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혜와 슬기를 가르쳐 주는 중국 우화.
이 책 속에는 다람쥐가 한 알의 씨앗을 민둥산에 정성껏 심듯, 어린이의 마음에 지혜와 슬기를 심어 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요. 이야기 한 편 한 편에는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에 심어야 할 슬기와 지혜뿐만 아니라 협동심, 반짝이는 재치, 순발력 등이 숨어 있지요.
작가 소개
황훈영 :
1968년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정외과를 졸업한 뒤 곧바로 경실련에 들어가 5년간 『시민의 신문』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언론학에 관심을 갖고 서강대 언론대학원에 입학해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1995년 \'창작집단 피플\'이란 이름으로 『이유를 막론하고 이겨야 기쁨이 온다』라는 단행본을 처음 출간했고 1999년 초 청소년 교양서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과학적으로 살았을까』를 펴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서를 집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