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혼이 나도 괜찮아! 엄마가 혼을 내는 건 네가 건강하고 멋진 아이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야. 선생님이 혼을 내는 건 네가 정직하고 훌륭한 아이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야. 꼭 기억해 둬! 혼을 내는 건 엄마도, 선생님도 너를 너무너무 사랑하기 때문이야.
『혼이 나도 괜찮아』는 「용기를 주는 책읽기」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혼을 내는 건 잘못된 행동이나 생각을 고쳐 주기 위한 것임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입니다.
특히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혼을 내는 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멋지고, 훌륭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사랑의 신호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쉽게 저지르기 쉬운 잘못들을 제시하여 스스로의 행동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도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송윤섭
아동문예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아동출판사 편집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어린이 책을 만들었고, 현재는 출판기획모임 YNT의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세종이 사랑한 과학자, 장영시』등이 있어요.
그림 : 서정해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한동안 디자인 회사에 다녔어요. 그러다가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고, 지금은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며 그 꿈을 조금씩 이루어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