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해 만든 소설 <오페라의 유령>. 오페라의 유령이라 불리는 괴신사와 오페라 여가수의 섬뜩하고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전개된다. 매일 밤 화려한 공연이 열리는 파리의 오페라 극장. 무대감독 조셉 뷔케가 숨진 채 발견되자, 사람들은 오페라의 유령이 범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출판사 리뷰
유령과 아름다운 오페라 여가수,
그들의 섬뜩하고 애절한 사랑 이야기!
화제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어린이를 위한 공포 추리 소설 [오페라의 유령]으로 세상에 나옵니다.
사랑과 분노, 천국과 지옥을 오가면서 울부짖는[오페라의 유령]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매일 밤 화려한 공연이 열리는 파리의 오페라 극장.
무대 감독 조셉 뷔케가 숨진 채 발견되자, 사람들은 오페라의 유령이 범인이라고 생각한다. 기괴한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나던 어느 날, 아름다운 여가수 크리스틴 다에가 공연 도중 무대에서 사라져 버린다.
오페라의 유령! 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그는 왜 크리스틴을 지하 세계로 납치한 것일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 등골이 오싹한 공포, 그리고 가슴 아릿한 비극적인 사랑!
<오페라의 유령> 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가스통 르루 (1868∼1927년) :Caston Leroux
<오페라의 유령> 으로 널리 알려진 가스통 르루는 당대 최고의 프랑스 추리 소설 작가입니다. 대표작으로는 추리 소설 <오페라의 유령> 외에도 탐정 소설 <노란 방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가스통 르루의 소설은 사건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가 문제를 해결하는 듯한 구성과 생생한 문장이 특징이지요. 특히 <오페라의 유령> 은 꿈에서 영감을 받아 쓰기 시작했다는 일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밤, 꿈에서 깨어난 르루는 책상에 앉자마자 미친 듯이 소설을 써내려갔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난 르루의 아내는 그런 남편의 모습이 무서워 벌벌 떨고 있었다고 해요. 또한 가스통 르루는 소설 한 편을 다 쓰면 하늘에 대고 총 한 방을 쏘아 완성했음을 알렸던 괴짜 소설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