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6학년 이미지

6학년
바람의아이들 | 3-4학년 | 2017.12.18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215Kg | 116p
  • ISBN
  • 979116210007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높새바람 43권. 어리지만 더 이상 어린애는 아닌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작품으로, 달콤하지만 때로는 끈적이는 아이스크림 같은 사춘기 마음과 현실을 그리고 있다. 이여누 작가의 <6학년>에는 여자아이 진서와 남자아이 민수, 그리고 이들의 친구 우희와 준서가 등장한다. 진서는 우희가 키우는 강아지 크리미가 죽어가는 와중에도 엄마에게 영어단어 못 외운다고 혼나며 친구를 위로하러 갈 수도 없고, 민수는 “우리 아드님은 꿈도 없으시잖아.”라고 구박받으며 남자가 악착같은 면이 없다고 혼까지 난다.

그런 과정에서 진서와 민수는 마음을 달래보려고 ‘달코미 아이스크림’을 찾는다. 엄마, 아빠, 학교 선생님 등, 어른들은 지겹지도 않은지 아이들을 차별하고 애 취급한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그 시간 속에서도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며 첫사랑이라는 감정에 다가간다. 이런 과정에서 강아지 통통이의 뺑소니 사건을 겪고 사건을 해결해 가는 아이들은 참 듬직하기까지 하다. ‘열세 살, 그러면 무지 어린 것 같고 6학년, 그러면 되게 어른 같았다’고 하는 진서의 마음처럼 아이들은 어수룩하지만 발랄하게 6학년으로 성숙해 간다.

  출판사 리뷰

열세 살과 6학년 사이. 나는 어디쯤일까.
달콤하지만 때로는 끈적이는 아이스크림 같은 시간


6학년이 된 후로 공부할 건 더 많아지고, 부모님은 노는 시간까지 줄이려고 한다. 꿈이 없으면 꿈이 없다고 구박하고, 꿈이 있어도 이게 꿈이냐고 무시하는 어른들. 대체 어쩌라는 걸까. 그냥 공부도 어려운데 ‘6학년으로 살아가기’라는 이상한 숙제까지 풀어야 하니 아이들은 골치 아프다. 열세 살에는 무엇을 해야 한다고 정해진 규정이라도 있는 걸까?
『6학년』은 어리지만 더 이상 어린애는 아닌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작품으로, 달콤하지만 때로는 끈적이는 아이스크림 같은 사춘기 마음과 현실을 그리고 있다. 친구와 우정을 쌓으며 관계를 맺던 아이들이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진입하는 순간, 마음에서는 또 다른 맛이 난다. 풍미 깊고 쌉싸름한 녹차 아이스크림이 어른의 맛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그렇다면 열세 살은 달콤한 크림이고, 6학년은 톡톡 튀는 알갱이가 씹혀서 입안을 어지럽히는 슈팅스타라고 할 수도 있겠다.

우정과 첫사랑, 특별한 시간이 시작될 거야

이여누 작가의 『6학년』에는 여자아이 진서와 남자아이 민수, 그리고 이들의 친구 우희와 준서가 등장한다. 진서는 우희가 키우는 강아지 크리미가 죽어가는 와중에도 엄마에게 영어단어 못 외운다고 혼나며 친구를 위로하러 갈 수도 없고, 민수는 “우리 아드님은 꿈도 없으시잖아.”라고 구박받으며 남자가 악착같은 면이 없다고 혼까지 난다. 그런 과정에서 진서와 민수는 마음을 달래보려고 ‘달코미 아이스크림’을 찾는다. 엄마, 아빠, 학교 선생님 등, 어른들은 지겹지도 않은지 아이들을 차별하고 애 취급한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그 시간 속에서도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며 첫사랑이라는 감정에 다가간다. 이런 과정에서 강아지 통통이의 뺑소니 사건을 겪고 사건을 해결해 가는 아이들은 참 듬직하기까지 하다. ‘열세 살, 그러면 무지 어린 것 같고 6학년, 그러면 되게 어른 같았다’고 하는 진서의 마음처럼 아이들은 어수룩하지만 발랄하게 6학년으로 성숙해 간다.
소박한 일상에서 다양한 마음의 맛을 느끼며 자라는 아이들. 『6학년』은 꿈을 고민하거나, 나의 마음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열세 살의 이야기가 섬세하게 담겨 있다. 누군가를 의식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 순간은 인생에서 무척 특별하다. 서툴어도 스스로 부딪히고 경험하는 시간, 이 시간을 지나며 6학년은 청소년이 될 것이다.
어른들의 걱정보다 아이들은 더 멋지게 자랄 꿈을 꾼다. 걱정하지 않아도 그들은 스스로 원하는 맛을 고르고 음미하며 성장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여누
피자 굽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동화 같은 세상을 꿈꾸고 있는 어른이에요. 어른스럽지 못해서 어린이 앞에서 부끄럼을 타는 어른이기도 하고요. 지금껏 저는 『집에 안 들어감』 『5월 5일은 혜린이날』 『동굴 속으로 사라진 상우』 『작은 나에게』라는 동화를 썼어요. 이 동화들이 어린이와 더불어 사는 세상에 조그만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차

1. 4월 7일 금요일, 진서
2. 4월 8일 토요일, 민수
3. 4월 9일 일요일, 진서
4. 4월 9일 일요일, 민수
5. 4월 10일 월요일, 진서
6. 4월 10일 월요일, 민수
7. 4월 14일 금요일, 진서
8. 4월 15일 토요일, 민수
9. 4월 16일 일요일, 진서
10. 4월 17일 월요일, 민수
11. 4월 17일 월요일, 진서

작가의 말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