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머니속 동시집 3권. 제2회 출판놀이 주머니 속 동시집 공모를 통해 우수한 원고로 채택되어 저학년 동시로 기획 발간된 책이다. 저학년들이 좋아할만한 동시의 언어들이 가득하다. 이재복 아동문학 평론가는 ‘유하정의 동시를 읽고 나면 한 아이의 모습이 떠오른다. 짓궂은 장난을 좋아하고 웬만해서는 기죽지 않을 것 같은 생기 있는 눈빛을 가진 아이가 떠오른다. 이 아이가 자꾸면 놀러와, 놀러와 말을 건다. 그래서 시집을 덮지 못하고 다시 또 읽어보게 한다.’라고 추천했다.
출판사 리뷰
『얼룩말 마법사』는 제2회 출판놀이 주머니 속 동시집 공모를 통해 우수한 원고로 채택되어 저학년 동시로 기획 발간된 책이다. 저학년들이 좋아할만한 동시의 언어들이 가득하다.
이재복 아동문학 평론가는 ‘유하정의 동시를 읽고 나면 한 아이의 모습이 떠오른다. 짓궂은 장난을 좋아하고 웬만해서는 기죽지 않을 것 같은 생기 있는 눈빛을 가진 아이가 떠오른다. 이 아이가 자꾸면 놀러와, 놀러와 말을 건다. 그래서 시집을 덮지 못하고 다시 또 읽어보게 한다.’라고 추천했다.
유하정 시인은 동시에 대해 ‘시인의 말’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
나도 할 수 있는 일
나도 하면 되는 일
그게 바로 동시를 찾는 거예요.
라고 동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유하정
2013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등단했습니다.2015년 한국안데르센상 동시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2016년 출판놀이 주머니속 동시집 공모를 통해 『얼룩말 마법사』가 나오게 되었습니다.무엇이건 들여다보는 걸 좋아합니다. 단면만 보는 거 말고요. 구름의 양면, 별빛의 뒷면, 배롱나무의 옆면, 봄맞이꽃의 고 작은 아랫면까지요. 요즘은 아이들 마음의 면은 어떤 모습일지 잘 볼 수 있는 마법을 매일 연마하는 중입니다.
목차
내가 보인다고? - 4
여섯 기타 줄 - 6
개구리 잡은 날 - 8
왁작박작 왁작왁작 - 10
얼룩말 마법사 - 12
이모는 센스쟁이 - 14
똥 사인 - 16
가족사진 - 18
홀딱벗고새 - 20
봉지꽃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