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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30 비둘기
왓스쿨(What School) | 3-4학년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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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시튼동물기편 8권. 타고난 방향 감각과 귀소 본능으로 통신 수단이 발달되지 않았던 먼 옛날, 사람들에게 급한 소식을 전하도록 훈련된 비둘기인 ‘전서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아노스는 강한 책임감과 뛰어난 실력으로 훈련 받는 전서구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비둘기이다. 어느 날, 훈련을 위해 나갔던 바다 한가운데서 사람들이 타고 있던 증기선이 고장 나고 만다. 아노스는 수백 킬로미터를 날아가 구조 편지를 전달하여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모두에게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하지만 너무 목이 말라 어떤 비둘기장에 있던 물을 마시던 아노스는 주인에게 들켜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 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비둘기는 어떻게 편지를 배달할까요?”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 WHAT 시리즈 특징
이제 우리나라 교육은 ‘창의적인 사고’로 방향이 전환되었습니다.
초등학교를 지나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로 나아가려면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야 합니다.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 공부, 학원 공부만으로는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로 자랄 수 없습니다.
‘생각하는 과학 동화’ WHAT 시리즈로 준비하세요.
WHAT 시리즈는 기존의 초등학생 과학 도서와는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동화라서 창의적이고, 동화라서 쉽게 배울 수 있는 WHAT 시리즈.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시튼동물기편 소개
시튼은 ‘인간과 동물은 친척’이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동물이,
동물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람이 조금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튼은, 이 책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하였습니다.
야생동물의 본능과 생존, 가족애, 슬픔 등을
관찰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동적으로 그린
‘동물기’의 영원한 걸작입니다.

■ 도서 소개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시튼동물기편 8권 비둘기. 타고난 방향 감각과 귀소 본능으로 통신 수단이 발달되지 않았던 먼 옛날, 사람들에게 급한 소식을 전하도록 훈련된 비둘기인 ‘전서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아노스는 강한 책임감과 뛰어난 실력으로 훈련 받는 전서구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비둘기이다. 어느 날, 훈련을 위해 나갔던 바다 한가운데서 사람들이 타고 있던 증기선이 고장 나고 만다. 아노스는 수백 킬로미터를 날아가 구조 편지를 전달하여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모두에게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하지만 너무 목이 말라 어떤 비둘기장에 있던 물을 마시던 아노스는 주인에게 들켜 갇히는 신세가 된다.

  목차

아노스 2590C
고장 난 증기선을 구하라!
비둘기 보호법
아노스의 사랑
그리운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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