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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마녀의 꽃 2
완결 / 스튜디오 포녹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artePOP(아르테팝) | 부모님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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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브리를 잇는 스튜디오 포녹의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이 애니메이션 코믹북으로 출간되었다. 영국 소설가 메리 스튜어트의 1971년 작 '작은 빗자루(The little Broomstick)'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우연히 발견한 마녀의 꽃인 '야간비행'으로 마법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연소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 초청, 시애틀국제영화제 4Families청년심사위원상 수상 등 빛나는 경력으로 차세대 일본 애니메이션을 이끌 주역으로 꼽힌다. 스튜디오 지브리 해체 후 프로듀서인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함께 스튜디오 포녹을 설립하여, 본인의 세 번째 연출작이자 스튜디오 포녹의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인 [메리와 마녀의 꽃]을 발표하였다.

[메리와 마녀의 꽃]에서는 특유의 클래식한 작화와 따뜻한 정서로 지브리의 강점을 살리면서, 지금까지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역동적이고 화려한 연출로 스튜디오 포녹 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정식 초청되어 전석 매진의 기록을 달성했다.

숲에서 발견한 마녀의 꽃 '야간비행'의 힘으로 마법 빗자루의 봉인을 풀어 마법 세계에 방문하게 된 메리는 야간비행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위기에 처하자 거짓말을 하고 집으로 되돌아온다. 하지만 자신 때문에 마을의 소년 피터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안 메리는 용기를 내 다시 마법 세계로 되돌아간다. 집으로 함께 돌아가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메리는 피터 구출 작전을 시작하고, 용기를 낸 메리의 행동으로 마법 세계의 비밀이 하나둘씩 벗겨지는데….

  출판사 리뷰

마법의 힘을 지닌 꽃 ‘야간비행’으로 단 하루 마녀가 된 메리
평범했던 한 소녀의 마법 세계 모험이 시작되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정식 초청 화제작


지브리를 잇는 스튜디오 포녹의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메리와 마녀의 꽃>이 애니메이션 코믹북으로 출간되었다. 영국 소설가 메리 스튜어트의 1971년 작 ‘작은 빗자루(The little Broomstick)’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우연히 발견한 마녀의 꽃인 ‘야간비행’으로 마법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연소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 초청, 시애틀국제영화제 4Families청년심사위원상 수상 등 빛나는 경력으로 차세대 일본 애니메이션을 이끌 주역으로 꼽힌다. 스튜디오 지브리 해체 후 프로듀서인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함께 스튜디오 포녹을 설립하여, 본인의 세 번째 연출작이자 스튜디오 포녹의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인 <메리와 마녀의 꽃>을 발표하였다. <메리와 마녀의 꽃>에서는 특유의 클래식한 작화와 따뜻한 정서로 지브리의 강점을 살리면서, 지금까지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역동적이고 화려한 연출로 스튜디오 포녹 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정식 초청되어 전석 매진의 기록을 달성했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마법 세계로 되돌아간 메리
마녀의 꽃 ‘야간비행’의 비밀이 풀리다
애니메이션 전체 신, 전체 대사를 완벽하게 담은 애니메이션 코믹북


숲에서 발견한 마녀의 꽃 ‘야간비행’의 힘으로 마법 빗자루의 봉인을 풀어 마법 세계에 방문하게 된 메리는 야간비행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위기에 처하자 거짓말을 하고 집으로 되돌아온다. 하지만 자신 때문에 마을의 소년 피터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안 메리는 용기를 내 다시 마법 세계로 되돌아간다. 집으로 함께 돌아가자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메리는 피터 구출 작전을 시작하고, 용기를 낸 메리의 행동으로 마법 세계의 비밀이 하나둘씩 벗겨지는데….
<메리와 마녀의 꽃>은 평범한 소녀인 메리가 내면에 잠들어 있던 용기와 의지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에 초점을 맞춘다. 메리는 마녀의 꽃 ‘야간비행’의 힘으로 강한 마녀가 되고, 싫었던 빨강머리를 장점으로 인정받으며 콤플렉스를 극복해나간다. 하지만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초월적인 힘에 의지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려는 메리의 용기는 큰 감동을 전한다. 감독인 요네바야시 히로마사는 “주인공인 메리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어려운 일이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메리와 마녀의 꽃』 애니메이션 코믹북은 다채로운 색감을 한 프레임씩 차분히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화의 전체 신, 전체 대사를 고스란히 담아 영화의 폭발적인 긴장감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단행본 특전으로 애니메이션 명장면 엽서를 증정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1973년 이시카와 현 이시카와 노노이치 시(현 이시카와 노노이치 시)에서 태어났다. 가나자와 미술대학 공예부 재학 중, 아르바이트로 캐리커처를 그리며 CM등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다. 1996년에 스튜디오 지브리에 입사하여 『원령공주』(1997년),『이웃집 야마다군』(1999년)에서 동영상을 담당하였으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년)에서 처음으로 원화를 담당하게 되었다. 그 후 『기브리즈 episode 2』(2002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년),『벼랑 위의 포뇨』(2008년)에서 원화를, 『게드전기』(2006년)에서는 작화감독 보좌를 맡았다. 또한 미카타의 숲 지브리 미술관에서 상영되는 오리지널 단편 작품『메이와 고양이버스』(2002년)에서는 연출 애니메이터를 담당한 외에도, 기획 전시용 영상『공상의 하늘을 나는 기계들』(2002년)의 작화감독, 상설 전시 필름 빙글빙글 상영작품『진화론』(2008년)의 그림 콘티 및 연출 등, 전시용 작품도 진행하였다. 2010년에 공개한『마루 밑 아리에티』에서는 처음 감독으로 발탁되었으며, 2번째 작품은 『추억의 마니』이고 이번 작품인『메리와 마녀의 꽃』이 감독으로 진행한 세 번째 작품이다.

저자 : 사카구치 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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