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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꼬리토끼는 어떻게 위험을 이겨 낼까?
왓스쿨 | 1-2학년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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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튼은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감정이 있기 때문에 그들도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인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생명을 가진 동물도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임을 쉽게 잊습니다.

어린 시절 자연과 함께 지냈던 시튼은 동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습니다. 실제로 로키 산맥에 들어가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시튼 동물기』는 생생한 경험이 살아 있는 책입니다.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이 잘 나타나 있으며, 생명의 아름다움과 야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좀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동화로 읽는 시튼 동물기’는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가 동물들에게 얼마나 큰 시련을 주는지, 문명 사회가 어떻게 자연의 질서와 야생성을 파괴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동물들의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또한 특히 매 페이지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그림과 동물들의 생생한 표정이 살아 있어 작품의 이해를 한결 쉽게 합니다.

  출판사 리뷰

줄거리

용기와 지혜만이 야생을 살아가는 힘이다
침입자가 우글거리는 야생의 늪지에 작고 힘없는 솜꼬리토끼 어미와 새끼가 보금자리를 만듭니다. 갓 태어난 새끼에게는 바람도 풀잎도 햇빛도 신비롭고 놀라울 뿐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서툰 첫 모험에서 검은뱀의 공격으로 귀를 뜯긴 새끼는 ‘너덜거리는 귀’를 뜻하는 ‘래길럭’이란 이름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야생의 삶에서 래길럭은 늪지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당찬 꿈을 꿉니다.
래길럭은 먼 훗날, 자식의 홀로서기를 염두에 둔 어미의 가르침으로 능숙한 속임수, 냄새와 신호, 민첩한 동작을 익힙니다. 들장미 덤불과 철조망을 이용하는 방법, 발로 땅을 굴러 신호를 보내는 법, 냄새를 없애서 적에게 들키지 않는 법 등 어미의 지혜로운 가르침과 자질을 고스란히 물려받으며 성장하는 래길럭. 이러한 훈련으로 말미암아 사냥개의 습격에도 낯선 토끼의 침입에도 의연하게 대처해 나갑니다. 그러나 병들고 지친 어미의 몸은 야생의 삶을 견디지 못할 정도로 쇠약해지고, 결국 최후의 선택을 하기에 이릅니다. 코앞에 다가온 여우를 따돌리고 자식에게 도망칠 기회를 주기 위해 몸소 연못물에 뛰어들어 적을 유인하는 어미. 얼음처럼 차갑게 식어가면서도 오직 자식만을 걱정하는 어미의 사랑 앞에서 우리 모두 머리를 숙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래길럭은 어미를 삼킨 늪지에 홀로 우뚝 서서 당찬 발돋움을 시작합니다.

  작가 소개

원작 : 어니스트 톰슨 시튼
시튼은 동물학자, 동물문학가, 박물학자이며 화가입니다. 1860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은 캐나다에서 보냈습니다. 시튼은 동물에 관심이 많아 자신을 검은 늑대(Black Wolf)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로키 산맥에서 야영을 하며 야생 동물을 직접 관찰하여 1898년에는《내가 아는 야생 동물》을, 그 뒤에는《동물기》를 발표합니다. 그 후 시튼은 세계적인 동물학자, 동물문학가로 명성을 얻게 됩니다. 1900년에는 자연 친화 단체인 ‘우드크래프트 인디언 연맹’을 세우고, 베이든 파월 경과 함께 보이스카우트를 창설하여 1910년부터 16년간 단장직을 맡았습니다. 또 동물 연구와 인디언 문화 보존에 관심을 기울이다 1946년 뉴 멕시코 주 산타페어에서 86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자 : 함영연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 문예를 공부했습니다. 작품집으로 《큰 산을 품은 아이》 《회장이면 다야?》 《할머니 요강》 《걸레 물방울》 《콩 네 알 심는 아빠》들이 있습니다.

그림 : 김순남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습니다. 국립안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고, 현재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모임인 mqpm 소속 화가로 활동 중입니다. 《도련님》 《조선의 왕릉》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큰일날 뻔했어
들장미 덤불의 비밀
엄마를 닮고 싶어요
철조망 친구
늪지의 주인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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