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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그 여름
주니어북스 | 3-4학년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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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주니어문고 8권. 6.25전쟁이 일어난 1950년 여름, 서해안의 작은 갯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동화에 등장하는 태안읍 진산리 바닷가와 장산리 산마을은 실제 이곳에 있는 마을 이름이다. 서해안 갯벌의 아름다운 경치를 한 폭의 수채화처럼 잘 묘사하고 있으며, 그 시절 아이들의 놀이 문화와 여러 풍속들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또한 등장인물들의 기질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향토적 정서가 가득한 갯마을 사투리를 적극 사용했다.

그래서 동화 속으로 들어가면 문득 자신도 모르게 서해안 갯마을의 정감 어린 마을 사람들과 함께하는 착각을 느끼게 된다. 동화 속 마을 사람들은 모두 갯벌을 삶의 터전 삼아 살아가는 어민들로, 전쟁이라는 암울한 시대적 비극 속에서도 인정미와 순박함을 잃지 않고, 자연과 조화된 삶을 살아가며, 특히 현 시대에서 사라져 가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마을 사람들 대부분 생활은 궁핍하고 어렵지만 이웃 간의 따뜻한 정으로 전쟁의 고통을 이겨 내는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이 동화는 6.25전쟁이 일어난 1950년 여름, 서해안의 작은 갯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동화에 등장하는 태안읍 진산리 바닷가와 장산리 산마을은 실제 이곳에 있는 마을 이름이지요.
서해안 갯벌의 아름다운 경치를 한 폭의 수채화처럼 잘 묘사하고 있으며, 그 시절 아이들의 놀이 문화와 여러 풍속들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또한 등장인물들의 기질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향토적 정서가 가득한 갯마을 사투리를 적극 사용했어요. 그래서 동화 속으로 들어가면 문득 자신도 모르게 서해안 갯마을의 정감 어린 마을 사람들과 함께하는 착각을 느끼게 된답니다. 동화 속 마을 사람들은 모두 갯벌을 삶의 터전 삼아 살아가는 어민들로, 전쟁이라는 암울한 시대적 비극 속에서도 인정미와 순박함을 잃지 않고, 자연과 조화된 삶을 살아가며, 특히 현 시대에서 사라져 가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있어요. 마을 사람들 대부분 생활은 궁핍하고 어렵지만 이웃 간의 따뜻한 정으로 전쟁의 고통을 이겨 내는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답니다.
이 동화를 통해 우리는 전쟁이라는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 보고, 아름다운 우리 땅에서 다시는 전쟁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해요.




  작가 소개

저자 : 고윤미
충남 태안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어요. 2010년 「레고의 꿈」으로 아동문예 동화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현재 충남아동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에요. 단편 작품으로는 「유모차」 「앵이의 꿈」 「껌딱지 고모 결혼 대작전」 등이 있어요.

  목차

1. 지친 소두 산 낙지 생키먼 벌떡 일어난댜
2. 넘이 땅 들어오먼 반칙이유
3. 엄마랑 아부지는 워치게 시집 장개 갔대요?
4. 그냥 들어가먼 생강 냄새 때메 숨 맥혀서 죽어유!
5. 할아버지는 워치게 돌아가셨대유?
6. 어느새 커서 핼미 심부름두 잘허네
7. 입당서에 달랑 지장 하나 찍어 준 거밖에 없는디
8. 독살은 언제부텀 이장네 꺼랴?
9. 동이 아부지가 죽었으먼 송장이라두 찾어야지, 워치게 여길 떠나?
10. 오래 안 걸릴 겨
11. 전쟁하먼 둘 다 손해 보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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