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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학담
1970년 경주 분황사에서 도문화상(道文和尙)을 은사로 법성(法性)이라는 법명으로 출가했다. 용성선사(龍城禪師)의 근본 도량인 대각사에서 출가 초기를 보내며, 용성선사의 1세대 제자들인 동헌선사(東軒禪師)와 동광선사(東侊禪師)로부터 선(禪)을 훈도받았다. 상원사?망월사?해인사?봉암사?백련사 등 제방선원에서 정진하였으며, 20대에 이미 3년여 장좌불와의 수행을 감당했다. 20대 말 아함의 한 구절에서 중도의 지견을 밝혔다. 불교의 역사 회향을 위해 선이 언어적 실천, 사회적 실천으로 발현되는 창조적 선풍을 각운동(覺運動)의 이름으로 제창했으며, 대중과 선이 하나되는 실천을 강조해왔다. 용성선사 유업 계승의 일환으로 서울 종로에 대승사 도량을 열고 역경불사를 진행하여 『사십이장경강의』 『돈오입도요문론』 『원각경관심석』 『육조법보단경』 『법화삼매의 길』 등 많은 불전 해석서를 발간했다. 이밖에도 한길사에서 출간한 『물러섬과 나아감』을 비롯하여, 『반야심경통석』 『선으로 본 붇다의 생애』 등 많은 저서가 있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맞는 새로운 수행 도량의 건립을 발원하여, 도량을 양평 유명산으로 이전했다. 화순 혜심원 진각선원(眞覺禪院), 오성산 낭오선원(朗晤禪院) 도량불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소요태능선사의 선게집을 발간하며
소요태능선사를 다시 생각한다
1장 소요태능선사 선게
2장 뒤에 기록한 선게
3장 뒤에 붙인 기록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