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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문학동네 | 부모님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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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96년에 출간되어 문학동네신인작가상을 수상한 작품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의 개정 3판이다. 당시만해도 이 소설은 말그대로 \'문제작\'이었다. 삶과 화해하지 못하는 인물들이 자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살 안내인을 화자 삼아 독특한 인물 유형과 황폐한 삶의 심층을 절묘한 구성으로 펼쳐 보이는 소설이다. 10년 동안 작가와 함께 꾸준히 성장해온 이 소설은 20쇄를 넘기고, 정보석, 추상미의 주연으로 영화화 되기도 했다. 판타지에서 하드보일드가 되어버린 소설은 독자들에도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 설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하
1968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여러 고장을 옮겨 다니며 성장하다가 1980년부터 서울에 정착하였다. 잠실의 신천중학교와 잠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하여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5년에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을 계간 《리뷰》에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였고, 이듬해인 1996년 장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제1회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수상하였다.
1997년에는 단편집 <호출>, 1999년에 역시 단편집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를 출간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같은 해 <당신의 나무>로 제44회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2001년, 아랑 전설을 현대적으로 차용한 장편 <아랑은 왜>를 출간하였고 2003년, 과테말라와 멕시코를 다녀온 후, 장편 <검은 꽃>을 발표하였다. 근대 초기의 멕시코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이 소설은 출간 당시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그 해말 많은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였고, 이 작품으로 2004년 한 해 동안 제35회 동인문학상, 제16회 이산문학상, 제4회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었다.

그해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전임강사로 임용되어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2006년에는 갑자기 귀환 명령을 받은 남파간첩의 하루를 그린 장편 <빛의 제국>을 출간하였고, 이 작품으로 제22회 만해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듬해인 2007년에는 인터넷 세대의 성장 아닌 성장을 다룬 장편 <퀴즈쇼>를 발표하였다. <퀴즈쇼>를 집필하기 시작하면서 김영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사직하고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 위키디피아)

데뷔 이래 지금까지 한국 문학의 중심 작가였고, 국립 예술대학의 교수였으며, 라디오 문화 프로그램의 진행자이기도 했다. 그런 그가 2008년 5월, 홀연 모든 것을 정리하고 한국을 떠나 유랑의 삶을 택했다.

장편소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작품집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 <오빠가 돌아왔다>, 산문집 <포스트잇> <랄랄라 하우스> <굴비낚시> <김영하ㆍ이우일의 영화이야기> <여행자> 등을 펴냈다. F. 스콧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하기도 했다. 작가의 작품들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10여개 국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다.

  목차

1. 마라의 죽음
2. 유디트
3. 에비앙
4. 미미
5. 사르다나팔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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