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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교수는 이렇게 집을 짓는다  이미지

건축과 교수는 이렇게 집을 짓는다
건축과 교수가 직접 도전한 상가주택 완공기
북랩 | 부모님 |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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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건설관리전문가 김선규 교수가 상가주택 한 채를 짓는 과정을 세밀화처럼 그려냈다. 이 책에 나오는 SMJ House는 수많은 건물 중에서도 아주 작은 상가주택에 불과하지만, 대지의 구입에서부터 완공 후 입주까지 겪었던 일화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실적이며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

저자의 이러한 시도는 독자들에게 건물의 진면목(眞面目)을 알게 하여 건물을 바라보는 시선을 좀 더 깊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상가주택을 짓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저자와 같은 건설관리(CM) 연구자들에게는 좋은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집을 지을 수 있지만, 누구나 잘 지을 수는 없다!
건설관리전문가 김선규 교수가 상가주택 한 채를 짓는 과정을 세밀화처럼 그려냈다!

대지 구입에서 완공 후 입주까지 과정을 사실적이며 감성적으로 기록한 인문학적 건축일기


모든 건물들은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건물을 지으며 발생했던 수많은 일화, 피와 땀이 얼룩진 기록들을 통해서 그 건물의 진정한 의미가 더욱 뚜렷해지는 것이다. 때문에 건물을 짓는 과정을 알면 건물의 진짜 모습에 더욱 다가갈 수 있다.
건물을 짓는 과정은 매일 기록하는 작업일지나 완공된 다음에 발간하는 건설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작업일지나 건설지들은 대부분 무미건조한 나열식으로 기록되어 있어 건설 과정의 땀과 호흡이나 진정한 숨결을 느끼기엔 부족하다.
이 책에 나오는 SMJ House는 수많은 건물 중에서도 아주 작은 상가주택에 불과하지만, 대지의 구입에서부터 완공 후 입주까지 겪었던 일화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실적이며 감성적으로 표현하였다.
저자의 이러한 시도는 독자들에게 건물의 진면목(眞面目)을 알게 하여 건물을 바라보는 시선을 좀 더 깊이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상가주택을 짓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저자와 같은 건설관리(CM) 연구자들에게는 좋은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내가 스스로 집을 지어 보자. 물론 집 짓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30여 년 전 현장경험만으로는 터무니없이 부족하다. 그런데도 만약 집을 무사히 완공시킨다면 남는 것은 제법 많을 것이다. 우리 가족의 불행에 대비할 수 있고, CM 전체 과정과 전체 분야에 대한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위험을 무릅쓸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 「제1부 상가주택을 짓는 이유」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김선규
담유(澹喩) 김선규(金宣圭)는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at Ann Arbor에서 건설관리(CM) 전공으로 석사학위,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설관리(CM)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대림산업(주)에서 견적 및 건축시공, (주)한국전력기술에서 원자력발전소, 경부고속철도, 인천국제공항 건설사업의 공정관리, (주)LG건설에서 CM팀장으로 건설관리와 공정관리 등 약 15년간의 실무를 경험하였다.1999년 대학교에 부임해서 2017년 현재 강원대학교 공과대학 도시건축학부 건축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세부전공은 공정관리(Time Management)와 위험관리(Risk Management)이다. 주요 저서로서는 『공정관리특론』, 『건설위험관리』, 『Advanced Topics in Measurements』, 『BDM공정관리』가 있다.

  목차

건물(建物)의 진면목(眞面目) ■ 005

제1부 상가주택을 짓는 이유

산자락에 움막을 짓다 ■ 014
장인어른의 당부 ■ 017
전원주택의 꿈을 접다 ■ 020
불행에 대비하다 ■ 022
건축주-CM으로 일석이조를 노리다 ■ 025

제2부 대지구입

땅을 찾아보다 ■ 030
아직 때가 이르다 ■ 032
인연이 닿지 않는 땅들 ■ 037
좋은 땅은 가까이에 있었다 ■ 045
과연 타당성은 있는가? ■ 053
땅을 구입하다 ■ 057

제3부 설계와 건축허가

땅 잘 사셨습니다 ■ 062
설계를 시작하기 전에 ■ 065
그래도 갈매천변이 좋다 ■ 068
규모가 작아서 그런가? ■ 073
제가 바로 그놈입니다 ■ 077
구리에도 설계사무실이 있구나 ■ 085
모든 설계에는 정답이 있습니다 ■ 091
설계계약을 체결하다 ■ 095
‘을’이 ‘갑’ 되다 ■ 103
방향을 잃고 헤매다 ■ 108
배를 갈아타고 건축허가를 받다 ■ 113
- SMJ House 설계 완료 공정표 ■ 120

제4부 공사 준비

유비무환과 인터넷 ■ 124
상가주택 공종별 업체들을 알아보다 ■ 130
공종별 주요 작업과 자재들을 정리하다 ■ 134
건축공사비를 견적하다 ■ 138
공정관리계획을 수립하다 ■ 142
공사비관리계획을 수립하다 ■ 146
골조공사, 전기공사, 설비공사 업체를 선정하다 ■ 151
엘리베이터, 레미콘, 철근업체를 선정하다 ■ 163
착공을 위한 마지막 절차를 진행하다 ■ 169

제5부 골조공사

고사를 지내고 규준틀을 매다 ■ 174
땅을 파고 버림콘크리트를 타설하다 ■ 180
기초를 놓다 ■ 191
시스템비계를 매다 ■ 196
1층 골조가 높이 올라가다 ■ 200
갈매천 물을 길어다가 뿌리다 ■ 211
목수들이 이상하다 ■ 218
못에 발바닥이 찔리다 ■ 223
목수들 인건비가 지급되지 않다 ■ 228
가평목수들이 투입되다 ■ 234
레미콘 타설하다가 거푸집이 터지다 ■ 240
목수반장이 실수를 반복하다 ■ 243
전기분전반 설치가 잘못되다 ■ 253
형틀목수들이 철수하다 ■ 257
새로운 목수팀이 투입되다 ■ 265
골조공사 이후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다 ■ 274
상량식을 하고 다락 지붕을 덮다 ■ 290

제6부 외부마감공사

현장을 정리하며, 마감공사를 준비하다 ■ 302
외벽 석공사를 시작하다 ■ 319
엘리베이터 자재가 반입되다 ■ 325
조적과 미장공사가 시작되다 ■ 330
하스리를 하다 ■ 333
방수와 엘리베이터 설치가 시작되다 ■ 339
외벽 실리콘 작업이 시작되다 ■ 357
바닥 방음재를 설치하다 ■ 364
기포를 타설하다 ■ 370
지붕 징크공사가 시작되다 ■ 375
외벽 석공사를 끝내다 ■ 379
샷시와 창문틀을 설치하다 ■ 385
난방 엑셀을 깔다 ■ 388
방통을 타설하다 ■ 395
도시가스 배관 작업을 시작하다 ■ 402
외부비계를 해체하다 ■ 412

제7부 내부마감공사

타일공사를 시작하다 ■ 418
도시가스배관 작업자가 추락하다 ■ 423
도시가스배관을 연결하고 오수받이를 설치하다 ■ 439
부대토목공사, 계단난간 설치를 시작하다 ■ 443
엘리베이터 준공검사를 받다 ■ 449
거실 테라스 난간을 설치하고 유리를 끼우다 ■ 454
도장 작업과 노출콘크리트 작업을 시작하다 ■ 465
가설컨테이너를 철거하다 ■ 469
도배 작업을 시작하다 ■ 474
내부 철제계단과 위생도기를 설치하다 ■ 482
소방검사와 배수설비 준공검사를 받다 ■ 487
인터폰/CCTV 설치, 전기·통신 준공검사, 원상복구확인을 받다 ■ 491
보일러 설치, 설계사무실에 준공서류를 넘겨주다 ■ 498
임대세대 싱크대 설치, 조명기구를 달다 ■ 506
SMC와 큐비클을 설치하다 ■ 512
마루를 깔고, 주인세대 싱크대를 설치하다 ■ 519

제8부 사용승인과 입주

준공서류를 제출하다 ■ 532
특검을 받다 ■ 537
입주를 준비하다 ■ 541
사용승인이 지연되다 ■ 549
드디어 입주하다. 그리고 사용승인이 나다 ■ 554
- SMJ House 준공 공정표 ■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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