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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살고 싶다
사주명리로 삶의 지도 그리기
슬로비 | 부모님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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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람은 누구나 다 다르게 태어난다. 그런데도 우리는 자기 존재가 고유하다는 사실을 잊곤 한다. 사주팔자는 바로 그 점을 일깨우고 자기만의 특징을 보여준다. 무엇을 욕망하는지,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는지… 자신에 관한 모든 것을 드러낸다. 문제없는 인생 없고 고민 없는 사람 없다. 다만 해결의 실마리를 자신 안에서 찾느냐, 인식조차 못 하고 사회적 욕망을 자기 욕망으로 착각하며 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명리를 파고들면서 저자는 자신의 삶이 엉킨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남과 비교하고 경쟁하는, 자기도 모르게 타인의 욕망을 따르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와 내담자들에게 수집한 사주를 인문학적으로 분석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화두를 담은 생활 인문학 지침서이다.

  출판사 리뷰

나는 어떤 사람인가?
타인의 욕망을 좇는 삶에서 자기 주도적인 삶으로


이 책은 스펙, 승진, 돈, 명예 등 사회가 주입한 욕망을 좇아온 10년 차 직장인이 사주명리를 만나 삶의 전환을 이룬 10년 동안의 기록이다.

가만있으면 불안하고, 인정 욕망에 매달리고, 결핍에 지쳐 막막한 현실.
대기업 디자이너로 남다른 이력을 쌓으며 자기 계발을 향해 달리던 직장인의 이면에는 결핍과 불안에 짓눌린 마음과 엉망이 된 몸이 있었다.

사주명리는 어떻게 그를 다르게 살기로 이끌었을까?

사람은 누구나 다 다르게 태어난다. 그런데도 우리는 자기 존재가 고유하다는 사실을 잊곤 한다. 사주팔자는 바로 그 점을 일깨우고 자기만의 특징을 보여준다. 무엇을 욕망하는지,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는지… 자신에 관한 모든 것을 드러낸다.
문제없는 인생 없고 고민 없는 사람 없다. 다만 해결의 실마리를 자신 안에서 찾느냐, 인식조차 못 하고 사회적 욕망을 자기 욕망으로 착각하며 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명리를 파고들면서 저자는 자신의 삶이 엉킨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남과 비교하고 경쟁하는, 자기도 모르게 타인의 욕망을 따르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와 내담자들에게 수집한 사주를 인문학적으로 분석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화두를 담은 생활 인문학 지침서이다.


사주명리로 어제와 다른 길을 만나다!
다른 방식으로 삶을 바라보기


새로운 삶을 산 지 10년. 저자는 10대 청소년부터 70대 노인까지 사주명리를 바탕으로 자기 탐구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 그들과 상담하며 저자가 발견한 공통점은 대부분 자신을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책에는 각자의 고민을 안고 명리를 만난 사람들의 사주를 인문적 시선으로 푼 이야기와 각양각색의 상황에서 사주명리가 자기 삶에 어떤 작용을 했는지 세세하게 펼쳐진다.

"네가 나에 대해 뭘 알아! 이렇게 말하지만 오히려 모르는 건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남의 오점은 잘 보면서도 정작 내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행동에 관해선 질문하지 않았다. 사주명리는 나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게 한다. 결국 진짜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다."
(학교생활에 의욕을 잃은 20대 초반 대학 휴학생)

"언제쯤 내 인생에 봄날이 올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시기에 사주명리를 만나 큰 위로가 되었다. 내 인생의 봄날도, 나를 힘들게 하는 원인도 나 자신이라는 것, 순환하지 않으면 현재의 삶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깨달음 덕분에 인생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다."
(리더십 발휘에 힘들어하는 40대 남성)

과중한 업무로 회사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사주명리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고치고 싶던 과거의 행동이 계속 반복되는 원인도 알게 되었다. 타고난 성향 중 힘들이지 않아도 되는 편한 기운만 쓰고 살았으며 그 욕망으로 인해 매번 같은 패턴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비로소 인정받기 위해 달려온 폭주 기관차에 브레이크를 밟게 되었다.
(인정 욕망이 삶의 목적이 되어 버린 30대 여성)


"사주명리는 나와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었다. 길흉화복의 타이밍이 아니라 사건을 대하는 태도가 운명을 판가름한다는 것을. 무엇보다 자기 몸의 ‘노랫소리’를 듣는 법과 삶을 ‘배움의 축제‘로 만드는 기술을 알려준다."
(일을 잘 벌이지만 현장 감각이 없는 30대 남성)


운명의 키워드
: 자기 성찰과 소통 그리고 순환

저자는 운명과 몸의 관계를 탐구하면서 『동의보감』의 가르침, 즉 '통즉불통(통하면 아프지 않다)'의 의미를 사주명리에 적용하여 명쾌한 삶의 지도를 제공한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잘 될 거야! 힘내!”와 같은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복잡다단한 문제 앞에서 ‘지금 여기’를 제대로 보게 하여 올바른 선택을 돕는 구체적인 지침이다.
저자는 과거 자신의 삶을 거울삼아 불안감으로 쉴 새 없이 내달리는 이들에게, 멈추라고 말한다. 자신을 먼저 살피고 몸을 관찰하면서 마음과 몸이 어떤 상호작용을 하는지, 자기 자신과 통하지 않고는 그 무엇과도 진정한 관계 맺음이 불가능하다는『동의보감』 속 삶의 이치를 알려준다. 자기 안에서 순환이 이루어져야 타자와의 소통도 원활하고 사회 속에서 자기다움으로 자리할 수 있다.
자신을 알고 잘 살 것인가, 모른 채 그냥저냥 살 것인가,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있다.

시중에 나도는 사주명리는 경쟁과 비교라는 척도에 맞춰 길흉화복을 따지니 모두를 결핍된 존재로 만들어버린다. 사주를 보러 가는 사람이나 봐주는 사람이나 사회가 만든 욕망을 정답으로 여기는 한, 속임수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기존 척도를 지우고 인문적 시선을 담은 사주명리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만나게 한다. 잘나고 못난 사람 없이 각자 타고난 성향이 다를 뿐이니 비교와 경쟁이 무의미하다. 자연과 우주라는 렌즈를 통과해 존재 자체로 완전하다는 걸 알게 되면, 그다음은 자신을 탐구해서 자기답게 살기에 주력하면 된다.

회사 다닐 때 연봉은 적지 않았지만 늘 불안했다. 지금 내 생활비는 한 달에 70만 원을 넘지 않는다. 매달 연구실 밥값으로 10만 원, 월세 30 만 원, 책값 10만 원, 잡비 10만 원, 세미나비 10만 원 정도. 조금 더 들 때도 가끔 있지만 일 년에 천만 원 안에서 해결된다. (…) 내 삶은 궁핍하지 않다. 오히려 돈을 많이 벌 때보다 훨씬 풍요롭고 안정된 삶을 살고 있다. 연구실에서 공부하지 않았다면 이런 생활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돈을 많이 벌어야 좋은 삶이라는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 적게 벌고도 충만하게 사는 것이야말로 능력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인간은 저마다 추구하는 욕망이 다르다. 본래 강하게 타고 난 욕망을 더 강력하게 쓰려고 하는데 이는 타고난 것이니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해서다. 그렇지만 계절이 한 계절에 머물지 않듯이 자기가 타고난 욕망만 쓰게 되면 삶에서 순환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순환하려면 타고나지 않은 기운을 사용해야 한다. 말은 쉽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자기 안에 없는 기운이라 용을 쓰듯이 배워야 한다. 용을 써야 한다고 해서 용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용신用神의 ‘용用’은 ‘쓸 용’ 자로 삶에서 적극적으로 써야 하는 기운이라는 뜻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장금
인문의역학연구소 ‘감이당’ 연구원별생각 없이 학교에 가고 직장을 다니다 어느 날 엉망진창이 된 몸과 싸움닭으로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직장생활 8년 차 되던 해, 이렇게 살다가 죽는 건가? 싶어 인문학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하면서, 잘 살겠다고 달린 길이 몸과 마음을 망가뜨린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몸이 좋아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 ‘다르게 살고 싶어서’ 사회생활 10년 차에 삶의 전환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길, 공부공동체로 들어섰다. 수천 년 동안 인생 선배들이 인간과 세계를 탐구한 텍스트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중에서도 동의보감과 명리를 파고들어 연구실 안팎에서 ‘감이당의 주술사’로 불린다. 대학에서 의류학을 대학원에서 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 삼성그룹 제일 합섬(주) 디자이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특수방진복을 제작하는 등 남다른 이력을 쌓았다. 지금은 남산강학원의 ‘방황탈출 청년 인문학’ · 감이당의 ‘낭송스쿨’을 진행하며 함께 좋은 삶을 살기 위한 공부를 하고 사주 명리와 동의보감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 『낭송 동의수세보원』을 엮었고, 『낭송 동의보감 잡병편(1)』 『낭송 동의 보감 잡병편(2)』을 함께 엮었다. 감이당 gamidang.com 남산강학원 kungfus.net

  목차

들어가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1부. 자기 삶의 연구자 되기

1장. 미신인가 인문학인가
다르게 살고 싶다 / 문제를 알아차리다 / 사주명리로 나답게 살기
2장 자기 탐구
기, 너 누구냐?
세상을 읽는 언어1 음양
세상을 읽는 언어2 오행
나의 사주 보기
마음의 원리 천간 몸의 원리 지지
인간관계의 원리 육친
운, 출렁이는 기의 바다
변화무쌍한 하늘과 땅의 기운 합 충 살
배우고 연마해야 통한다 용신
자기 사주 분석 하기

2부. 자기 삶을 살기

1장. 다른 삶 다른 운명

자신감과 고집 사이: 비겁 탐구
표현력과 모방 사이: 식상 탐구
마무리와 성과주의: 재성 탐구
리더십과 지배력 사이: 관성 탐구
수용력과 의존력 사이: 인성 탐구

2장. 자기 욕망을 탐색하는 누드 글쓰기
시선의 전환, 빚 갚기 프로젝트
망상의 늪에서 탈출하기
돈에 죽고 아파서 살다
종횡무진 내 운명
얼음판 위에 핀 이야기꽃
나를 버리는 길
블랙홀에서 화이트홀로

나오며. 고맙습니다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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