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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도서] 연하도서로 만나는 두줄칼럼
짧은문장 깊은사색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부모님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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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조직문화, 경영환경,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 아이디어, 역발상, 최신 트렌드 등을 '두 줄'의 짧은 문장으로 풀어냈다. 주로 인문, 경영, 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시대의 다양한 조직 구성원들을 위한 '생각의 집'이라 할 수 있다. '짧은문장, 깊은사색'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의 사고와 문화, 고정관념을 되돌아보며 재미와 의미를 함께 즐기는 사고의 습관을 길러주는 칼럼이다.

  출판사 리뷰

길이는 지만 읽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 초미니 칼럼

<두줄칼럼>은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짧은 언어로 긴 울림을 제공하는 초미니 칼럼이다. 조직문화, 경영환경,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 아이디어, 역발상, 최신 트렌드 등을 ‘두 줄’의 짧은 문장으로 풀어냈다. 주로 인문, 경영, 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시대의 다양한 조직 구성원들을 위한 ‘생각의 집(House of Thinking)’이라 할 수 있다. ‘짧은문장, 깊은사색’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의 사고와 문화, 고정관념을 되돌아보며 재미와 의미를 함께 즐기는 사고의 습관을 길러주는 칼럼이다. 이 책에 실린 25개의 두줄칼럼은 저자 이동규 교수가 만들어낸 350편 이상의 칼럼 중에서도 대표적인 칼럼으로 추천하는 핵심 콘텐츠이다.

<두줄칼럼>은 단순한 명언이 아니다. 경영 현장과 삶의 경험에서 생긴 근본적인 명제들에 대한 생각을 두 줄의 짧은 문장으로 만든 촌철칼럼이다. ‘검색의 노예’라고 부르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그들의 일과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내면의 ‘사색’을 유도한다. 자신만의 생각의 근육을 키우게 되는 동기부여와 함께 깊은 울림을 경험하게 한다. 요컨대 두 줄의 문장으로서, 길이는 매우 짧지만 읽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는 독특한 장르로 탄생한 칼럼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동규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 정부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국내 거의 모든 종류의 조직을 진단.평가.자문해 온 경영평가 전문가이다. 특히 문제의 핵심을 알기 쉽고도 예리하게 전달하는 그의 강연은 모든 청중을 매료시키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베스트셀러 《한국인의 경영코드》(21세기북스)의 저자인 이동규 교수의 <두줄칼럼>은 지난 30여 년간 다양한 직업과 경험을 거치며, 오랜 세월 숙성시켜온 독창적인 생각창고(House of Thinking)를 풀어낸 것이다. 여기에는 수많은 경영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이론과 경험을 총망라하여, '인생에서 느끼는 삶의 근본 명제를 비롯하여 현장에서 접하게 되는 각종 복잡하고 까다로운 문제들에 대해 흔한 정답이 아닌, 근본적인 해답과 질문이 너무나 명쾌한 비유와 풍자적 언어로 담겨 있다. 즉, <두줄칼럼>은 인문, 경제, 경영, 산업기술, 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 대한 삶의 진솔한 태도와 감성으로 버무려온 촌철살인의 평가라'할 수 있다. 현재 웹카드 형태의 <두줄칼럼> 제1권(총 300개 분량)이 SERI 포럼과 페이스북 그룹,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소개되고 있으며, LG그룹 일부 계열사 전직원들에게 '오늘의 두줄칼럼'이란 제호로 연재되고 있다.

  목차

#01 검색보다 사색이다
창조란 생각의 습관이다.
사유는 고독을 먹고 자란다.

#02 불황의 심리학
사회가 어려울수록 내겐 찬스다.
다 잘나간다면 내게 무슨 기회가 있겠는가?

#03 새로운 눈으로 인재를 보라
핵심인재는 없다.
인재가 핵심일 뿐이다.

#04 직(職)과 업(業)의 차이
직업에 귀천은 없으나, 차별은 있다.
업으로 가면 직을 얻고, 직으로 가면 업을 잃는다.

#05 겸손
고개를 숙인다고 겸손은 아니다.
겸손은 머리의 각도가 아니라, 마음의 각도다.

#06 인생 최고의 자격증
옳은 말을 기분 좋게 하라.
당할 자가 없다.

#07 성학십도
제왕학의 키워드는 ‘성(聖)’이라는 글자다.
임금(王)은 입(口)보다 귀(耳)를 우선하라는 의미다.

#08 최고의 선물(膳物)
최고의 선물은 물건을 주는 게 아니다.
내가 가진 최고의 인물을 소개시켜 주는 것이다.

#09 T자형 인재를 길러라
한 우물만 먹어본 I자형 인재는 더 이상 쓸모가 없다.
지식의 씨줄과 경험의 날줄을 꿰는 통섭형 융합 인재가 필요하다.

#10 Industry 4.0
더 이상 돌이 없어서 석기시대가 끝난 게 아니다.
들려오는 신산업혁명의 거대한 발자국 소리.

#11 창조적 사고의 구조
배운 것을 버리고, 아는 것을 역분해하라.
Learning과 Unlearning 사이 어딘가에 창조가 숨어 있다.

#12 Simple is beautiful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만드는 건 단순한 일이다.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건 복잡한 일이다.


#13 어부의 전략
현명한 어부는 그물을 넓게 치지 않는다.
모든 고기를 잡을 수는 없다.

#14 윤리가 이윤이다
기업의 목표는 더 이상 이익 창출에만 있지 않다.
No Ethics, No Money.

#15 Business Diet
회의, 결재, 보고서 전부 확 줄여라.
줄이면 살고, 늘리면 죽는다.

#16 최고의 품질(品質)
물건을 만드는 건 사람이다.
인품은 인간의 품질이다.

#17 일(Work)
일이란 힘든 재미다.
재미는 있는데 힘이 안 들면 오락이고, 힘만 들고 재미가 없으면 노역이다.

#18 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現場)은 최고의 장군이다. Walk the Talk!

#19 직원이란?
‘직원은 최초의 시장이다(People is the 1st market).’
직원이 의심하는 제품/서비스는 팔리지 않는다.

#20 이판사판(理判事判)
이론을 모르면 무식하다.
그러나 현실을 모르면 바보다.

#21 송무백열(松茂柏悅)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도 기뻐한다.
사촌이 땅을 사야 나도 잘된다.

#22 의미와 재미
의미가 있으면 재미가 없고, 재미가 있으면 의미가 없다.
두 가지가 결합해야 대박이 난다.

#23 열정은 아픔에서 온다
열정(passion)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니다.
큰 고생 끝에 비로소 얻어지는 마음의 장작더미다.

#24 고수와 하수
하수는 싸운 다음에 이기려 한다.
고수는 이긴 다음에 싸운다.

#25 Big Picture
인생의 청사진(blueprint)은 크게 그려야 한다.
그림이 클수록 등장인물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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