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플립북 시리즈 '움직이는 그림책' 2권. 3세 아이부터 어른까지 아날로그 애니메이션을 접하고 따라할 수도 있도록 책과 똑같은 형태의 워크북 2종도 함께 구성됐다.
출판사 리뷰
플립북 시리즈 ‘움직이는 그림책’의 2권. 3세 아이부터 어른까지 아날로그 애니메이션을 접하고 따라할 수도 있도록 책과 똑같은 형태의 워크북 2종도 함께 구성됐다.
전자기기 대신 플립북으로 소근육 운동을! 주인공 로보록이 신났어요. 팔다리를 흔들며 춤을 추더니, 반짝반짝 빛나는 조명도 만들어서 보여 주네요.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귀여운 크기인 이 책은 화가가 주인공 움직임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직접 그려 놓은 그림책입니다. 독자들이 책장을 넘기면 비로소 움직이는 그림책, 플립북이 완성되지요.
두 돌이 지난 아가들도 금세 따라할 수 있어요.
아가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될 뿐만 아니라,
전자기기에 익숙한 초등학생 형제들도
애니메이션 기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 아날로그 동영상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플립북 + 스스로 해 보는 알찬 부록 2가지가 동시 구성! 가로 10센티미터, 세로 7센티미터의 초미니 북인 <로보록은 신나요>에는 책과 똑같이 만들어진 부록도 두 가지나 함께 구성됐어요. 모눈종이로 만들어진 워크북에는 내 멋대로 플립북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재미난 그림도 그리고, 앙증맞은 초미니 스케치북처럼 쓰기에도 좋아요.
부록 ‘내 멋대로 움직이는 시간표’는 조금 쉽게 플립북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예쁜 시계판을 그려뒀답니다. 보통 날, 특별한 날, 아픈 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날 등등 나만의 시간표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답니다. 다 쓴 뒤에 책장을 넘기면 움직이는 시간표가 완성되지요!
추억 돋는 아날로그 애니메이션, 플립 북!두툼한 참고서나 공책 끄트머리에 시계나 숫자, 글자, 그림을 그려서 빠르게 넘겨보며 킬킬거리던 지난 세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플립북은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Labor는 15년보다 더 오래 전부터 활동하는 아틀리에 공동체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신의 프리랜서 공예가들, 글작가들, 일러스터레이터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서로 의견과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함께 점심을 먹는 게 목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