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만화
빅 배드 폭스 이미지

빅 배드 폭스
북레시피 | 부모님 | 2017.11.15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16.5x23 | 0.365Kg | 192p
  • ISBN
  • 979118814015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벵자맹 레네가 수채화로 아름답게 연출한 <빅 배드 폭스>는 부모와 동시에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재미있고도 놀랍도록 감미로운 우화다. 농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매력적이고 웃음 빵 터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다. 프랑스에서 영화화되어 2017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상영된 동명 원작의 [빅 배드 폭스]가 국내에서 11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무도 여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흐물흐물한 굴처럼 연약하며 늙은 거북이만큼이나 힘없고 소금항아리 속 말라비틀어진 달팽이만도 못한 카리스마를 지닌 웃픈 여우. 포식자로서 사악하지도 교활하지도 못한 배고픈 여우에게 늑대의 제안은 달콤하기만 하다. 달걀을 훔쳐서 부화시킨 뒤 병아리들이 통통하게 살이 올라 잡아먹을 수 있는 시기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 알을 품는 행위도 여우의 몫이다.

급기야 알에서 나온 병아리 삼남매! 이 햇병아리들은 여우를 엄마라 부르며 쫓아다니고, 예기치 않게 자기 안의 모성 본능을 깨우친 여우에게 결국 계획했던 만찬의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본의 아니게 병아리 삼남매의 엄마가 된 나약한 여우, 다혈질에 대장부 기질의 암탉, 게으른 농장지기 개, 정원 관리사 돼지, 어리석은 토끼 그리고 호시탐탐 이들을 노리는 사악한 늑대… 등장인물들 대사 하나하나가 포복절도할 최고 걸작의 코미디를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프랑스에서 장기 베스트셀러가 된 최고 인기 만화!
책의 저자이자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의 감독 벵자맹 레네가 전격 영화화
2017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작! 11월 말 국내 대개봉!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만화 그 이상의 작품

사랑과 지혜를 전하는 감동의 작품!
농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매력적이고 웃음 빵 터지는 동물들의 이야기


엄청 무시무시한 빅 배드 폭스? 하지만 누가 이 여우를 두려워하겠는가! 여우는 농장의 공포스러운 존재가 되기를 꿈꾸지만 그의 협박 따위는 아무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하물며 암탉 한 마리와 싸우더라도 항상 패배하는 쪽은 여우다. 숲의 가장 무시무시한 짐승인 늑대조차도 포식자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지 못한다. 여우는 평생 순무나 먹고 살아야 할 것 같다. 여우는 과연 농장의 동물들에 맞서 어떤 캐릭터를 보여줄 것인가? 벵자맹 레네가 수채화로 아름답게 연출한 『빅 배드 폭스』(원제; Le Grand mechant renard)는 부모와 동시에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재미있고도 놀랍도록 감미로운 우화다. 프랑스에서 영화화되어 2017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상영된 동명 원작의 《빅 배드 폭스》가 국내에서 11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고픈 여우, 그러나 암탉 한 마리도 겁주지 못할 만큼 정 많고 나약하다!
시적 유머를 선사하는 달걀 품은 여우 이야기

아무도 여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흐물흐물한 굴처럼 연약하며 늙은 거북이만큼이나 힘없고 소금항아리 속 말라비틀어진 달팽이만도 못한 카리스마를 지닌 웃픈 여우! 포식자로서 사악하지도 교활하지도 못한 배고픈 여우에게 늑대의 제안은 달콤하기만 하다. 달걀을 훔쳐서 부화시킨 뒤 병아리들이 통통하게 살이 올라 잡아먹을 수 있는 시기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 알을 품는 행위도 여우의 몫이다. 급기야 알에서 나온 병아리 삼남매! 이 햇병아리들은 여우를 엄마라 부르며 쫓아다니고, 예기치 않게 자기 안의 모성 본능을 깨우친 여우에게 결국 계획했던 만찬의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본의 아니게 병아리 삼남매의 엄마가 된 나약한 여우, 다혈질에 대장부 기질의 암탉, 게으른 농장지기 개, 정원 관리사 돼지, 어리석은 토끼 그리고 호시탐탐 이들을 노리는 사악한 늑대… 등장인물들 대사 하나하나가 포복절도할 최고 걸작의 코미디를 선사한다.
어릴 때 정기적으로 농장에 가곤 했다. 그때마다 늘 머릿속에는 한 가지 장면이 펼쳐졌다. 알에서 나오는 병아리들을 보게 되는 것. 병아리들이 첫 번째로 보는 사람을 엄마로 여긴다는 사실을 알고 나는 경계를 늦출 수가 없었다. 아버지로부터 들은 이 이야기는 나를 거의 충격에 빠뜨렸다. 나는 정말로 그것을 실현해보고 싶은 마음과 아이들을 갖기에는 너무 무책임한 현실의 두려움 사이에서 혼란스러웠다. 병아리들이 알을 깨고 나와 제일 처음 보는 것이 의자이든 어떤 사물이든, 개이든 여우이든 정말로 엄마로 여기는 게 맞는지 의문에 휩싸였다. 마음 한구석에 이런 생각을 품고 있다가 결국 이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게 되었다. 우리는 동물들에 대해 고정관념을 지니고 있다. 돼지는 더럽고 먹는 것만 좋아한다거나 여우는 교활하고 사악하다는… 『빅 배드 폭스』의 주인공들은 독자들에게 전혀 다른 성격을 보여줄 것이다. 나는 배우 장 피에르 바크리를 연상하면서 게으른 근위병 역할을 하는 개의 캐릭터를 만들었다. 암탉은 가정의 본보기가 되는 엄마다. 평화로운 시골 농장의 논리는 각각의 구성원들이 제 기능을 다함으로써 작은 마을을 구성해나가는 것이다.
- 벵자맹 레네(MICKEY PARADE GEANT 인터뷰)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만화 그 이상의 작품
모성은 그 무엇도 불사한다! 가족과 사랑에 대해 말하는 책

엉뚱함으로 가득 차 있지만 재기 발란한 『빅 배드 폭스』는 궁극적으로 사랑과 우정 그리고 가족을 이야기하는 만화다. 이 책 속의 여우는 나쁜 여우가 되는 데 실패한다. 아무도 여우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농장으로 침입해봤자 다른 동물들에게 동정을 살 뿐이다. 굶주림에 시달리던 여우는 달걀을 훔치자는 늑대의 계략에 넘어갔고, 직접 알을 품어 부화시키기까지 했다. 그래서일까, 결국 병아리들에게 차츰 정이 들고 마는 여우. 여우는 병아리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언제고 늑대의 감시망을 벗어나야 한다. 병아리들을 지키고 구하기 위해 갈팡질팡하는 여우가 분명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모성애의 본능이 발휘되는 순간순간이 좌충우돌 우스꽝스럽기도 하지만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느끼게 한다. 어머니로서의 책임감과 정의감으로 무장한 암탉의 캐릭터도 빼놓을 수 없다. 거기에 사랑스러운 수채화 그림은 금상첨화다. 책도 영화도 놓쳐서는 안 될 작품.

동물 캐릭터의 반전, 병아리들의 다정한 엄마가 된 여우!
감동과 지혜가 담긴, 특별하고 유쾌한 이야기

우리는 여우에 대해 교활하고 사나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책 속의 여우는 으르렁 포효하는 소리조차 낼 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우라는 자존감으로 농장의 동물들을 겁주기 위해 갖은 애를 쓴다. 그러나 고기가 고픈 여우에게 인정 많은 돼지는 매일 채소 바구니를 건네고, 여우의 울부짖음은 조용히 알을 품어야 할 암탉에게 오히려 방해가 될 뿐이다. 생각만큼 스스로 두려운 존재가 되지 못하는 여우는 어떤 여린 짐승도 잡아먹을 준비가 안 되어 있다. 언젠가 이들을 포식할 수 있게 되려면 술책을 써야만 했다. 암탉과 싸우거나 암탉을 훔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늑대의 꾐대로 달걀을 훔치는 게 상책이었다. 가까스로 알을 훔치는 데 성공한 여우는 자신이 직접 알을 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그리고 병아리들이 알을 깨고 나와 처음으로 본 것을 엄마라고 여긴다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다. 졸지에 엄마가 된 여우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이 햇병아리들에게 사나운 여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처지까지 이른다. 재미있고 감성 풍부한 만화.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던 상투적인 이야기들과는 거리가 멀다. 그야말로 동물 캐릭터들의 반전이다.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화. 책을 읽으면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벵자맹 레네
프랑스의 만화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 앙굴렘 미술학교에서 만화영화를 전공하고 이후 푸드리에르 애니메이션 학교에 입학하여 단편 영화들을 제작했다. 학교 졸업 후 가브리엘 벵상의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장편 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미술 감독으로 일하게 되었으며 제작자 디디에 브뤼네의 제안으로 정식 영화감독 데뷔를 하였다. 벵상 파타르, 스테판 오비에 감독과 공동 제작한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으로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최고 프랑스 영화상인 SACD상 수상을 비롯하여 아카데미 시상식과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 거장으로 발돋움하였다. fp네는 곧이어 『빅 배드 폭스』를 출간하여 앙굴렘페스티벌 야수상(2016), 프낙서점 만화영화상(2016), 미키저널 독자대상 그랑프리(2015)를 수상하였다. 이 작품 역시 동명을 원작으로 같은 제작진에 의해 영화화되어 2017년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공식 출품된 것은 물론, 2017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다.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빅 배드 폭스』는 최고의 코미디이자 의미 있는 교육적 메시지가 담긴 놀랍도록 감미로운 우화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