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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를 가르친 소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학
내인생의책 | 3-4학년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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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자연을 꿈꾸는 과학 시리즈 4권. 2009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도서. 자유로운 사고로 진리를 탐구하는 젊은 교수 갈릴레오,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들여다보는 관찰 소년 마시모.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이 역사적인 자유 낙하의 법칙의 발견으로 이어진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농장 소년 마시모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예사롭지 않은 관찰력을 발휘해 갈릴레오 아저씨에게 결정적인 힌트를 주는데...

  출판사 리뷰

“사람들의 말이 옳은지 내가 직접 실험해 봐야겠어!”
자유로운 사고로 진리를 탐구하는 젊은 교수 갈릴레오,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들여다보는 관찰 소년 마시모,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이 역사적인 자유 낙하의 법칙의 발견으로 이어진다.

과학을 공부하는 또 다른 방법
아이들은 대체로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과학체험전이 많은 아이들이 몰리는 것을 보면, 아이들이 얼마나 과학에 관심이 많은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정작 교실에서 과학을 마주하자면 여간 어려워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흥미 위주의 과학 실험이 성행하는 것도 문제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아이가 ‘스스로 과학 원리를 떠올리는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과학은 논리로 시작해서 논리로 끝난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2009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도서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학인가?
이야기(Story)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실로 막대하다. 《키즈 마케팅》이란 책을 보면 아이들은 모든 일을 이야기(Story)로 기억한다고 한다.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 등 어린이들에게 베스트셀러 프로그램 등은 모두 다 이야기로 되어 있는 이유라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적 원리를 이야기(Story)로 푸는 것도 꽤나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야기이기에 일상사로 느껴 부담이 준다. 다시 말해서 복잡한 과학 개념도 이야기로 엮어내면 그 속에 들어있는 실마리 하나하나가 머릿속에 달라붙어 오래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 ‘갈릴레오를 가르친 소년’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며 과학 원리를 술술 익힐 수 있을지를 고민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1589년, 피사의 사탑에서 역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과학적 실험이 이루어졌다. 근대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사탑의 꼭대기에서 떨어뜨린 큰 공과 작은 공이 정확히 동시에 땅에 닿은 것이다. 그때까지 사실로 여겨지던, ‘물체는 무거울수록 더 빨리 떨어진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가설이 보기 좋게 깨졌고 만유인력에 따른 중력가속도의 원리가 명쾌하게 밝혀졌다. 이 이야기를 보면 당대의 우상인 아리스토텔레스의 권위에 대한 젊은 과학자의 갈릴레오의 도전도 흥미진진하다.

과학적 주제를 이야기로 풀어 이 정도의 문학적 완결성을 담보한 것은 아동과학책의 성취라고 할 만하다
이러한 실존 인물의 사건을 바탕에 두고, 소년 마시모라는 소설 속 인물이 등장해 이야기의 흥미와 몰입도는 배가 된다. 마시모는 문맹인데, 이것은 당대의 풍습을 설명하는 장면이고 대학교에 힘들게 출입하는데 이 또한 마찬가지다. 아이들은 이런 요소에도 상당한 흥미를 느낄 것 같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농장 소년 마시모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예사롭지 않은 관찰력을 발휘해 갈릴레오 아저씨에게 결정적인 힌트를 주는데, 주인공 마시모를 글을 읽을 줄 아는 대부분의 우리 아이들보다 낮춤으로써 우리 아이들은 좀 더 쉽게 주인공과 동일시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런 과학적 주제를 이야기로 풀어 이 정도의 문학적 완결성을 담보해 낸 것은 개인적으로 아동문학 내지는 아동과학책의 성취라고 할 만하다.

“사람들은 아리스토텔레스가 매우 똑똑하다고 하지만, 내가 직접 그 말이 옳은지 실험해 봐야겠어. 그럼, 누가 옳은지 알게 되겠지.” - 본문 중에서

“너는 우리 주변의 현상들이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져서 이 위대한 비밀을 푸는 데 큰 도움이 되어 주었구나. 내가 너를 가르쳤으면 하는데, 나의 학생이 되어 주지 않을래?” -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웬디 맥도날드
30여 권이 넘는 책을 써온 아동 분야의 중견 작가입니다. 유년 시절 대가족 속에서 자랐던 따뜻한 기억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은 호주에서 남편과 자녀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원리를 떠올릴 수 있는 과학책을 만들고자 글쓰기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지구의 크기를 측정한 사나이 The man who measured the world》《보이지 않는 군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The unseen army》《유리 Glass》등이 있습니다. 이 책 《갈릴레오를 가르친 소년》은 아동들에게 유익한 책을 추천하는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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