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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을 한 번도 쳐보지 못한 너에게
내인생의책 | 3-4학년 |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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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작은 그림책 시리즈 3권. 2008 일본도서관협회 ‘좋은 그림책’상 수상작으로, 홈런을 치고 싶은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홈런을 칠 능력이 없는 것 같아 좌절하는 루이에게, 동네의 고교 야구선수 센 형은 포기하지 말고 자신과 함께 노력해보자고 말한다. 센 형의 충고를 받아들여 루이는 안타부터 연습하기로 마음먹는다. 단순한 그림과 대비되는 과장된 얼굴 표정에서 홈런을 치겠다는 강한 정신이 느껴진다.

  출판사 리뷰

★일본도서관협회 ‘좋은 그림책’상 (2008)
★일본 그림책상 (2007)

오늘도 홈런은커녕 땅볼밖에 못 쳤지만, 괜찮다.
야구 판 ‘거위의 꿈’ - “나, 언젠가는 홈런을 칠 거야.”


가수 인순이의 대표곡이 된 ‘거위의 꿈’은 반드시 꿈을 이루겠다는 노랫말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홈런을 한 번도 쳐보지 못한 너에게》는 홈런을 치고 싶은 소년의 이야기로, 야구 판 ‘거위의 꿈’이라 부를 만합니다.

초등학생 루이는 역전 홈런을 노리고 타석에 들어선다. 결국 공을 맞히기는 하나 병살타가 되고 만다. 실망한 루이는 홈런을 칠 능력이 없는 것 같아 답답해한다. 그런데 엄마 심부름을 갔다가 우연히 동네의 고교 야구선수 센 형을 만난다. 센 형은 왜 한 번도 홈런을 쳐 보지 못했다면서 홈런을 칠 생각을 하냐고 묻는다. 센 형 역시 자신도 홈런을 치지는 못했지만 언젠가는 홈런을 치겠다는 희망을 품고 있다고 하는데…….

야구 마니아인 작가는 경기 중에 홈런이 터지는 순간을 이렇게 묘사했다.
“얼마나 대단한지, 텔레비전으로 봐서는 그 맛을 모를 거야. 현장에서 직접 봐야지. 홈런이 터지면 시간이 딱 멈추는 느낌이야. … 홈런을 친 선수는 자기 힘으로 집을 나갔다가 세계를 한 바퀴 빙 돌아 다시 집으로 돌아온 거야. 오직 자신의 힘으로.”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리틀 야구단 증가, 야구 관련 아동서는 희귀

2009년 한국 야구대표팀의 WBC 준우승 이후에 야구는 ‘관람하는 스포츠’에서 ‘참여하는 생활체육’으로 바뀌고 있다. 유소년 야구단 수도 증가하여 동네 어귀에서 ‘리틀 야구단’ 모집 광고를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는 정도이다. 그렇지만, ‘야구’를 소재로 한 아동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홈런을 한 번도 쳐보지 못한 너에게》에는 야구 용어가 등장한다. 야구팬인 아버지라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야구 규칙을 설명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할 것이다.

쉽게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홈런의 비결은 ‘끈기’라고 말한다

책 속에서 주인공 루이는 자신은 ‘신에게 선택되지 않았다’고 좌절한다. 이에 센 형은 시작하지도 않고 포기하는 거냐고 부드럽게 질책한다. 센 형은 루이에게 포기하지 말고 자신과 함께 노력해보자고 말한다. 초등학생에게 맞는 운동법이 있으니 무리하지 말라는 충고도 잊지 않는다. 마침내 루이는 안타부터 연습하기로 마음먹는다.
단순한 그림과 대비되는 과장된 얼굴 표정에서 홈런을 치겠다는 강한 정신이 느껴진다.




“형…….”
“응?”
“난, 신이 선택하지 않았나 봐.”
“무슨 소리.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려고?
꿈만 꾸다 말 거야?
해 보지 않고서 어떻게 안다고.
이 형도 아직 포기하지 않았는데.” -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하세가와 슈헤이
1955년 일본 효고현 아와지 시에서 태어났으며, 무사시노미술대학을 다니다 그만두었습니다. 작품으로 1976년 『난 하세가와가 싫어』로 제3회 창작그림책 신인상을, 『보이지 않는 그림책』으로 제20회 아카이도리 문학상을, 『돌과 다이아몬드』 『연필 데생 고이케 씨』로 제14회 길가의 돌멩이 문학상을, 2007년 『홈런을 한 번도 쳐 보지 못한 너에게』로 제12회 일본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그림책 작가이자 음악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소설, 평론, 번역, 작사 ? 작곡, 연주 등 다양한 표현을 시험해 보고 있습니다. 『말하다』(오감 톡톡! 인성 그림책 2)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http://www.cojicoji.com/shuh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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