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예수 기도, 성령 체험 이미지

예수 기도, 성령 체험
정교회출판사 | 부모님 | 2017.10.23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20 | 0.208Kg | 160p
  • ISBN
  • 978899294146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스떠닐루아에 신부는 사랑의 신학, 하느님과 사람의 친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친교를 강조했다. 그래서 “하느님 사랑의 신학자”로 불린다. 그는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하고 확실하며 올바른 대화의 언어는 사랑의 언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정교회의 영성, 그 깊은 맥락에서 올바른 기도, 또 예수 기도를 설명하는데, 궁극적 기도의 경지에 오르면 이 예수 기도 조차 놓아버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성 삼위 하느님의 세 번째 위격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또 인간 자신의 온전한 친교로 이루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스떠닐루아에 신부는 사랑의 신학, 하느님과 사람의 친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친교를 강조했다. 그래서 “하느님 사랑의 신학자”로 불린다. 그는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하고 확실하며 올바른 대화의 언어는 사랑의 언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정교회의 영성, 그 깊은 맥락에서 올바른 기도, 또 예수 기도를 설명하는데, 궁극적 기도의 경지에 오르면 이 예수 기도 조차 놓아버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성 삼위 하느님의 세 번째 위격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또 인간 자신의 온전한 친교로 이루질 수 있다.
3장 '정교회의 신학과 삶에서 성령'에서는 성령을 어떻게 알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정교회 교부들의 성령론 전통에서 말하고 있는 바, 성자와 성령, 하느님의 말씀과 하느님의 능력은 함께, 피조 세계 안에서 하느님의 계시와 사역을 실현하신다.
스떠닐로아에 신부의 신학에서 중심은 언제나 ‘하느님-사람’이신 그리스도이시고, 그의 신학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열쇠는 하느님의 사랑이다.
책 말미에, 러시아 정교회나 그리스 정교회보다 덜 알려져 있는 루마니아 정교회의 위대한 영적 스승 몇 분을 소개하고 있다.
교회 구성원의 더욱 강렬한 기도는 그들로 하여금 성령 안에서 하느님의 현존과 권능을 더욱 위대하게 체험하게 한다는 것,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소위 정교회에서 ‘영적 스승’이라고 불리는 ‘성령의 충만한 은사를 담지한 사람’이 되게 한다.

디미뜨루 스떠닐루아에 신부(1903년 ~ 1993년)
루마니아 정교회의 사제이자, 신학자, 교수이다. 거의 50년, 전 생애에 걸쳐 정교 영성의 보물 <필로칼리아>를 불가리아어로 번역했으며, 역저(力著) <정교회 교의 신학>(The Dogmatic Orthodox Theology, 1978)은 그를 가장 유명한 20세기 후반 그리스도교 신학자 중 한명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교부들을 그저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 문화의 맥락에서 교부들의 영감을 재발견하게 해주었다. 그것은 그리스도교에 21세기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 힘 있는 저작이었다.
성 그레고리오스 빨라마스의 저작을 연구하여 <성 그레고리오스 빨라마스의 가르침과 생애>를 출판하였고, 당시 바실리 크리보쉐인(Basile Krivoch?ine) 주교와 함께 우리 시대 정교회 내에서 성 그레고리오스 빨라마스 연구 르네상스의 선구자였다. 또한 그는 니사의 그레고리오스, 고백자 성 막시모스, 알렉산드리아의 아타나시오스 등 여러 정교회 교부들의 말씀에 주석했다.

루마니의 독특한 위치

정교회 국가임과 동시에 라틴 민족이라는 독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루마니아는 서방 그리스도 교회와 동방 그리스도 교회가, 또한 희랍 정교회, 슬라브 정교회, 아랍 정교회 및 코카서스 정교회가 만나는 경이로운 교차로였고 지금도 그렇게 존재하고 있다. 또한 비잔틴 제국이 함락된 이후에도 오랜 기간 동안 비잔틴 교회가 루마니아에서 유지될 수 있었기 때문에, 루마니아의 역사가 니꼴라이 요르가가 지적한 것처럼, 루마니아 정교회가 “비잔틴 제국 이후의 비잔틴"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는 사실, 또한 건축물과 몰도바 수도원의 외벽 프레스코화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루마니아 정교회에서는 비잔틴 예술뿐만 아니라 종종 정교회적인 정치가 전통적이면서도 창조적인 방식으로 발전되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18세기 말과 19세기의 전환기에 바로 루마니아에서 헤지카스트 영성 전통은 경이로운 부흥을 경험하였고 이어서 정교회 세계 전체로 확산되었다.
루마니아는 투르크인에 맞서 영웅적으로 자신들의 자치권을 수호하면서 성지 예루살렘의 많은 정교회 학교를 지원했고 오스만 투르크에 직접적으로 통합된 지역에서는 불가능했던 정교회 서적 인쇄를 담당했다.

스떠닐루아에 신부의 수감, 예수 기도

1958년 루마니아가 아직 러시아 소비에트 정권으로부터 독립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후르시초프의 반종교 정책의 시험대가 되었을 때, 수도원 운동과 필로칼리아 운동은 꺾이고 말았다. 스떠닐로아에 신부는 비밀 경찰에 체포되어 5년이 넘는 세월을 감옥과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어야 했다.
이 시기를 회상하면서 스떠닐로아에 신부는 “다소 가족들이 힘들었을 것이지만, 그것은 여느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체험이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또 그는 “일생 동안 감옥과 정치범 수용소에서 지내던 이 시기만큼 쉼 없이 ‘예수 이름 기도’를 붙잡고 실천한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랑 안에서의 만남과, 하느님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무한한 차이에 대한 느낌, 그리고 인간이 느끼는 하느님의 자비의 필요성이 ‘예수기도’ 안에 잘 표현되어 있다고 말한다. 마음은 이 감정의 원천이고, 그래서 또한 사랑의 원천이다. 사랑은 타인과의 만남을 의미한다. 그리고 사랑은 무한한 비약으로 고무되는 것이기에, 무한이신 하느님과의 만남 안에서만 비로소 충만하게 만족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드미뜨루 스터닐루아에
˙1903년 루마니아 브라쇼브(Bra?ov) 주에서 태어났다.˙1922년 체르너우치(Cern?u?i) 대학을 졸업하고 1928년 같은 대학에서『예루살렘의 총대주교 도시테오스의 삶과 저작, 그리고 루마니아 공국들과의 관계』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1931년 보제, 1932년 사제로 서품되었고 서품 직후부터 1945년까지 루마니아 통신(Telegraful Roman) 신문사에서 편집자로 활동했다.˙1936년 시비우 신학대학 교수로 임용되었고 1947년 공산주의자의 압박으로 부큐레스티 대학으로 이직했다.˙1958년 비밀경찰에 체포되어 1963년까지 아이우드(Aiud)교도소에 수감되었다.˙1963년 석방 후 루마니아 정교회의 거룩한 공의회 사무를 보기 시작했고 곧이어 교수로 복귀해 1973년 은퇴했다.˙1993년 안식했다.˙Philokalia (필로칼리아) 전 12 권, 1946~1980˙Orthodox Spirituality (수덕 신비 신학 강의), 1948˙˙Orthodox Dogmatic Theology (정교회 교의학) 전 3 권, 1978

  목차

머리글 조성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
서문 올리비에 끌레망 교수
1장 세속화된 세상에서의 기도
2장 헤지카스트의 길
1. 자애로움과 거룩함
2. 순수 기도 혹은 마음의 기도, 그리고 기도의 장애물
3. 거룩성 : 인간의 양심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투명성
4. 기도와 자유
5. 용서와 교회의 갱신
3장 정교 신학과 교회의 삶 속에서의 성령
1. 정교 신학과 성령
2. 교회의 삶에 계시는 성령
3. 카리스마따 (성령의 은사)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