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2단계> 개정판. 필독서로 <기차 할머니>가 새로 들어갔다.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이지만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늘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적격성평가 :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창의체험 독서지도 교재 <로직아이 샘 노랑 2단계 개정판>의 특징
① 필독서로 『기차 할머니』(파울 마르 글 | 프란츠 비트캄프 그림 | 유혜자 옮김, 책내음)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②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이지만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늡니다.
③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 <아이들을 위한 공직적격성평가 : 행정고시 1차 시험)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훗날 수능을 치를 때 익숙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
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로직아이 샘>은 1-6단계(단계는 학년을 의미함)로 되어 있고, 각 단계는 필독서 6권의 활동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 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교사의 주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한, 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볼 수 있습니다.
2단계 집필위원(가나다 순): 권록희(서울 화랑초등학교 교사), 김기선(독서지도사), 김택신(서울송파초등학교 교사), 유경신(방과후 독서지도사), 이은미(서울중화초등학교 교사) 임윤희(독서지도사, 동화작가), 임지혜(독서논술지도사), 정정애(독서지도사), 황복순 (독서교육 전문가, 체험학습 전문가)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을 활용하면 좋은 분들
독서지도사, 방과후 학교 교사, 도서관 독서지도사, 학원 독서지도 교사, 아동 센터 교사, 서술식 문제를 출제하고 가르치는 초등학교, 학습지 교사
<단계별 구성의 대략적인 구분>
각 단계는 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1단계는 1학년, 6단계는 6학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나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달리 지도할 수 있습니다.
<로직아이 샘>과 독서지도
독서는 감동입니다. 감동은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어렸을 때 감동하면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다른 일도 잘합니다. 독서는 핵심입니다. 핵심을 파악해야 발전합니다. 모든 사건에는 핵심이 있고 모든 일은 핵심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독서는 전체의 흐름과 핵심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독서는 꿈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독서는 미래이고 독서는 희망입니다. 독서는 병들기 전에 치료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로직아이”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책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목차
퐁퐁이와 툴툴이(시공주니어),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초방책방), 설문대할망(봄봄), 거꾸로 나라 임금님(삼성당), 기차 할머니(책내음), 내가 처음 쓴 일기(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