. <개떡이의 만화일기> <삼성그룹 캠페인> <웅진 코웨이> <두산출판> <카카오톡> 등 다양한 지면 및 웹사이트에 일러스트, 카툰, 이모티콘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림 이병익
7년간 조선일보의 지면 <미술관에 갔어요> <창의 퀴즈> <고전은 내 친구> <책으로 보는 세상> <고전과 철학> <뉴스 속의 한국사> 등에 삽화를 연재했다. 만화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림 이혁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와 감동이 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다. 작업한 책으로는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 《아하! 그땐 이렇게 살았군요》 《우리역사 그림연표》 등이 있다.




인사 청문회는 대통령이 내정한 장관 후보자들이 고위 공직자로서 적합한지 검증하는 자리예요. 고위 공직자로서 적합하지 못했던 언행이 드러날 경우 여론의 비판과 질타를 받고, 부적절한 정도가 지나치면 대통령은 장관 임명을 철회하기도 합니다. 인사 청문회는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여당(정권을 잡은 정당)과 야당 (정권을 잡고 있지 않은 정당), 그리고 국민들이 소통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어요. 훌륭한 지도자라면 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구성원의 생각과 뜻을 잘 헤아려야 합니다. 소통을 잘할수록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고, 소통을 꺼리면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우리 역사에서도 잘 나타나지요.

- 민주주의의 기본은 소통! 세종대왕도 여론 조사를?

우리 조상들은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곧 나라의 힘이 커지는 것으로 여겼어요. 백성이 내는 조세로 나라 살림을 꾸린 만큼 인구가 늘어나면 나라 살림도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었죠. 세쌍둥이 이상을 낳으면 큰 상을 내렸던 것도 나라 살림을 늘리기 위한 일종의 출산 장려 정책이었다고 할 수 있어요. 인구가 국력이라는 점은 오늘날에도 크게 다르지 않답니다. 정부와 여러 지방 자치 단체에서 출산 장려 정책을 시행하는 것도 저조한 출산율을 높여야 장래 우리나라의 국력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 늘어나는 쌍둥이 출산! 조상들도 쌍둥이를 좋아했대요

  작가 소개

저자 : 조선일보 신문은선생님 팀
조선일보가 연재하는 신문 활용 교육(Newspaper In Education) 지면이다. 역사, 과학, 경제, 예술 등 다방면의 주제를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책은 <신문은선생님> 연재물 가운데 <뉴스 속의 한국사> 편을 엮어 편집했다.

  목차

들어가며 4

정치
역사책을 둘러싼 찬반 논쟁!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어요 10
7월 17일은 제헌절! 우리나라 최초의 법은? 15
북한의 후계자 다툼! 먼 옛날에는 어땠을까요? 21
여름이면 찾아오는 장마! 날씨가 역사를 바꿨어요 27
민주주의의 기본은 소통! 세종대왕도 여론 조사를? 33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 영조와 사도세자도 다퉜죠 39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안중근은 평화주의자예요 46

사회
총 5582개의 다양한 성씨! 성씨를 처음 쓴 건 언제? 52
늘어나는 쌍둥이 출산! 조상들도 쌍둥이를 좋아했대요 58
병역 제도! 조선 시대에는 모병제였대요 64
청탁금지법! 옛날에도 부정부패 방지법이? 70
고마워요, 기상청! 삼국 시대에도 기상청이? 75
사립대 부정 입학 사건! 조선 시대에도 부정행위가? 81
경제 발전에도 도움 되는 독서! 선조들의 독서법 86
직업만족도 1위, 판사! 조선에도 판사가 있었을까요? 92
6월 6일은 현충일! 선조들도 죽은 이를 애도했어요 98

경제
부동산 투기로 흐려진 경제! 선조들은 매점매석 처벌했어요 104
자유 무역 시대의 도래! 조선에도 국제 무역이? 109
인터넷 전문 은행의 등장! 우리 역사 최초의 금융은? 114
심각해지는 중국의 사드 보복! 옛날에도 불매 운동은 있었죠 119
설날 받은 세뱃돈! 지폐가 처음으로 도입된 때는? 124

문화
한국 화장품의 세계적인 유행! 삼국 시대에 화장품 한류가? 130
노벨상 주는 스웨덴 한림원! ‘한림원’이란 말은 언제부터? 135
4차 산업 혁명 시대 도래! 조선에도 과학 르네상스가? 140
현대 문명으로 늘어 가는 악필! 예쁜 글씨를 사랑한 선조들 146
게임 때문에 유행한 미터법! 우리 선조들이 쓰던 단위는? 152
세계 최고의 조선 기술! 거북선 만들던 전통이 있었죠 158
21세기 한국엔 내비게이션! 조선에는 ‘대동여지도’가? 164

인물 장소
지진 발생한 역사의 도시 경주! 1000년간 세계적인 도시였지요 170
전 세계를 강타한 한류 열풍! 원조 한류 스타는 누구? 176
남북 화합의 상징 개성공단! 태조 왕건의 고향이었죠 182
야간 개장 시작한 궁궐들! 으뜸가는 궁궐은 경복궁! 188
대통령 다음가는 권력, 국무총리! 먼 옛날의 국무총리는? 194
서울 시민의 휴식처 한강! 삼국 시대에는 치열한 전쟁터? 200
세계 유산 꿈꾸는 부산! 1023일 동안 임시 수도였어요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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