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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타자기 1  이미지

시카고 타자기 1
‘낡은 타자기’가 불러온 작은 기적
비단숲 | 부모님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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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선한 소재와 묵직한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선사한 [시카고 타자기] 대본집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되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와 명대사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시카고 타자기]는 복합 장르의 대가 진수완 작가가 보여준 유려한 필력과 입체적인 캐릭터, 김철규 PD의 세련된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력, 그리고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등 특급 배우들의 연기 변신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명품 드라마’로 기억되고 있다.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열혈팬에서 안티팬으로 돌벽한 덕후 전설(임수정)의 시대를 뛰어 넘는 우정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오래된 타자기에 얽힌 세 남녀의 낭만적인 미스터리와 앤티크 로맨스를 보여준 명작 드라마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시카고 타자기] 대본집은 드라마의 감동을 되살려 독자들에게 가슴 저린 여운과 따듯한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바칠 게 청춘밖에 없어서 많은 젊음이 별처럼 사라졌는데,
해냈네요. 우리가.”

‘낡은 타자기’에서 시작된 사랑의 기적,
현생과 전생을 오가는 세 남녀의
미스터리 앤티크 로맨스

2017년 tvN 명품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의 감동을 책으로 다시 만난다!
「진수완」작가의 [시카고 타자기] 오리지널 대본집 출간!!!

신선한 소재와 묵직한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선사한 [시카고 타자기] 대본집으로 출간.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되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와 명대사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시카고 타자기]는 복합 장르의 대가 진수완 작가가 보여준 유려한 필력과 입체적인 캐릭터, 김철규 PD의 세련된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력, 그리고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등 특급 배우들의 연기 변신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명품 드라마’로 기억되고 있다.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열혈팬에서 안티팬으로 돌벽한 덕후 전설(임수정)의 시대를 뛰어 넘는 우정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오래된 타자기에 얽힌 세 남녀의 낭만적인 미스터리와 앤티크 로맨스를 보여준 명작 드라마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시카고 타자기] 대본집은 드라마의 감동을 되살려 독자들에게 가슴 저린 여운과 따듯한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시대를 뛰어넘는 울림. 과거를 기억하며 현재의 우리를 말하다!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긴 [시카고 타자기]는 독립투사들의 역사를 복원하면서 우리 현재 삶의 의미를 묻는다. “바칠 게 청춘밖에 없어서 수많은 젊음이 별처럼 사라졌는데 해냈네요, 우리가.”라는 극중 유진오의 대사는 별처럼 사라졌을 독립투사들의 삶을 되새기게 하며 가슴 저릿한 메시지를 던진다. 80년이라는 세월을 넘나들며 보여준 일제강점기 독립투사들의 목숨을 건 사랑과 우정 이야기는 기록되지 않아서 잊혀졌던, 우리가 잊고 있던 그 시절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드라마의 진한 감동과 함께 되살려 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묻는다. 현재를 사는 우리가 뜨거운 청춘으로 살고 있는지. “당신은 지금 살아 있습니까?”, “당신은 심장이 뛰잖아요. 뭐든 해볼 수 있잖아요.” 라고.

밀도 높은 스토리와 명대사의 감동을 다시 한번!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경성과 2017년 서울을 배경으로 독립투사이자 동지였던 세 남녀의 현생까지 이어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대를 넘나드는 판타지 로맨스를 기본 축으로, 봉인되었던 전생의 기억들이 한 조각씩 퍼즐처럼 맞춰지는 과정은 미스터리 스릴러, 시대극, 느와르 액션을 종횡무진 가로지르며 독특하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를 보여준다. 양파 껍질을 벗기듯 한 겹씩 벗겨지는 이야기의 진실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시카고 타자기]는 다른 주제와 장르를 가진 이야기들이 층층이 쌓여 ‘보는 드라마’가 아닌 ‘읽는 드라마’로서의 재미를 준다. 또한 “고생했다. 당신들이 바친 청춘 덕분에 우리가 이러고 산다.", “청산되지 않은 과거는 부패되고, 치죄되지 않은 잘못은 반복됩니다” 등 수많은 명대사는 마음을 두드리며 큰 울림을 던져 준다. [시카고 타자기] 오리지널 대본집은 드라마를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밀도 높은 스토리를 읽는 즐거움을, 드라마를 사랑한 이들에게는 드라마의 여운과 감동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이 총 별명이 뭔 줄 알아요? 총 소리가 타자기 치는 소리랑 비슷하다고 해서, 시카고 타자기.”
“펜은 칼보다 강하고, 타자기는 총보다 강하다!”
“좋은 글 쓰시라고요. 여자 꼬시고 부귀영화 꿈꾸는 글 말고 정말 위대한 글”

“지금 겪는 고통의 시간이 시련기가 아닌 수련기이기를…”

“조국은 빼앗겼지만 나에게서 문장을 빠앗을 수 없어.”
“해방된 조선에선 내가 쓰고 싶은 글을 미친 듯이 쓸 거야.” ㅋ
“해방된 조선엔 블랙리스트 같은 거 없겠지?”
“있겠냐? 없으니까 해방이지.”

  작가 소개

저자 : 진수완
KBS 단막극 〈소년기〉(1996년)로 데뷔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KBS 주간 시추에이션 드라마 〈학교2〉, KBS 주간 시추에이션 드라마 〈학교4〉, KBS 미니시리즈 〈눈꽃〉, SBS 미니시리즈 〈라이벌〉, SBS 미니시리즈 〈형수님은 열아홉〉, MBC 미니시리즈 〈원더풀 라이프〉, KBS 미니시리즈 〈경성스캔들〉, MBC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 MBC 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tvN 금토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가 있으며, 그 외 다수의 단막극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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