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디 악동이만한 친구 없을까?! 장난도 잘 치고 같이 있으면 언제나 심심하지 않은 친구, 힘 없는 친구는 보듬어 주고 힘세다고 으스대는 친구는 통쾌하게 골탕 먹이는 멋진 친구, 차범근 감독처럼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겠다는 야무진 꿈을 가진 친구. 당장 눈에 띄지 않는다구요? 그럼 여러분이 진짜 악동이가 되어 보세요. 그러면 지금보다 더 많은 친구가 생길테니까요.
작가 소개
이희재 :
1952년 전라남도의 작은섬 신지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 사촌형과 처음 만화가게에 놀러가 보고는 만화에 푹 빠져서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선생님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주로 그리고 계십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작품으로는 <억새>, <골목대장 악동이>, <저 하늘에 슬픔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