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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서 콩나물 농사짓기
아자 이모의 생활 도감
아이들은자연이다 | 3-4학년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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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자 지식책 시리즈. 대단한 농사 기술인 “실내 텃밭”. 내 방에서, 부엌에서, 교실에서 언제나 누구나 해 볼 수 있는 콩나물 기르기로 7일 동안 농사짓기를 체험할 수 있다. 책의 첫장을 넘기자마자 대화체로 시작되며, 4가지 주제의 이야기는 강연처럼 입말로 쓰여 있어서, 부담없이 재미나게 읽으며 복잡하고 광범위한 농사, 농업, 농부의 일을 점점 알아나갈 수 있다. 그리고 콩나물을 기르며 농업을 위한 밭 만들기, 씨앗 구하기, 재배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오늘부터 “생활 농사”

오늘부터 누구나 내 방에서 농부가 될 수 있어요.
어린이들의 미래를 튼튼하게 만드는 농업.
농업에 관심을 갖고 농사를 이해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농부와 농촌이 튼튼해지고,
농부와 농촌은 우리를 모두를, 특히 어린이들의 미래를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이 책과 함께 콩나물 농사를 지어보며 오늘부터 ‘생활 농사’를 지어봅니다 !

● 7일 동안 체험하는 실내 텃밭 활동
대단한 농사 기술인 “실내 텃밭”. 내 방에서, 부엌에서, 교실에서 언제나 누구나 해 볼 수 있는 콩나물 기르기로 7일 동안 농사짓기를 체험해 봅니다.
오늘날 우리 아이들이 농사를 배우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농사는 오랫동안 가장 중요한 과학 기술이자 산업이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투자자 짐 로저스가 한국에 와서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강연했어요. “여러분은 농업을 공부하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도 “농업 앞에는 막대한 경제적 이익이 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먹을 것을 생산하는 농사에 대한 지식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는, 농업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학문이 되어 있을 거라고 저자는 확신합니다.
농업은 1만 년 동안, 그리고 현재에도 가장 중요한 산업입니다. 그리고 알면 알수록 농사는 우리와 아주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 질서 있게 지식을 탐구하는 ‘생활 도감’ ; 이 책의 구성
농사는 1만 년 전 시작되어 하루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농사는 멈추지 않고 꾸준히 오랫동안 계속될 것이고, 미래에 오히려 더욱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 될 게 분명합니다.

책의 첫장을 넘기자마자 대화체로 시작되며, 4가지 주제의 이야기는 강연처럼 입말로 쓰여 있어서, 부담없이 재미나게 읽으며 복잡하고 광범위한 농사, 농업, 농부의 일을 점점 알아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콩나물을 기르며 농업을 위한 [ 밭 만들기, 씨앗 구하기, 재배 기술 ]을 배울 수 있어요.

강연1* 농업의 역사 : 1만 년 농사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봅니다.
강연2* 화성에서 콩 농사짓기 : 지구와 가까운 행성인 화성에 가서 농사짓기를 실험해 봅니다.
강연3* 콩나물 기르기 : 내 방에서 콩나물을 길러 보는 체험을 하면서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강연4* 이것이 농사다 : 농사의 정의와 범주를 알아봅니다.




(이) 날마다 과학 강연. 부르면 간다. 나를 부르는 데는 이유가 있겠지. 근데 오늘은 어디지?
(노) 이정모 관장님! 여기요!!
(이) 여긴 어딥니까? 누구에게 강연하는 거죠?
(노) 오늘은 책을 통해서 강연해 주세요. 전국의 어린이들이 다 들을 수 있게요!
(이) 그것 괜찮겠군요.
(노) [농업]에 대해 알려주세요.
(이) 강연록을 먼저 드리죠.
(노) 앗, 강연록이 네 가지나 되네요?
(이) 어린이들 취향이 다양하니까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노) 저는 농촌에서 자랐어요. 어릴 때에는 사람들이 다 농사를 짓고 사는 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농사와 너무 멀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강연해 달라고 말씀드렸던 거예요.
(이) 저도 잘못 알고 있었던 게 있어요. 농사는 후진국에서 짓는 것이라고 알았어요. 그런데 아니에요. 선진국은 다 농업 국가죠. 그리고 농부들이 잘사는 나라예요.
(노) 왜 그런지 이 강연을 들으면 알 수 있겠네요?
(이) 농업과 멀어지면 안 됩니다. 지금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에는 농학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학문이 되어 있을 텐데요. 과학적 상상력도 발휘하고, 스스로 지어 볼 수 있는 농사도 알려드리겠습니다.

▒ 인류의 첫 번째 혁명은 무엇일까?
당장이라도 세상에서 가장 쉬운 콩나물 농사짓기를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전에 농사의 역사를 함께 보자고요. 1만 년 전(또는 1만 2천 년 전)부터 지구의 사람들은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농사를 짓고 있죠. 만약 사람들이 농사를 짓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아마도 역사책이 없었을 것입니다. 골치 아픈 역사를 공부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어떤 역사책이든 펴보세요. 신석기 시대에는 반드시 ‘신석기 혁명’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마을을 이루고 모여살기 시작했고, 남는 식량과 여유가 생기면서 크나큰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혁명’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신석기 혁명과 비슷한말은 ‘농업 혁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정모
연세 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 박사 과정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다. 서울 시립 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과학하고 앉아 있네 1』, 『달력과 권력』, 『유전자에 특허를 내겠다고』 등을 썼고 『마법의 용광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북』 등 독일어와 영어로 된 책을 옮겼다.

저자 : 노정임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농부의 딸입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한겨레 작가학교 22기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어요. 어린이책 기획과 편집 일을 하고 있어요.기획하고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색깔이 궁금해》, 《딸기는 딸기 맛!》 등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동물원이 좋아》, 《땅속에 누가 살아》,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우리 학교 텃밭》,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강연1_모든 것을 바꾼 농업의 역사
●인류의 첫 번째 혁명은 무엇일까? _ 12
●인구와 농사는 어떤 관련이 있을까? _ 14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 농업 유물 _ 16
●농사는 과학 기술일까? _ 18
[대화창] 신석기인은 왜 농사를 짓기 시작했을까? _ 20

강연2_화성에서 화학자랑 콩 농사짓기
●‘화성 실험실’에서 농사를 지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_ 26
●분자를 쪼개서 물 만들기 _ 28
●그다음, 거름이 필요해 _ 32
●화학자도 못 만드는 것, 씨앗 _ 38
[대화창] 원소와 화학 그리고 광합성 _ 44

강연3_오늘부터 농부 콩나물 기르기
●내 방에서 농사짓기 준비 _ 56
●준비 밭 만들기 _ 58
●준비 씨앗 구하기 _ 60
●준비 재배 기술 배우기 _ 62
농부에서 요리사로 (콩나물무침) _ 72
[대화창] 과학 공부의 비법 _ 74
관찰과 기록 _ 78

강연4_이것이 농사다
●농업의 3요소는 뭘까? _ 86
●어디까지가 농업일까? _ 88
●점점 더 넓어지는 농사 _ 90
●농사는 1만 년, 엽록체는 35억 년 _ 92

이 책을 만든 사람들 _ 96
편집 후기 _ 98
참고 도서와 자료 _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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