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류의 벗인 정령을 집어삼키려는 숙적 '키메라 클로젠'. 그들에게 납치된, 사건의 열쇠를 쥔 연금술사 요한을 구출하기 위해서 미라 일행은 작전을 개시한다. 조사를 할수록 서서히 적의 정체가 드러나, 일행은 결국 본거지를 특정해내는 데 성공한다. 최종결전의 순간이 다가왔다. 미라, 카구라, 그리고 동료들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키메라 클로젠'을 타도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이곳은 이 몸에게 맡기고 그대는 먼저 가라!”
미라는 상쾌하도록 의기양양한 얼굴로 말했다──.
인류의 벗인 정령을 집어삼키려는 숙적 ‘키메라 클로젠’. 그들에게 납치된, 사건의 열쇠를 쥔 연금술사 요한을 구출하기 위해서 미라 일행은 작전을 개시한다. 조사를 할수록 서서히 적의 정체가 드러나, 일행은 결국 본거지를 특정해내는 데 성공한다. 최종결전의 순간이 다가왔다. 미라, 카구라, 그리고 동료들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키메라 클로젠’을 타도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저자 : 류센 히로츠구
시대를 주름잡고 있는 중2병 환자입니다.요정 의사선생님께 이미 말기라 완치될 가망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하지만 비관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다음 세상까지라도 좋으니 부디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