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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정하
대구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사랑 때문에 밤잠을 설쳐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그의 시를 읽고 눈시울을 적신 적이 있을 것이다. 시집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한 사람을 사랑했네』 『혼자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해서 외로웠네』, 산문집 『우리 사는 동안에 1ㆍ2』 『소망은 내 지친 등을 떠미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불쑥 너의 기억이』, 장편소설 『나비지뢰』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첫 번째 편지_ 왼손잡이 사랑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사랑의 우화
한 사람을 사랑했네
한 사람을 사랑했네 1
한 사람을 사랑했네 2
한 사람을 사랑했네 3
한 사람을 사랑했네 4
사랑의 이율배반
가끔은 비 오는 간이역에서 은사시나무가 되고 싶었다
사랑이 내 삶의……
새벽안개
한 사람
바람 속을 걷는 법 1
바람 속을 걷는 법 2
바람 속을 걷는 법 3
허수아비 1
너의 모습
길의 노래
두 번째 편지_어떤 하루
별
별 1
별 8
사랑
사랑은 1
사랑은 2
촛불
내 가슴 한쪽에
섬
섬 2
진실로 그를 사랑한다면
그저 그렇게
낮고 깊게
고슴도치 사랑
길 위에서
물길
기다림의 나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세 번째 편지_ 오후 2시의 카페
별에게 묻다
창문과 달빛
조용히 손을 내밀었을 때
기원
가시
나무와 잎새
자물쇠
눈 오는 날
카페에서
기다리는 이유
봄은 왔는데
눈물
떠나려는 사람은 강물에 띄워 보내자
밤새 2
밤새 3
복사꽃
가로등
한밤에서 새벽까지
사랑의 우화 2
추억, 오래도록 아픔
네 번째 편지_ 다시, 봄
사랑의 방식
그대 다시 돌아오리라
사랑이 왜 아픈지
동행
사랑해서 외로웠다
바람막이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꽃이 피기까지
난 너에게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종이배
떠나간 것들은 다시 오지 않는다
욕심
사랑이라는 이름의 길
길을 가다가
유성
이 아침
꽃잎의 사랑
슬픈 나무
그 겨울
별이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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