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라이너 마리아 릴케
1875년 12월 4일 프라하에서 태어난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독일 현대시를 완성한 20세기 최고의 시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시는 인간 실존에 대한 깊은 통찰력, 사물의 본질에 대한 미적 탐구, 인간성을 희구하는 고독, 삶과 죽음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사유로 가득 차 있다. 작품집으로 『말테의 수기』, 『기도시집』, 『형상시집』, 『신시집』 등이 있으며 특히 『두이노의 비가』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는 릴케 예술의 진수로 알려져 있다.1926년 12월 릴케는 한 여인에게 장미꽃을 꺾어주다가 장미 가시에 찔려 같은 달 29일 스위스 발몽에서 51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릴케의 묘비명에는 그가 장미의 시인이었음을 알 수 있는 글이 새겨 있다.“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수많은 눈꺼풀 아래누구의 잠도 아니고 싶은 바람이여”
툴리에 거리에서, 9월11일
옛날의 고향으로
시는 감정이 아니라 경험
외할아버지 댁에서 만난 유령
국립 도서관에서
밤마다 내가 기도 하는 것
마음 속의 불안
어머니의 편지
잉제보르크에 대한 슬픈 추억
손에 관한 이야기
거울 속의 세계
가면에 얽힌 이야기
어머니의 임종
크리스티네 브라에의 초상
에리크와 할머니에 대한 추억
아름다운 아벨로네
사랑의 작업
그 집이 거기에 왜 없을까
백작과 후작
아버지의 심장
죽음에 대하여
이웃 사람들이 사는 법
아, 아벨로네
마침내 집으로 돌아오다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