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풍선고래 이미지

풍선고래
현북스 | 4-7세 | 2017.11.28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7.9x21 | 0.403Kg | 44p
  • ISBN
  • 979115741108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24권. 국민 모두를 슬픔에 빠지게 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건, 국민 모두가 모여 국민의 힘을 보여준 2016년 촛불 집회. 그리고 어느덧 일 년의 시간이 흘렀다. 잊을 수는 없지만 현실에 적응하며 하루하루를 사느라 바쁜 국민들에게, 그리고 부모를 따라 나섰던 아이들에게 시인 하종오가 동화로 다시 한 번 일깨운다.

보통사람들이 사는 나라, 그 보통의 나라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말을 알아들을 줄 아는 나이가 되면, 형뻘 아이들한테서 귓속말로 풍선고래에 관한 전설을 듣는다. 물론 그건 어른들도 알고 있었지만 아이들만 말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풍습이다. 왜 아이들만 말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걸까?

  출판사 리뷰

시인의 상상으로 다시 만나는 2016년 겨울,
장엄하게 펼쳐졌던 거대한 촛불의 바다!
그 바다에서 건져 올린 집회와 표현의 자유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동화


국민 모두를 슬픔에 빠지게 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건, 국민 모두가 모여 국민의 힘을 보여준 2016년 촛불 집회. 그리고 어느덧 일 년의 시간이 흘렀다. 잊을 수는 없지만 현실에 적응하며 하루하루를 사느라 바쁜 국민들에게, 그리고 부모를 따라 나섰던 아이들에게 시인 하종오가 동화로 다시 한 번 일깨운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다.’

아이들도 알아버린 ‘집회와 표현의 자유’
2016년 겨울, 사람들은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 그곳에는 아이들도 있었다. 다 함께 촛불을 켜고 외쳤다. “대통령은 물러나라!”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행동으로 보여주었고, 또 말없이 설명했다. 잘못을 하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대통령도 마찬가지라고. 나라가 잘못되어 있으면 누구라도 모여서 올바른 주장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아이들은 촛불 집회에서 집회와 표현의 자유를 알아버렸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전해 오는 전설
보통사람들이 사는 나라, 그 보통의 나라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말을 알아들을 줄 아는 나이가 되면, 형뻘 아이들한테서 귓속말로 풍선고래에 관한 전설을 듣는다. 물론 그건 어른들도 알고 있었지만 아이들만 말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풍습이다. 왜 아이들만 말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걸까? 착한 일을 한 착한 사람의 아기가 변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일까?

풍선고래의 상징
풍선고래가 지닌 상징성은 위기에 처한 국가적 상황을 극복해 가려는 국민, 그 국민이 무엇에서 힘을 얻는가를 보여주는 데 있다. 전설의 풍선고래는 바로 세월호 참사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려는 국민이 창조해낸 상징이며, 그 상징은 부패한 권력마저도 쫓아내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는 의지의 표현으로 승화된 것이다. 또한 집회와 표현의 자유가 완전하게 실현된 촛불 집회를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하종오
1954년 경북 의성 출생. 197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 시집으로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분단동이 아비들하고 통일동이 아들들하고> <정> <꽃들은 우리를 봐서 핀다> <어미와 참꽃> <깨끗한 그리움> <님 시편> <쥐똥나무 울타리> <사물의 운명> <님> <무언가 찾아올 적엔> <반대쪽 천국> <님 시집> <지옥처럼 낯선> <국경 없는 공장> <아시아계 한국인들> <베드타운> <입국자들> <제국(諸國 또는 帝國)> <남북상징어사전> <님 시학> <신북한학> <남북주민보고서> <세계의 시간> <신강화학파> <초저녁> <국경 없는 농장> <신강화학파 12분파> <웃음과 울음의 순서> <겨울 촛불집회 준비물에 관한 상상> 등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