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감성을 키우는 우리 옛이야기 4권.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을 타고난 정승 댁 아들의 이야기다. 재덕이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집을 떠나 많은 수모를 겪으면서 고생을 하게 된다. 부엌에서 먹고 자고 해서 얼굴에 늘 재가 묻어 있어서 사람들은 이 아이를 ‘재투성이 재덕이’라고 불렀다.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는 꾹 참고 역경을 이겨 낸다. 재덕이는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느낄 수 있고,
재미와 웃음을 만날 수 있어요손에 땀이 나게 하는 모험 이야기, 나쁜 사람에게 벌을 주는 통쾌한 이야기, 등장 인물의 기발함에 박수를 치게 하는 재미난 옛이야기 들어볼래요?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는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을 타고난 정승 댁 아들의 이야기예요. 재덕이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집을 떠나 많은 수모를 겪으면서 고생을 하게 되지요.
부엌에서 먹고 자고 해서 얼굴에 늘 재가 묻어 있어서 사람들은 이 아이를 ‘재투성이 재덕이’라고 불렀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는 꾹 참고 역경을 이겨 내지요.
재덕이는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한상순
1999년 자유문학으로 등단하였고, 황금펜 아동문학상, 우리나라 좋은 동시 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동시집으로는 《예쁜 이름표 하나》 《갖고 싶은 비밀번호》 《뻥튀기는 속상해》 《병원에 온 비둘기》 《딱따구리 학교》 등이 있습니다. 동시 〈좀좀좀좀〉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