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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 영국 판타지 문학의 고전 이미지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 영국 판타지 문학의 고전
사계절 | 5-6학년 |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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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열한 마리 토끼들이 도시개발로 인해 고향을 떠나 새로운 이상향을 찾아가는 가정 중 겪게 되는 온갖 역경과 모험, 전투, 사랑, 우정을 그린 책. 1972년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고전의 반열에 오르며 수많은 찬사와 격찬을 받은 영국 판타지 문학의 고전이다. 작가 애덤스는 로널드 록클리의 『토끼의 사생활』을 참고하여 1년생 토끼들의 이주라든가 턱 취샘을 누르는 토끼의 습성, 펠릿 씹기, 마을 크기에 비해 토끼 수가 많아질 때의 결과, 암토끼가 수정된 태아를 체내로 흡수하는 현상, 위험을 느낄 때와 기분이 좋을 때 하는 동작 등 토끼의 생태뿐만 아니라, 작품의 무대 배경인 워터십 다운을 중심으로 잉글랜드 남부 구릉 지대의 실제 배경에 대한 세밀하고도 정확한 묘사로 실제 있을 법한 토끼 세계를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작품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열한 마리 토끼들이 평화롭던 마을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에 정착하기까지의 모험담을, 2부에서는 고대하던 워터십 다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다시금 찾아온 불운을, 3부에서는 암토끼들을 구하기 위한 본격적인 에프라파 잠입 작전과 탈출담을, 4부에서는 에프라파 토끼들의 침입에 맞서 마을을 사수한 무용담을 그리고 있다. 따라서 모험소설, 영웅소설, 전쟁소설의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작가 소개

저자 : 리처드 애덤스
1920 년 영국 버크셔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제2차 세계대전에 종군한 뒤 환경청에 재직했다. 1972년 딸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를 발표하여 카네기 상과 가디언 상을 수상했다.
이후 글쓰기에 전념하면서 샤딕이라는 곰을 숭배하는 가상의 고대 왕국을 배경으로 한 서사적 판타지 『샤딕』, 실험실에서 도망쳐 나온 개의 이야기로, 동물 생체 실험에 대한 반대 메시지를 담은 『돌림병 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신화를 차용한 현대의 유령 이야기 『그네 타는 소녀』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발표했고, 『사계의 자연』, 『낮과 밤과 자연』 같은 환경에 대한 책도 집필했으며, 민담과 민요에 관심이 많아 민담집 『철 이리』도 썼다. 또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환경청에서 몸담은 시절부터 환경 사업에 힘썼고 지금도 동물의 권리 찾기 운동이나 그린필드 공유지 복구 운동 같은 환경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역자 : 햇살과나무꾼
햇살과나무꾼은 어린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획실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아이들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화요일의 두꺼비』, 『토통 여우』, 『우리 집 가출쟁이』, 『빗방울 목걸이』, 『나, 이제 외톨이와 안녕할지 몰라요』, 『그리운 메이 아줌마』, 『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 들을 우리말로 옮겼으며,『탐험가 허영호』, 『아낌 없이 주는 친구들』,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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