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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굴
황금가지 | 부모님 |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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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에 꾸준히 단편을 발표해 오며 실력을 닦아 온 신진오 작가의 첫 장편 공포소설 『무녀굴』이 출간되었다. 『무녀굴』은 제주의 김녕사굴에 얽힌 섬뜩한 설화에 현대적 공포 감각을 가미한 작품이다. 김녕사굴 설화는 한국에서 「여우누이」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공포 설화이다. 「압박」, 「상자」, 「공포인자」, 「액귀」 등 폭발적인 상상력이 압권인 공포 단편을 꾸준히 발표해 오며 독자들의 관심을 받아온 신진오 작가는 그의 데뷔작 『무녀굴』에서 제주 토속신앙을 현대 공포 소설로 재창조해 낸다.

  출판사 리뷰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설화, 그 뒷이야기를 영화적 상상력으로 담아낸다.

김녕사굴의 설화는 제주에서 내려오는 뱀과 관련된 유명한 설화이다. 현재는 출입이 금지된 김녕사굴 앞에는 설화를 소개한 안내 게시판과 판관 서련(徐憐)을 기리는 공덕비가 세워져 있다. 설화의 내용은 이렇다. 중종10년, 제주의 한 동굴에 수십 척이 넘는 큰 구렁이가 은거하였다. 오래 전부터 바람과 비를 휘둘러 사람들을 괴롭혔기에, 마을에선 해마다 열다섯 살이 된 처녀를 제물로 바쳐 화를 달랬다. 신임 제주 판관 서련이 날랜 장사들을 대동하고 행차하여 제물이 된 처녀를 사경에서 건져내고 구렁이를 죽였으나 돌아오는 길에 붉은 기운에 변을 당해 관사에서 세상을 떠났다. 『무녀굴』은 이로부터 500년이 지난 현재를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신진오 작가는 그간의 발표된 작품들에서 마치 영상을 보는 듯 생생하게 묘사한 공포 장면들이 압권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무녀굴』에서도 원혼의 저주가 실현되며 희생자가 나오는 순간과 원혼과의 결투 장면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거칠 것 없이 써내려가 출간 이전부터 매드클럽 내에서 극찬을 받았다.

매드클럽이 배출한 첫 번째 공포 작가

공포 창작 모임인 매드클럽은 2006년부터 5년째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다. 최초 기획은 단편을 꾸준히 출간함으로써 국내 공포 작가군을 양성한다는 목표였다. 장르가 힘을 얻기 위해서는 뒷받침이 될 작가들이 탄탄해야 한다는 생각에서였다. 당시만 해도 이종호, 김종일 두 기성작가만이 국내 공포 소설에 이름을 올리고 있을 뿐이었다. 그간 근 이십 명의 작가들이 단편을 발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그중 가장 주목받던 신진오 작가가 데뷔함으로써 매드클럽의 한국 공포 문학에 대한 노력이 첫 결실을 거두었다. 현재 매드클럽은 2011년 중편 이상의 소설을 대거 출판하여 공포 작가군을 양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무녀굴 주요 사이트

http://cafe.naver.com/64ghost
작가 이종호가 운영하는 공포 카페

http://cafe.naver.com/mscbook
밀리언셀러 클럽 공식 카페

  작가 소개

저자 : 신진오
「한국공포문학단편선」 1권에 「상자」, 2권의 「압박」, 3권의 「공포인자」를 발표하였다. 작가 본인이 영화적 화법에 더 익숙하기 때문에 주로 영화적인 상상력과 소설적 재미를 결합시킨 작품들이 많다. 최근엔 장르의 범위를 넓혀 괴담소설 '액귀'를 발표했고, 그것이 네이버 오늘의 문학 코너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는 중편소설과 괴담소설을 집필중이며, 유령의 공포문학 카페(http://cafe.naver.com/64ghost)와 김종일의 경계문학 카페(http://cafe.naver.com/kimjongil.cafe)에서 활동하고 있다.

  목차

1 사굴
2 부고
3 영안실
4 악몽의 시작
5 불귀(不歸)
6 무령
7 접근
8 징조
9 해무
10 생일
11 인다리
12 접신
13 제물
14 마귀
15 진실
16 계략
17 신 (神)과 귀(鬼)
18 빙의
19 소록도
20 침입
21 전설
22 재회
23 제의(祭儀)
24 신(神)의 자식
25 요귀(妖鬼)
26 무녀의 무덤
27 저승의 문
28 무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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