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다이어리 가이드북 시리즈, 홍콩 편. 내가 계획하고, 스케줄을 정한 후 스스로 완성해 나가는 여행 가이드북으로 여행 작가가 되어 여행이 끝날 때쯤 세상에 하나뿐인 단 한권의 여행 가이드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공, 현지 교통수단, 화폐, 지역정보 등을 담아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여행 가이드북으로써의 기본 역할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장소 정보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다이어리 구성도 추가했다. 여기에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렌터카, 호텔, 쇼핑을 위한 특별 쿠폰을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어디서 왔는가?”
“이곳에 온 이유는 무엇인가?”
“얼마나 머무를 것인가?”
입국 심사대에서 듣는 질문들을 나 자신에게 해보자.
우리는 이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유람하는 인생 여행자들이니까!여행은 늘 새롭다. 익숙하지 않은 공간과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수많은 인생의 질문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누군가는 영감을 얻고, 또 누군가는 삶의 방향을 새롭게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그런 의미 있는 여행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품이 바로 여행 다이어리 북이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동시에 나만의 추억을 오롯이 담은 여행 앨범이 되기도 한다. 더불어 개인의 경험을 컬렉션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기도 하다.
여행은 떠나는 장소가 전부가 아니다. 그 곳에 가기 전에 준비하는 것부터 그 곳에서의 경험과 추억까지 더해져야 완전한 여행으로 남을 수 있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의 여행을 완전하게 만들 수 있게 돕는다. 더불어 삶의 작은 답을 찾는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이다.
나만을 위한 단 한 권의 여행 가이드북지금까지는 여행지에 대한 모든 정보가 꽉꽉 채워진 가이드북을 통해 여행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어떤 누구도 같은 책을 봤다고 같은 장소를 가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개개인의 여행 취향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나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그래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새로운 여행 가이드북을 제안한다. 내가 계획하고, 스케줄을 정한 후 스스로 완성해 나가는 여행 가이드북. 여행 작가가 되어 여행이 끝날 때쯤 세상에 하나뿐인 단 한권의 여행 가이드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 가이드북+다이어리+앨범 = 여행 다이어리 북
특별 할인 쿠폰, 스마트 기기 연동까지 OK!<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은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공, 현지 교통수단, 화폐, 지역정보 등을 담아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여행 가이드북으로써의 기본 역할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장소 정보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다이어리 구성도 추가했다. 따라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한 권이면 여행 정보, 여행 기록,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나 티켓, 영수증까지 담아 한권의 특별한 여행기를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렌터카, 호텔, 쇼핑을 위한 특별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에 쓴 모든 내용은 스마트 기기에서 편집, SNS 공유도 가능하다.

홍콩의 모든 곳이 영화 속 배경지다. 발길 닿는 모든 곳들에 누군가의 사랑이 남아있고, 누군가의 그리움이 담겨있다. 그렇기에 홍콩은 사랑의 여러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이기도 하다. 홍콩에서 경험한 1분의 기억이 누군가에게 영원한 추억이 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프롤로그 중
과거의 홍콩부터 오늘날의 홍콩까지 한눈에 보기 좋은 곳은 역사적 건축물과 박물관, 미술관 등이다. 홍콩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황후상 광장은 19세기에 지어져 로열 광장이라 불리다가 이름이 다시 명명된 곳이다. 광장 한쪽에 있는 입법회의 건물은 버킹엄 궁전 건축에도 참여했던 건축가의 작품으로, 중국과 영국의 양식을 모두 발견할 수 있다. 중국 전나무로 만든 기둥, 지붕을 덮은 중국 기와와 타원형의 엘리자베스 2세 우편함, 발코니가 어우러져 홍콩에서만 볼 수 있는 형식의 건축물이 완성되었다. 중국 고대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HSBC 빌딩이나 영국의 어느 거리를 연상케 하는 침사추이의 랜드마크 시계탑도 홍콩만의 문화가 더해진 건축물이다.
- PART 1 : 홍콩의 예술공간 탐구 중
작가 소개
저자 : 21세기북스 편집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목차
PROLOGUE
PERSONAL DATA
PURPOSE OF TRAVEL
INTRO : All about HK _ 홍콩 정복!
- HONG KONG MAP
- All about HK
INFO : 홍콩, 완전정복! 꼭 알아야 할 BEST 6
1 _ 홍콩 여행, 계획해볼까?
2 _ 홍콩 공항에서 숙소까지!
3 _ 홍콩 지하철 완전정복!
4 _ 홍콩 버스 완전정복!
5 _ 스마트한 여행을 위한 홍콩 여행 앱
6_ 면세점을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TRAVEL PACKING LIST
CHECK LIST
PART 1 : 홍콩의 예술공간 탐구
ESSAY _ 동서양의 오묘한 조화로 완성된 홍콩 문화를 만나다
PART 2 : 어머, 이건 꼭 먹어야 해!
ESSAY _ 미식의 천국, 홍콩의 맛 탐방
PART 3 : 홍콩에 왔다면 일단 걸어야지!
ESSAY _ 홍콩을 완성하는, 거리 거닐기
PART 4 : 홍콩에서 쇼핑, 어디까지 해봤니?
ESSAY _ 홍콩에서 쇼핑의 유혹을 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PART 5 : 홍콩의 반짝이는 나이트 라이프
ESSAY _ 아름다운 홍콩의 밤을 즐기자
부록
호텔용어
여행자를 위한 영어회화 _ 호텔편
홍콩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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