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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디앤씨 | 부모님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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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가이드북이자 교과서. 저자는 3개의 스타트업을 직접 창업했고, 9개의 스타트업 창업 과정에서 자문역을 맡았으며, 3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서 일했다. 전문가의 이런 경험과 지혜가 이 책 곳곳에서 빛난다.

창업 씨앗심기만을 다뤘다.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인지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독자에게 이야기하듯 서술돼 있고 챕터 분류가 잘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다. 한국에서 실리콘 밸리 창업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서 실리콘 밸리가 아니더라도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만하다.

  출판사 리뷰

벤처나 스타트업 창업은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스타트업 전문가인 안드레아스 라모스는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 특히 ‘창업 씨앗심기(Seed startup)’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 <스타트업 - 실리콘 밸리에서 창업 씨앗심기>를 썼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가이드북’이자 ‘교과서’이다. 저자 안드레아스 라모스는 3개의 스타트업을 직접 창업했고, 9개의 스타트업 창업 과정에서 자문역을 맡았으며, 3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서 일했다. 전문가의 이런 경험과 지혜가 이 책 곳곳에서 빛난다. 게다가 그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무려 26명의 스타트업 창업자와 액셀러레이터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이 말하는 성공과 실패의 핵심들을 팁 형식으로 요약해 정리했다.

창업 씨앗심기란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시키는 작은 팀’이다. 창업 씨앗심기 다음의 창업 중간단계는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이며 이 중간단계를 거쳐 수익모델을 개발하는 최종단계로 이어진다.

이 책은 이 가운데 오직 창업 씨앗심기만을 다뤘다. 어떻게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인지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독자에게 이야기하듯 서술돼 있고 챕터 분류가 잘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다. 이 책을 읽으면 실리콘 밸리에서 창업하고 싶다는 욕망이 저절로 솟아오른다.

한국에서 실리콘 밸리 창업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실리콘 밸리가 아니더라도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만하다.

● 창업 씨앗심기란 정확히 무엇인가
실리콘 밸리에서 창업에는 여러 단계가 있다.
-창업 씨앗심기 단계(Seed Stage) :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팀을 구성하고, 사용자와 인터뷰하고 제품을 만들어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지 확인한다. 그들은 몇 명의 고문을 영입하고 인큐베이터 및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할 수 있다. 아이디어가 좋으면 가족, 친구, 엔젤로부터 자금을 얻는다. 씨앗심기는 초기 창업단계라 한다.
-창업 중간단계(Mid-stage Startup) : 프로젝트가 계획에서 수입이 생기는 사업으로 바뀌어 고객을 확보하고 돈을 벌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소수의 직원 및 하청 업체를 고용하고, 초기 마케팅, 판매 및 세부 계획을 만든다. 아마 엔젤과 VC들로부터 더 많은 자금을 확보하는 단계다.
-창업 마무리 단계(Late-Stage Startup) : 프로젝트는 돈을 버는 프로세스로 바뀌고 임원과 직원을 고용한다. 성장을 위한 마케팅 및 판매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부서를 추가한다. 엔젤과 벤처자금이 들어오는 성장 단계라고도 한다.
이후에 회사를 매각하거나, 다른 회사에 합병하거나, 공개 상장을 하거나 회사를 영원히 직접 운영하기도 한다.
스타트업 추진 단계별 정의는 명확히 없다. 창업자와 투자자도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으므로 다른 이름과 정의를 사용한다. 그리고 그것은 모두 진화한다.

● 3단계 창업하기
창업에 대한 간략한 개요는 다음과 같다. 이 책에서 이 모든 것들을 다룰 것이다.
-공동설립자와 자문관들을 포함한 작은 팀을 구성하라.
-고객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로 인해서 발생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고객들과 논의하라.
-이 인터뷰들에 기초하여 그러한 문제를 해결할 제품을 개발하고, 이런 제품이 6주에서 8주 내에 시장에서 받아들여질지를 알아내야 한다.
당신이 충분한 고객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제품이 고객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켜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고객은 그 제품을 구매할 것이고 투자자는 관심을 보일 것이다. 이 시점에서, 씨앗단계에서 중간단계의 스타트업으로 넘어가 투자자에게 돈을 얻어 회사를 설립하고 은행계좌를 개설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다. 투자자금을 이용하여 마케팅을 하고 영업을 하여 수익을 만드는 것이다. 고객이 생기면 지원군을 얻게 된다.
최종 단계는 엑싯(출구찾기)이다. 창업 씨앗단계에서 팔거나 마지막 단계에서 큰 기업에 매도할 수 있다. 그들이 더 많이 팔고 마케팅도 잘 할 것이다. 1,000만 달러를 받아 공동설립자와 자문관과 나누고 자신의 개인 해변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해가 되는가? 단지 3단계 과정이다.
어떤 시점에서 당신은 회사 설립을 위한 서류를 만들고 변호사, 회계사 등을 만나 일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당신이 해야 할 일들이다. 마치 매일 이를 닦는 것이나 같은 것이다. 이 일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어져야 한다. 당신이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은 팀과 제품, 그리고 고객을 위한 일이다.
“잠깐 생각해 보자. 위에 열거한 3단계 이상의 것은 없는가?”
그냥 주의 깊게 보며 생각하기 바란다.

● 소요 비용
90년대 초에는 창업하는 데 약 2,000만 달러의 돈이 필요했다. 규모가 작은 미니 회사들의 경우에도 그랬다. 대략 1,200만 달러는 전국적인 광고비에 들어갔고, 300만 달러는 사무실과 사무비품 구입에 들어갔다. 서버를 운영하고 IT기반, 회계와 금용, HR, 비서진, 리셉션 직원, 청소관리인 등이 필요했다. 컴퓨터를 사고 서버, 전화 등도 물론 사야 했다. 전국을 커버하는 라디오, TV와 신문 등에 광고하는데 드는 비용은 매우 비쌌다.
오늘날에는 매우 적은 돈으로 회사 설립 초기단계에 진입할 수 있다. 얼마나 ‘매우 적은 돈’이냐고? 만약 당신의 제품이 애플 앱 스토어에 있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100달러 정도 드는 애플 앱 스토어 개발 라이선스를 받는 것이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이란, 제품명에 대한 키워드와 슬로건, 피치라는 짧은 소개 글, 정곡을 찌르는 마무리 말 등의 문장과 로고를 테스트하기 위한 구글 광고문안을 만드는 것이다. 여기 드는 비용은 100~200달러 정도이다. 만약 구글 분석에 참여서명을 한다면 150달러의 크레딧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 결론적으로 초기 창업 씨앗심기 단계에서는 100~200달러 정도면 시작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안드레아스 라모스
실리콘 밸리, 독일, 스페인, 프랑스, 스웨덴, 코트디부아르에서 스타트업에 대해 자문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실리콘 밸리에서 3개의 스타트업을 공동 설립했고 20년 동안 3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서 일했으며,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INSEEC SF에서 디지털 마케팅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14권의 책을 썼으며 그 중 3권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의 책들은 맥그로힐(McGraw-Hill)과 중국 칭화대 그리고 스탠포드, 하버드, MIT를 포함한 클라이언트들에서 출판되었다. 안드레아스는 시스코(Cisco)에서 글로벌 검색엔진최적화(SEO) 매니저로 일했다. 하이델베르크대학을 졸업했고 4개 국어에 유창하며 지금 중국어를 배우는 중이다. 그는 팔로 알토에서 아내와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목차

01. 당신과 당신의 창업 씨앗심기
02. 기업설립팀
03. 기업만들기
04. 고객 인터뷰
05. 제품 개발
06. 법률적인 일들
07. 투자유치
08. 재미없는 일 : 재무
09. 스타트업 팔기
10. 스타트업 이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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