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아니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나의 사랑이 아닌, 그의 사랑이 바로 복음의 주제인 것이다.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도록 내어 주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은, 그분은 하늘이 두 쪽 나도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뜻이다. 당신은 수많은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 중에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라면, 마땅히 사랑의 행동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사랑을 동사화시켜 살아가야 한다. 사랑은 모두를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사랑’이라는 말 속에 숨겨진 깊은 의미를 삶의 전면에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출판사 리뷰
사랑이 없는 허울뿐인
지식과 신앙, 사명에 빠진
이 시대를 향한 깊은 울림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아니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나의 사랑이 아닌, 그의 사랑이 바로 복음의 주제인 것이다.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도록 내어 주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은, 그분은 하늘이 두 쪽 나도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뜻이다. 당신은 수많은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 중에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라면, 마땅히 사랑의 행동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사랑을 동사화시켜 살아가야 한다. 사랑은 모두를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사랑’이라는 말 속에 숨겨진 깊은 의미를 삶의 전면에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성경이 말하는 사랑의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계시는 분
★ 고린도전서와 로마서에 드러난 사랑에 대해 묵상하기 원하시는 분
★ 참된 사랑에 목마른 모든 그리스도인
★ 추상적인 사랑의 개념을 넘어, 실천적 사랑을 꿈꾸는 모든 그리스도인

우리가 차가운 이성의 사람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이 올곧으면서도, 가슴이 따듯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문제를 얼마나 완벽하게 해결하느냐로 평가받기보다, 얼마나 원숙한 사랑으로 풀어 가느냐로 존경받을 수 있습니다. 인생의 실력은 사역의 성취에 있지 않고, 사랑의 성품에 있습니다.
- 1장 사랑하는 만큼 큰 사람입니다 中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을 추상이 아닌, 실제로 정의합니다. 그것은 두 단어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바로 do와 don’t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또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를 조목조목 설명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고린도전서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바로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는 사실입니다.
- 2장 사랑은 동사입니다 中
작가 소개
저자 : 조봉희
약력지구촌교회 담임목사총신대학교합동신학대학원Fuller 선교대학원Belhaven University 명예박사(D.Min)교회성장연구소 이사합동신학대학원 이사물댄동산 네트워크 이사장알타이 선교회 이사장미션유럽 이사장저서벤처목회 (나침반)벤처인생 (나침반)벤처비전 (나침반)벤처건축 (베드로서원)예수님의 벤처기도 (베드로서원)좋은 신자에서 거인 신자로 (베드로서원)명사신앙에서 동사신앙으로 (아트미디어)유비쿼터스 성령님 (베다니 출판사)부흥을 넘어 변화로 (베드로서원)교회 안에서 교회를 새롭게 (국제제자훈련원)큰 바위 얼굴 (아트미디어)두 배 기적의 리더 엘리사 (누가)고난돌파 (나침반)
목차
서문
1부 사랑은 무한무변(고린도전서 13장)
1장 사랑하는 만큼 큰 사람입니다(고린도전서 12:31, 14:1)
사랑은 동사다_보도자료(온라인서점언론사).hwp ?
2장 사랑은 동사입니다(고린도전서 13:1~3)
3장 사랑하기에: No(고린도전서 13:4~7)
4장 사랑하기에: Yes(고린도전서 13:4~7)
5장 사랑의 무한무변(無限無邊)(고린도전서 13:8~13)
2부 사랑으로 승리(로마서 8장)
6장 승리를 생각하며 삽시다(로마서 8:1~8)
7장 다이내믹한 정체성으로 삽시다(로마서 8:9~17)
8장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합니다(로마서 8:18~25)
9장 성령님이 도와주십니다(로마서 8:26~30)
10장 넉넉한 승리의식으로 살아갑시다(로마서 8: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