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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고양이는 왜 고향으로 돌아올까?
왓스쿨 | 1-2학년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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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생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관찰을 바탕으로 쓴 동물 문학의 최고 작품인 시튼 동물기를 동화로 풀어냈습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가 동물들에게 얼마나 큰 시련을 주는지, 문명 사회가 어떻게 자연의 질서와 야생성을 파괴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도와줍니다.

낯선 환경들을 적응하며 위험한 상황들을 용감하게 이겨내고, 자기를 구해 준 누런 고양이와 새끼들도 낳게된 키티. 그러나 곧 사람들에 의해 새끼들은 모두 죽게 되고 키티는 잡히게 되어 장사꾼의 속임수로 고양이 전시회에서 높은 값에 팔리게 됩니다. 풍부한 먹이와 사람들의 관심이 키티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풍족한 먹이와 사람들의 관심을 뿌리치고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와 자유롭고 당당하게 야생 고양이로 살아가며 자신의 삶을 지켜나가는 키티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생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관찰을 바탕으로 쓴 동물 문학의 최고 작품『시튼 동물기』를 동화로 풀어 냈습니다.

시튼은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감정이 있기 때문에 그들도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인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생명을 가진 동물도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임을 쉽게 잊습니다.
어린 시절 자연과 함께 지냈던 시튼은 동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습니다. 실제로 로키 산맥에 들어가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시튼 동물기』는 생생한 경험이 살아 있는 책입니다.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이 잘 나타나 있으며, 생명의 아름다움과 야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좀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동화로 읽는 시튼 동물기’는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가 동물들에게 얼마나 큰 시련을 주는지, 문명 사회가 어떻게 자연의 질서와 야생성을 파괴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동물들의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또한 특히 매 페이지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그림과 동물들의 생생한 표정이 살아 있어 작품의 이해를 한결 쉽게 합니다.

『자유를 찾아 야생으로 돌아온 고양이 키티』 작품 내용

엄마와 떨어져 혼자가 된 키티에게 먹이를 구하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며 흑인 아저씨 샘이나 여자 아이에게 음식을 얻어먹게 됩니다. 키티는 낯선 환경들을 적응하며 위험한 상황들을 용감하게 이겨내고, 자기를 구해 준 누런 고양이와 새끼들도 낳게 됩니다. 엄마가 된 키티는 새끼를 위해 더욱 열심히 먹이를 구합니다. 그러나 곧 사람들에 의해 새끼들은 모두 죽게 되고 키티는 잡히게 됩니다. 키티를 잡은 장사꾼의 속임수로 고양이 전시회에서 높은 값에 팔리게 된 키티. 호화로운 저택에 살게 되었지만, 풍부한 먹이와 사람들의 관심이 키티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않았습니다. 자신의 고향을 그리워하며 먼 길을 홀로 찾아 나선 키티는 폐허가 된 고향을 보고 실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옛날 자신에게 먹이를 주었던 흑인 아저씨 샘을 다시 만나 먹이 걱정은 하지 않고 살아가게 됩니다.
결국, 키티는 풍족한 먹이와 사람들의 관심을 뿌리치고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와 자유롭고 당당하게 야생 고양이로 살아가며 자신의 삶을 지켜나갑니다.

  작가 소개

원작 : 어니스트 톰슨 시튼
시튼은 동물학자, 동물문학가, 박물학자이며 화가입니다. 1860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은 캐나다에서 보냈습니다. 시튼은 동물에 관심이 많아 자신을 검은 늑대(Black Wolf)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로키 산맥에서 야영을 하며 야생 동물을 직접 관찰하여 1898년에는『내가 아는 야생 동물』을, 그 뒤에는『동물기』를 발표합니다. 그 후 시튼은 세계적인 동물학자, 동물문학가로 명성을 얻게 됩니다. 1900년에는 자연 친화 단체인 ‘우드크래프트 인디언 연맹’을 세우고, 베이든 파월 경과 함께 보이스카우트를 창설하여 1910년부터 16년간 단장직을 맡았습니다. 또 동물 연구와 인디언 문화 보존에 관심을 기울이다 1946년 뉴 멕시코 주 산타페어에서 86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자 : 함영연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시나리오를 공부했으며, 계몽아동문학상 수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작품집으로 『우렁이 엄마』『콩 네 알 심는 아빠』『회장이면 다야?』『할머니 요강』『걸레 물방울』들이 있습니다.

그림 : 김순남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청소년 유림(이황 편)』『시튼동물기』『원시인들은 공룡고기를 먹었나요?』『철학동화』『연필동화』『아차산』『충청도』들이 있습니다.

  목차

글쓴이의 말

혼자가 된 키티
엄마가 되다
왕족 애널러스턴
상류 사회에서 탈출
고양으로 돌아온 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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