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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히라가타 마코토
경력_무사시노(武藏野) 적십자병원, 쵸리츠아츠기시병원(町立厚岸病院), 지치(自治)의과대학 혈액내과를 거쳐 94년 스와중앙병원(나가노현)부임.방문의료 중심으로 암환자를 돌보는 완화케어를 개시해 98년 7월 완화케어병동의 신설에 맞춰 완화케어담당의장(醫長)에 취임. 2009년부터 현직(부원장).학력_야마나시(山梨)의과대학(현 야마나시대학) 의학부 졸업저서_‘암에 걸려도 당황하지 않는다’(아사히신문사)‘의사와 진심으로 사귀어 밝게 최후를 맞는 방법’(세이류출판)‘암에 걸리지 않는, 지지 않는 생활방식’(선마크출판)
머리말
PART 1 왜 지금, 임종의료 기술이 필요한가
1. 다사사회(多死社會)가 다가온다
2. ‘억울한 죽음’을 줄이기 위하여
[칼럼] 어드밴스 케어 플레이닝이란?
3. 임종의료에 관한 의료인의 7가지 행동 수칙
(1) 죽음에서 도피하지 않는다
(2)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운다
(3) ‘중대한 상황’을 넌지시 던진다
(4) 예후·예측의 방법을 알아둔다
[칼럼] 예측 불가능한 사람의 신비한 생명력
(5) 첫 상담만큼은 공들여서
(6) 훌륭한 설명은 사전 준비부터
(7) 환자의 ‘마지막 소망’을 이루어주는 배려
[칼럼] 면담표 작성법 아이디어
PART 2 암 환자의 임종의료는 ‘노쇠(老衰)’를 겨냥해야 한다
1. 이상적 죽음의 형태 ‘노쇠’를 생각하다
2. 노쇠와 다른 경위로 죽음에 이르는 네 가지 패턴
(1) 간부전이 출현하는 경우
(2) 호흡곤란이 출현하는 경우
(3) 출혈을 초래하는 경우
(4) 두개(頭蓋) 내 병변을 수반하는 경우
[칼럼] 증상이 급변할 때 가족에 대한 대응법
3. 임종의료의 절차-내가 고민한 방법
PART 3 이런 경우 나는 이렇게 대응한다
-납득시키는 설명·방법-
1. ‘나쁜 소식’을 전하는 요령
[칼럼] 암의 병명 고지(告知)에는 세심한 배려를
2. ‘노쇠’를 가로막는 고통의 호소에 대응한다
(1) 동통
(2) 전신권태감
(3) 호흡곤란
(4) 식욕부진
(5) 오심·구토
(6) 복수(腹水)
(7) 소화관 폐색
(8) 섬망
(9) 간성뇌증에 의한 의식장애
[칼럼] 인폼드 콘센트(informed concent, 설명과 동의)의 함정
3. 환자·가족의 고민과 질문에 어떻게 답할까?
●환자의 불안을 덜어주고 희망에 답한다
‘치료가 잘 안 돼서 모두 망쳐 버렸다’
‘항암제는 투여하지 않는 편이 좋은가’
‘나는 이제 얼마 안 남았군요’
‘지금까지 해왔던 일을 못하게 돼서 분하다’
‘이제 살만클 살았으니 편히 죽게 해달라’
‘마지막을 자택에서 보내고 싶다’
●가족의 불안과 슬픔에 대응한다
‘이렇게 야위다니 불쌍하다’
‘우리가 곁에 있어도 속수무책이다’
‘순서가 틀렸다. 내가 먼저 죽어야 되는데’
‘이렇게 비참한 상태로 사는 것은 본인도 원치 않았다’
‘환자가 이런 상태인데 왜 입원시키지 않는가’
‘이렇게 여럿이 지켰는데 왜 마지막 임종을 못 봤는가’
‘돌아가셨는데 왠지 한숨 돌린 것 같다’
권말부록 증상 및 앞으로의 예측을 설명한다
‘면담표’ 기재 사례
맺는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