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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현희
별로 잘하는 것이 없다 보니 특기 란에 ‘걷기’라고 적습니다. 잘하는 일보다는 해 보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재능을 전혀 보이지 않는 영역에도 곧잘 발을 들여놓습니다. 남보다 서둘러 재능을 발견하고 적성을 찾으라는 주장에 격렬하게 반대하는 중입니다. 돈이 안 되는 길, 남들은 선택하지 않는 길도 뜻이 맞는 친구를 찾아 함께 가다 보면 뭐라도 될 것이라는 믿음을 어린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 협동조합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 줄까』 『수상한 북클럽』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라면』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등의 책을 썼으며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교 협동조합 매점에서 군것질하는 재미를 쏠쏠히 누리는 중입니다.
저자 : 김재명
국내 최고의 국제 분쟁 전문가.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공부했다. 대학 시절부터 이념 대립에 몸살을 앓는 한반도 상황에 관심을 기울였다. 이런 문제의식은 해방 정국에서 극좌나 극우라는 이념적 편향에 치우치지 않고 민족 분단을 막으려 했던 중간파에 대한 연구로 이어졌고, 경향신문과 중앙일보 기자로 일하는 동안 이를 집중 취재, 보도하기도 했다.이후 한반도 분단 극복에 대한 관심을 국제 분쟁 쪽으로 넓혀, 1996년 마흔이 넘은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시립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귀국 후 국민대학교에서 「정의의 전쟁 이론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의 기획위원(국제 분쟁 전문 기자)이며 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지난 20년 동안 국제 분쟁 전문가로서 유럽의 화약고인 발칸반도, 중동 지역, 동남아시아, 서아프리카, 중남미 등 세계 15개 분쟁 현장을 취재, 보도해왔다. 특히 2000년부터 거듭된 중동 현지 취재를 통해 유혈분쟁으로 몸과 마음을 다친 어린이와 여인, 집과 농토를 잃은 난민들, 중동 평화의 암초로 꼽히는 유대인 정착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정치군사 지도자와 지식인들을 비롯해 분쟁의 한가운데 놓인 사람들의 모습과 생각을 글로 담아내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한국현대사의 비극, 중간파의 이상과 좌절』(2003), 『나는 평화를 기원하지 않는다』(2005), 『20세기 전쟁영화가 남긴 메시지』(2006), 『석유, 욕망의 샘』(2007), 『오늘의 세계 분쟁』(2011) 등이 있다.
저자 : 김형자
청소년 과학잡지
저자 : 김이경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경제 이론으로는 사람의 살림살이를 설명하는데 부족함을 느껴 대학원에서는 인류학과 동아시아학을 공부했다. 대학 다닐 때 빈곤과 차별에 맞서 용감하게 살아가고 있는 아시아 친구들을 직접 만나서 그들의 삶을『희망을 찾아 떠나다』에 담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는 『어린이가 어린이를 돕는다』 『유누스, 빈곤 없는 세상을 꿈꿔 봐』가 있다.누리집 blog.naver.com/longdfc1227이메일 yesleft@gmail.com
저자 : 강수돌
1961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공부하던 중, 돈벌이 경제가 아니라 ’살림살이 경제‘가 필요하다고 느껴 대학원에 진학해 학문의 길로 들어섰다. 1994년 독일 브레멘대학교에서 노사관계 분야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한국노동연구원에서 이주노동 및 공공 부문 노사관계를 연구했고, 1997년부터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 위스콘신대학교(2003년), 캐나다 토론토대학교(2011년), 독일 베를린대학교(2015년) 객원교수를 지냈다.학문의 길에 들어선 이후 지금까지 경영, 경제, 노동, 심리, 교육, 생태 등 다양한 분야를 융·복합적으로 연구해왔고, 최근에는 경영·사회 시스템의 건강성 회복에 관심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 《행복한 살림살이 경제학》, 《대통령의 철학》, 《행복한 삶을 위한 인문학》, 《팔꿈치 사회》, 《자본을 넘어, 노동을 넘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중독 사회》, 《중독 조직》, 《더 나은 세상을 여는 대안 경영》 등이 있다.
저자 : 김은식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삶을 글에 담아 왔다. 특히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쥐어짜 도전하며 희로애락, 성공과 실패와 희열과 좌절 등을 압축적으로 경험하는 야구선수들의 인생에 매력을 느끼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 외에도 음식, 역사, 인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소재에서 끌어낸 진정성 있는 문장을 기고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고, EBS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과 공간에서 글쓰기와 인터뷰 기법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2003년 출간한 음식에세이 《맛있는 추억》을 시작으로 40여 권의 단행본을 집필해 온 치열한 문화 생산자인 동시에, 스포츠 다큐멘터리 <인천, 야구의 추억>, <기억, 타이거즈> 등을 기획하고 구성하는 등 끊임없이 활동 영역을 넓혀 가며 진화하고 있는 미완성의 문화 게릴라이다.주요 저서로 한국프로야구단의 역사와 생생한 스토리를 담은 <때문에 산다> 시리즈, 《야구의 추억》, 《해태 타이거즈와 김대중》, 《동대문운동장》, 《마지막 국가대표》, 《고양 원더스 이야기》, 《글쓰기 콘서트》 등이 있고, 테드 윌리엄스의 《타격의 과학》을 번역했다.
저자 : 홍경의
충청북도 괴산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자랐습니다. 대학에서는 우리 역사와 법률을 공부했습니다. 여성의 삶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 왔고, 보고 배운 것을 이야기에 담아서 청소년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 동안 『오래된 꿈』 『권리야 고마워』 『독수리 오남매 법률가를 만나다』 『역사 속 우리 법 이야기』 등을 썼습니다.
저자 : 홍세화
프랑스 망명 생활 중에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썼다. 2002년에 영구 귀국하여 한겨레신문 기획위원과 진보신당의 대표를 지냈다. 파리의 센 강에서 소멸했을 존재의 자리에서 생각하고 글을 쓰겠노라 다짐했으나,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노력한다.
01. 행복한 나라는 누가 만들까?
02. 판결
03. 지구를 구하는 정치 책
04. 씨앗을 부탁해
05. 지구를 구하는 소비
06. 군대 없는 나라 전쟁 없는 세상
07. 먹는 과학책
08. 1등이 목표가 아니야
09. 로봇 시대 미래 직업 이야기
10. 나보다 우리가 똑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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